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OINP, In-demand Stream으로 주정부 승인 실화!!! - 농장에서 일했는데 영주권은 덤!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이민]OINP, In-demand Stream으로 주정부 승인 실화!!! - 농장에서 일했는데 영주권은 덤!

등록일 : 2019.08.02조회 : 658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장마가 끝났다면서 왜 때문에 출퇴근길, 새벽마다

폭우를 쏟아내는지 아시는 분손 좀 들어주세요.

 

비가 와서 눅눅한 공기에

자꾸만 파전이 당기는 머피입니다!! (? ㅋㅋㅋ)

 

ONIP주정부 이민 중, In-demand Stream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많은 분들 관심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머피는 몇 분이나 사례가 있으신데요?

라는 질문이었는데요.

 

사실 In-demand Stream의 경우,

올해부터 시행됐다고 봐도 무관할 만큼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완료된 케이스를 말씀드리기 어려웠어요.

따라서 머피도 완료된 고객 케이스보다 현재 조건을 맞추기 위해

준비하시거나 진행 중이신 분들로만 안내를 드리곤 했는데요.

 

In-Demand Stream OINP주정부 이민 시 필요한 고용주 조건이 맞는 업장에서

1년 이상 경력이 있는 분들이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In-demand직종에 포함된 경력을 갖고 있는

온주 거주자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어찌되었건!!

드디어!! 머피가 여러분께 In-Demand Stream 사례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branch-bunch-chili-1675211.jpg

 

이 분의 경우 In-demand Stream이 생기기 전부터

농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셨던 분이에요.

정말 아이들 교육 목적으로

귀머거리 3, 장님 3, 벙어리 3년을 버티듯이

(? 시집살이인가요~)

묵묵하게 일을 하고 계셨던 분인데요.

아이들 학교만 졸업시키자, 조금만 버티자!

라고 하신 게 거의 5년정도가 되셨다고 해요.

 

그러던 중 지인분을 통해 머피 얘기를 들어서,

캐나다에서 머피에게 연락을 하셨답니다.

 

정말 첫 상담부터 승인 연락을 받은 이 시점까지,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첫 상담 당시,

여전히 씩씩하게 당찬 목소리 연락을 주셨는데요.

머피에게 본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제는 영주권 신청해볼 수 있지 않냐

도와줄 수 없겠냐며 연락을 주셨었는데,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정말머피도 너무너무 도와드리고 싶은데

이분이 경력을 쌓은 직군이 NOC 0, A, B에 해당되지 않아

OINP-Skilled worker stream이나 연방 이민을

말씀드릴 수 없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저희와의 연결고리는

놓지 않고 계셨고요.

그러던 중!!!

OINP에서 In-demand Stream이 시행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머피도 조심스럽게!!! 알려드렸고,

고객님도 조심스럽게!! 다시 올 초부터 진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미 In-demand Stream을 위한 고용주 조건이나

경력적인 부분은 모두 부합했기 때문에

고용주 서포트 의사와 부수적인 자격요건을 맞추기 위한

단계부터 진행을 도와드렸는데요.

 

오래 일해서 머피 고객님과 고용주와의 관계가

원만하였기 때문에 영주권 서포트에 대한

의사여부는 어렵지 않게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당연히 해주고자 했고,

도와주려는 마음이 컸답니다.

 

그 외 조건으로는 영어성적이랑 학력인증인증 단계가

필요했는데요.

학력인증도 2달정도 걸렸지만,

인증을 기다리시면서 영어점수를 만드시는데

조금 애먹으셨어요.

 

아무래도 40대 후반의 어머님이

캐나다에서 거주를 하고 있었다고 해도

학업을 하신 게 아니기 때문에

아이엘츠 점수를 하루 아침에 만드는 건 쉽지 않으셨을 거예요.

 

그렇게 모든 준비를 마치고!!

바야흐로 6월 14일!! (두둔!!!)

In-demand Stream을 위한!! OINP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7월의 마지막날,

OINP승인 결과를 받았지요.

 



[꾸미기][꾸미기]ONIP-In demand1.jpg

 

[꾸미기]OINP- In demand2.jpg

 

아침에 고객과 카톡으로는 해소되지 않아

통화로 얼마나 꺅꺅! 거리면서

축하하고 즐거워했는지 몰라요.

 

어떤 프로그램이나 마찬가지지만,

이민 수속 시에는

고객님이 친한 친구, 가족한테도 하지 못하셨던 말씀이나 상황을

머피에게는 허심탄회하게 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서류준비 상,

가족관계, 자산 및 수입, 범죄기록 등등

18세 이후 모든 행보 및 이민 전까지의

캐나다 생활부터 경력까지 훑어야 하기 때문에

고객님의 상황을 속속들이 알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 보니 고객님들과 빠른 시간에 가까워질 수밖에 없고요.

머피도 그러한 개인사 및 개인 정보를 다루는 일을 하다보니

고객님들께 신뢰를 드리는 게 가장 큰 일이자

끝까지 해내야 하는 일이랍니다.

 

머피도 우리 고객님 정말 근 5년간..

또 이민 준비하는 6개월간어떻게 지냈는지 알기 때문에

진심으로 기뻤답니다.

 

그리고 진짜 우리 고객님의 긍정적인 자세와

인내심 그리고 웃어 넘기는 모습 등등

머피가 많이 배웠어요.

 


[꾸미기]Nominee Certificate.jpg

 

머피는 이제 연방에 고객님 주정부 승인서류와 함께

영주권 관련된 서류 접수를 야무지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이제 연방으로 들어가면

PR을 받는 순간까지 기다리셔야 하는데요.

 

그 기간을 커버할 비자가 남아있지 않는다면,

워크퍼밋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주정부에서 연방으로 넘어갈 때,

비자 기간 확인하시고!! 주정부 승인이 났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체류신분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In-demand Stream의 경우에는

고용주가 체류신분 보장을 위한 Worker Support letter을 발행해줍니다!!!

 

[꾸미기]Work Permit Support Letter_페이지_1.jpg

 

이 레터는 주정부가 혹여라도 신청자의 워크퍼밋 기간이 만료가 되더라도

체류신분이 끝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하는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 주정부가 나서서 신청자의 체류신분을 게런티 해주는 것이죠.

하지만 이 레터는 모든 주에서 발급하지 않는다는 점!!!

 

이러한 점은 ON주에서 In-demand Stream으로 신청할

이민자가 얼마나 필요하고 또 수요가 많은 지 가늠할 수 있게 하는

것 중 하나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이민 흐름을 보면

아예 필요한 고급기술 경력자를 우대하거나

(각 주정부 별 Tech프로그램이나 주정부 EE신설 등등)

부족 직군이면서 캐나다에서 장려하는 산업군 종사자

혹은 경력자를 찾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후자로 말씀드린 점으로 보면 OINP의 In-demand Stream이나

Skilled Trade Stream을 들 수 있겠고요.

아직 시행 전이지만 연방에서 2020년을 목표로 새롭게 만든 파일럿 프로그램들로

Agri-Food Immigration Pilot 프로그램이나

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프로그램을 볼 수 있겠는데요.

 

특히 관심을 두고 주목하실 만한 프로그램으로는

In-demand Stream이나 Agri-Food Immigration Pilot이 되겠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여러 직군이 포함되어 있으나

자격증이나 경력이 필수인 직군이라면

꼭 자격이나 경력이 필요하지 않은

농업분야, Farm worker, Green house worker의 직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In-demand가 시행되고 얼마 안됐을 땐,

40대 이상의 분들 중 쉽고 빠르게영주권을 따고 싶어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나,

나이도 많고 영어에 어려움은 있지만

가능한 게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처음에 관심을 두셨다면,

 

blue-care-cultivation-736779.jpg

 

최근에는 한국에서 귀농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왕 도전 하는거 캐나다 선진 농업 기술을 배울 겸

이민까지 도전해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나

농업전문 기술가로 캐나다에서 정착을 물어보시는 분들도

정말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 이민을 위해 경력을 쌓는 것은

Farm worker정도의 포지션으로 시작하시는 건 맞으세요.

하지만 1년 경력 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요건이,

이민이 까다롭다는 온주 주정부!

혹은 연방에서 바로 진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메리트로 두기엔 충분할 것이에요.

 

또한 실제로 캐나다의 농업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내노라하는 기술력을 갖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캐나다로 농업 포럼이나 세미나를 많이 참석하세요.

 

초반에는 영주권 준비 겸 작은 포지션으로 시작하지만

경력을 쌓고 승진을 통해 수퍼바이저, 매니저급까지 욕심내신다면,

나아가 농업 전문가로서 캐나다에서 제 2의 삶을 살고자

학업까지 함께 하신다면,

캐나다에서도 필요하는 인재이자 고연봉까지도 기대해 볼 만한 가치 있는

이민 성공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주먹구구식으로 이민을 준비하시기 보다는

정말 잘 정착하기 위한 꼼꼼한 플랜이 필요합니다.

 

학교 졸업하고 1년 경력 쌓고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이민 생활이 어떻게 돼 버리고 맙니다.

 

만약 제대로 된 목표와 계획을 갖고 처음에 시작해보고 싶은데

특별히 생각나거나 뚜렷한 방법이 없을 것 같다면,

현재 캐나다 이민 흐름상 접근해 볼만한

농업분야도 리스트 안에 올려 보시는 게 어떠세요?

 

In-demand Stream프로세스 상황이나 업데이트 되는 소식은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이민에 대한 갈피를 못 잡으시겠다고요?

언제든지 머피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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