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의 윈저(Windsor)를 소개합니다^^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온타리오의 윈저(Windsor)를 소개합니다^^

등록일 : 2018.07.06조회 : 512댓글 : 0

윈저 풍경3.JPG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너무 더워져서 출퇴근 시간마다

밖에 나갈 때마다 너무 힘드시죠ㅠㅠ

여름휴가 때까지 모두 힘을 내보자구요!!

 

 

^^.jpg

 

 

많은 분들이 캐나다유학 후 이민을 생각하실 때

토론토나 밴쿠버 같은 대도시로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대도시가 아니어도 좋은 곳이 무궁무진하게 많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캐나다에서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살기 좋고 경제 기반도 탄탄한 지역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윈저(Windsor)라는 지역입니다.

 

윈저 도시.JPG

 


생소한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지역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윈저 풍경.JPG

 

 

윈저2.JPG

 

사진에서 보이듯이 윈저는 온타리오 주의 남쪽 끝에 있어요.

미국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와 인접해있고

시카고와 가까우며 위로 가면 오대호가 있습니다.

(갑자기 오대호의 괴물이 생각나네요. 읭?!)


윈저는 인구 315,000명(2018년 기준)의 소도시이지만

1960년대부터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협정으로

디스트로이트 지역과 함께 자동차 산업이 발달해

'캐나다의 자동차 수도'라고 불릴 정도이구요.

캐나다에서 디트로이트로, 미국에서 윈저로

다리와 터널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그만큼 교류나 무역도 활발하겠죠? ^^

이로 인해 경제구조가 탄탄하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미국 가기 참 쉽죠잉~?)


자동차 제조업만 유명한 게 아닙니다!

제철, 기계, 화학, 식품 등 제조업 자체가 발달되어 있기도 하고

그밖에 관광, 교육, 정부서비스 산업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정말 짱이쥬?


또한 윈저 지역에서 흐르는 디트로이트 강 근처에 

엄청 큰 카지노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탕진잼 하시면 안 됩니다!! 열공하셔야 합니다!!


가끔 공부하다가 답답하시면 날 잡아서

토론토 시내에 다녀오시는 것도 기분전환이 될 거예요.

윈저에서 토론토까지는 차로 가면 4시간, 

버스로 가면 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날씨와 기후는 오대호 및 주변 강의 영향을 받아

습윤 대륙성 기후를 띠고 있어

캐나다에서도 따뜻한 지역에 속합니다.

한국처럼 사계절이 구분되어 있고

물론 겨울에는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로 춥습니다.

아래는 윈저 지역의 평균 기온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평균기온

-4.5

-3.2

2

8.2

14.9

20.1

22.7

21.6

17.4

11

4.6

-1.5


오오오오!

날씨도 좋고, 산업도 잘 발달돼있으니

살고 싶어진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데요.

그렇다면 정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물가! 생활비 등이죠~

아무리 좋아도 비싸면 너무 부담스럽잖아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렌트비나, 생활비 면에서도 같은 온타리오 주에 있지만

토론토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요.

표로 비교해드릴게요.^^

 

윈저 월세.JPG

 

윈저 물가 비교.JPG


 

왼쪽이 토론토이고 오른쪽이 윈저인데요.

렌트비는 토론토와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고

식료품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유학생 신분으로 돈을 풍족하게 쓸 수 없잖아요.

특히 가족 단위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돈을 아낄 수 있으면 아껴야죠!!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생활비나 물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토론토, 오타와가 속해 있는 온타리오에 정착하고 싶은데

생활비가 너무 비싸다! 물가가 저렴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하는 지역입니다!


윈저 풍경1.JPG


자녀분들과 같이 전 가족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녀교육은 어떤 지도 궁금하실 텐데요.

다수의 초, 중, 고 학교가 캐나다 학교 랭킹에서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지역 자체가 조용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자녀분들이 공부하기에는 딱인 지역이에요.

국제학생이 많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캐나다스러운 교육

받았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지금까지 윈저 지역에 대해 설명드렸는데요.

말씀드리다 보니 머피가 더 가고 싶네요ㅠㅠ

이런 아쉬운 마음을 담아

이번 지역소개 편에 이어서

다음 번에는 윈저에 있는 학교를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그때까지 뿅!

 

담에뵙쇼.jpg

 

캐나다유학이나 캐나다이민이 궁금하시면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약도 copy.jpg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유해주세요!

이전글/다음글

관련 컨텐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수 :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