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캐나다에서는 실제로 이렇게 잡을 구한다고?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캐나다에서는 실제로 이렇게 잡을 구한다고?

등록일 : 2018.05.17조회 : 64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후텁지근한 날이 계속되네요..

벌써 이러니.. 다가올 한여름이 두렵습니다.

두려움에 대비 하기 위해

 

선풍기를 씻었는데요.

 

여러분들도 차근차근 여름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일자리 구하는 법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머피에게도 AIPP뿐만 아니라 취업이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세요.

하지만, 머피는 취업알선을 절대 해드리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취업 알선과 관련된 문의를 주셔도

답변 및 도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한국에 있으나, 캐나다에 있으나..

가장 걱정인 것이 취업입니다.

 

이러한 고민은 캐나다 컬리지 졸업을 앞두고 있는

막학년 유학생분들과 동반가족 자격으로

Open Work Permit을 소지하게 된

배우자 분들도 함께 하고 있는 고민인데요.

 

그렇다면 캐나다에서 취업을 잘~만 하신

졸업생분들 및 OWP소지자 배우자 분들은

어떻게 하신 것일까요?

 

머피가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캐나다는 우리나라처럼 공채가 따로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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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회사별로 채용하는 시기는 있겠지만

상반기/하반기 나눠서 기업이 일정하게

채용하지는 않아요.

 

따라서 우리나라와 구직사이트인

잡코리아, 인크루트 같은 

Jobbank.ca, Indeed, Monster, Kijiji같은 곳에

본인에게 맞는 포지션을 찾아 레주메를 돌리거나

 

학교를 다니시는 분들의 경우,

코업기간이나 알바, 교내 게시글 및 잡페어 같은 것을

통해서 일자리를 구하게 됩니다.

 

물론, 내가 가고자 하는 회사에 직접 레주메를 전달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네트워킹을 통한 구직자리확보입니다.

 

캐나다는 경력과 평판을 중시합니다.

따라서 지인 혹은 직원에게 새로운 직원을

소개를 부탁하거나 받는 것이 굉장히 비일비재합니다.

 

이렇게 고용이 된 직원은 소개를 해준 전 직장 혹은 지인으로부터

평판이 보증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를 줄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경력과 실력은 본인이 헤쳐나가야 합니다.

 

이렇듯 네트워킹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 생활 중 학교 내 네트워킹을 쌓는 게

유학 후 이민의 가장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현실 가능하느냐고요?

그럼요!

 

꾸미기_d.JPG

 

아시다시피 머피에서도 지인들로부터

구직자리를 받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있고요.

캐나다에서 한국으로도 구직 SOS를 보내는데,

 실제 캐나다에서는 더욱 common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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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용접이나 배관공과 같은 기술직은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 이외에

인터뷰 봤던 이전 회사에도 오퍼를 문의 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 인터뷰 봤던 지인도 회사에게 좋은 인상과

실력을 남겨줬어야 가능한 것이겠죠?

 

꾸미기_인터뷰.JPG

 

이처럼 캐나다에서의 구직활동이 쉽지는 않겠지만,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는 것!!

잊지 마시고요!!

학교생활 소홀히 하지 마시고, 첫 구직 네트워크를

학연으로 만들어보심이 어떨까요?

 

앞으로 머피도 여러분께 도움이 되실만한 구인구직 정보를

많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머피의 꿀팁과 이민에 대한 노하우를 알고 싶으시다고요?

캐나다 이민과 유학의 최고봉!!

머피와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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