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헷갈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학과 제대로 알고 가자! Part 1 (건축 & 목공관련 학과)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 헷갈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학과 제대로 알고 가자! Part 1 (건축 & 목공관련 학과)

등록일 : 2018.11.26조회 : 209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지난 주말에 첫눈이 내렸는데요.

밤색 소복이 쌓인 눈이 괜히 설레게 하고

아침까지 이어진 눈도 얼마나 예쁘게 내리던지,

눈길이 마냥 골칫거리로 느껴지지는 않는

그런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첫눈 보고 행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머피가 여러분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많은 분들이 학과를 골라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학과를 소개시켜달라고 하시거나

혹은 학과는 모르지만 이런 걸 배우고 싶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학과를 훑어 드리다 보면,

머피도 고객님도?이렇게 눈이 마주치곤 합니다.

원하는 학과를 딱! 찾아드려서 그럴 때도 있지만

이게.. 어떤 과라는 말씀이죠?

같은 거 배우는 데 아닌가요? 라고 하는 과도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친절함'의 대명사인 머피가 여러분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어 하시는 과들 중

알쏭달쏭 헷갈리시는 학과들을 나누어

어떤 것이 같고, 어떤 것이 다른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장 문의가 많고 인기 있는 학과 대상임을 먼저 알려드리고요.

세 번에 걸쳐서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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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 시간으로써,

건축과 목공에 관심 있는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학과들인데요.

바로 건축 및 목공관련 학과가 되겠습니다.

 

이미 건축 쪽에 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건축 쪽을 진학을 희망하시고,

그 외 비경력자 분들 중 남성분들이 가장 많이

희망하시고 관심이 많으셨다고 꼭 배우고 싶었던 것이라고

찍어 오시는 학과인데요.

 

찍어오시기는 했는데,

건축이나 목공이냐에 많은 고민을 하시고

또 학과가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선택하시는 데 어려움을 겪으십니다.

 

우선 크게, 건축 & 목공 관력 학과들은

Architectural Technology학과와Carpentry학과, Carpentry and renovation technology학과

그리고Wood working Technician학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축학과"만 고집하시는 분들은

3년 과정이 많으면서 관련 전공이나 경력이 있어야 입학이 가능한

Architectural Technology학과를 선택하십니다.

 

반면에 목수가 되고 싶어서요 라고 하시는 분들은

Carpentry학과를 10분 중 8분이 찍어서 오시는데요.

Carpentry (혹은 학교에 따라 Carpentry and renovation technology학과로도 나뉘어짐) 학과는

몸집이 큰 구조물에 대해 배우는 학과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목수"라고 말씀하시는

제가 집도 짓고 가구 같은 것도 제가 만들고 싶어서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carpentry학과 보다는

Wood working Technician학과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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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Wood working Technician학과와 carpentry학과가 어떻게 다르다는 걸까요?

 

Wood working학과는

 

나무로 이뤄진 가구, 악기와 같은 것을 제작하는 것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나아가 나무로 이뤄진 부품을 제작하는 것을 배우는 학과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나무로 이뤄진 것들 중, 하우스 제작 시 들어가는 작은 프레임이나,

부품들 소품과 같은 가정 및 상품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고

기획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Carpentry 학과 (Carpentry and Renovation theology 학과)는

 

하우스나, 빌딩에 구조물을 제작, 시공에 대한 것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wood working학과처럼 작은 몸체보다는 

큰 몸체를 갖고 있는 구조, 프레임에 대한 것을 배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우스의 뼈대부터 지붕 등과 같이 첫 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의

기술을 배우고 기획하는 학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정을 비교해보면 전반적으로 CAD Material, Machining과 같이

기본적인 tool사용에 대한 것을 배우는 것은 동일한데요.

Wood working학과는 Drafting이나 design과 같은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Carpentry학과는 배관, 시공, framing과 같은 건물을 짓는데 필요한 사항들을

더 많이 배운다고 할 수 잇습니다.

 

특히 Carpentry관련 학과는 Architectural Technology학과와

Civil Engineering technology, Construction Engineering Technology 학과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요.

위와 관련된 학과들은 보통 건물이나 집을 짓는데 관련 있는 학과들로써,

건물의 외관과 내관을 나눠 배우거나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크게 보면 

Architectural Technology 학과는 전반적인 빌딩과 하우스에 대한 설계를 책임진다면

Civil Engineering technology 학과에서 배수, 배관과 같은 내부 관리를 하고

Construction Engineering Technology 학과에서 시공에 대해 책임을 갖고 

Carpentry (Carpentry and Renovation theology)학과가 

나머지 시공 및 건축에 대해 정리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후 Wood working Technician 학과에서 

가구나 데코레이션에 필요한 goods를 실현시킨다고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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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나는 "목수" 혹은 "건축"만 생각했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기술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학과들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보통 이민을 위해 선택하는 학과들은

전반적인 것으로 책임지는 "관리"에 해당되는 학과를 선택하기 보다는

필드에서 직접 실현시키는 "기술"을 배우는 학과를 선택하신다는 점을

참고하시고요.

 

다음 시간에는 엔지니어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제조, 기계 쪽의 엔지니어 관련 학과로 더 알찬 정보로 찾아 뵐게요.

 

건축, 목공학과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고요?

언제든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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