[캐나다이민] 계속 계속 나오는 영주권 승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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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계속 계속 나오는 영주권 승인 소식!

등록일 : 2017.12.15조회 : 1,560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머피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얼마 전, 자영이민, 익스프레스 엔트리 승인 소식을 전해드렸죠.

연이어 오늘 초청 승인을 받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

 

 

감동했다.jpg

 

 

이 손님은 조금 특별한 사례였어요.

초청인이 퀘벡에 거주하셨고

피초청인도 퀘벡에서 같이 살면서 인사이드로 캐나다이민을 신청하셨는데

최종 정착지는 토론토였어요.

 

 

 

퀘벡에 거주할 경우

연방 초청과는 다른 프로세싱으로 이뤄져서

신청서도 따로 작성해야 하고 신청비도 따로 내야 합니다.

 

 

 

 그래서 머피는 신청서를 작성할 때도

연방 초청서류를 넣고

'우리는 퀘벡이 아닌 토론토에서 살 거다'

라는 것을 보여주었죠.

실제로도 초청 수속 중에 토론토로 이주하셨구요.


 

 

 '피초청인의 경력, 주소 등을 업데이트해라,

 신체검사를 받아라'라는 통상 나오는 보완을 받으셨고

 

 

 

올해 12월 초 마지막 보완요청이 나왔는데

 Quebec Selection Certificate (CSQ)

현재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는 증거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Quebec Selection Certificate??

우리는 퀘벡에 안 산다고 했는데

어차피 토론토에 계속 살 건데

왜 내야 하지?

라는 의구심이 생겼어요.

걱정도 됐구요.

 

 

 

혹시나 이것 때문에 수속이 길어지거나

심사에 영향을 끼칠까 봐서요.

  

 

 

그러나 다행히 Quebec Selection Certificate를 잘 받았고

 우리는 퀘벡에 살고 있지 않다!

 우리는 토론토 시민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토론토로 찍혀 있는 급여명세서, 공과금 납부 내역서,

 은행거래내역서 등을 제출했어요.

 

 

 

그랬더니 보완서류를 낸 지 일주일도 안 돼서

 마지막 단계인 여권, 사진 등등을 내라고 레터를 받았어요!!!

 우왕굳!!

 

 

 

준비잘합쇼.jpg

 

 

  

 

수속이 길어질까 봐,

 또 다른 보완을 요청해 저희 손님들을 괴롭힐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쿨하게 영주권을 받게 되어

 머피도 사실 믿기지 않습니다.

 

 

 

손님의 전화를 끊자마자

 직원들끼리 강강술래를 할 뻔했답니다. ><

 (회사에선 이러지 않기로 해요)

  

 

 

여러분 중에서도 이런 사례가 있을 수 있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분들처럼 수속 중에 이주하시는 거예요.

 보완 요청이 나오면

 이주했다는 증거자료도 내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

 

 

 

머피는 이런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있고

 다년간의 노하우로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상담과 수속을 진행해드립니다.

 

 

 

 초청이민에 대한 수속의뢰를 하시거나 

 다른  카테고리의 캐나다이민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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