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온타리오 주 제빵학과 전격비교 !! - Part 2 - Out of GTA 안의 컬리지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유학] 온타리오 주 제빵학과 전격비교 !! - Part 2 - Out of GTA 안의 컬리지

등록일 : 2019.08.14조회 : 339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드디어 돌아온!!!

온주 베이킹학과 관련 2번째 시간인데요.

지난번에는 GTA, 즉 토론토 내에 있는 학교들을 안내 드렸다면

오늘은 Out of GTA에 있는 학교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GTA지역에는 워낙 제빵으로 유명한 학교가 있어서

제빵으로 생각하실 때외곽 학교도 괜찮은 학교들이 있을까?...

염려되기도 하시지요?

 

학교의 명성을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외곽에 있는 학교들도 커리큘럼이나 졸업생들의 취업 여부,

교수진들이나 학업성취도는 낮은 편이 결코!! 아니랍니다.

오히려 실습기회나 교수님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과 자녀 교육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외곽도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외곽도시는 Skilled Trade Program이 아니더라도

GTA에 비해 주정부이민으로 진행하기에

고용주 조건이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서

연령대는 있지만 자녀 교육 때문에 꼭 온주의 선택이

불가피하다고 느껴지는 분들에게도 좋은 지역이도 해요.

 

제빵학과는 최근 들어 20-30대도 많이 눈독을 들이는 학과인데요.

그도 그럴 것이 이미 호주에서 요리학과 전공을 했지만

호주이민을 실패하고 캐나다로 눈길을 돌리는 분들도 많아졌을뿐더러

이미 손재주가 좋아적성을 살려 공부하고

나중에 영주권 따면 본인 사업을 꿈꾸시는 30대후반~ 40대분들도

많아 졌기 때문이에요.

 

오히려 본인 사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온주 사업이민도 함께 생각하시기 때문에

자녀 교육과 더불어 여러가지 이민 프로그램을

열어두고 진행하고자 GTA지역보다는 외곽도시를

선호하시지요.

 

외곽 도시에도 여러 컬리지가 있지만,

머피가 소개해드릴 곳은 1, 2위를 앞다퉈 문의와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데요.

예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바로 런던지역의 팬쇼컬리지와 키치너/워털루 지역의 코네스토가 컬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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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쇼컬리지

팬쇼 컬리지Baking and Pastry Arts Management학과는

베이킹 기술 뿐만 아니라 카페 샵 디자인 및 경영메뉴 개발,

사업 계획이나 판매마케팅 부분까지 폭 넒게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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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빵학과이기 때문에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빵케익페스츄리 만드는 것을 다룹니다.

빵 종류와 더불어 디저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초콜렛 만드는 법까지

다양하게 배우는데요.

요즘 고객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메뉴와 샵 디자인까지

모두 섭렵해서 배울 수 잇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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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는 1월 5월 9월, 무려 3번이나 입학기 가능하며,

졸업 후에는 레스토랑이나 호텔베이커리케익샵개인 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졸업이 가능합니다.

 

특히 넓은 공간에서 실력있는 교수님에게 소수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곳에서 본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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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끝나고나서는 당연히 인턴쉽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실습과정을 통해서 미리 실무를 경험할 수도 있고

졸업 후 취업 기회나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기획을 얻어

인맥을 넓힐 수 잇는 기회도 되기 때문에

실습은 학생들이 실력과 인맥취업까지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서 1년에 3번이나 오픈된다고 말씀드렸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되는 학기 모두 열리는 족족

빠른 마감속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어학과정 유무 혹은 입학 기간을 정해서

미리 신청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2.     코네스토가 컬리지

 

다음으로는 키치너/런던지역의 코네스토가 컬리지인데요.

코네스코가는 타 학교들의 비해 제빵학과로는

후발주자로서 올해 첫 학과가 오픈됐다고해요.

 

학연과 지연으로 취업이 이뤄지는 캐나다에서

올 해 제빵학과가 처음 개설됐다면

졸업 후에 선배들의 조언이나 도움을… 받을 수 없는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걱정은 붙어 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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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제빵과정 중에는 후발대인 만큼

요즘 트렌드인 디저트 쪽에 많은 집중을 보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실제로 유럽식 디저트와 달지 않은 케이크 등

Art쪽에 상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해요.

 

그 만큼 탄탄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겠지요?

Baking and Pastry Arts + Management까지 학과 이름에

합쳐 있는 만큼 팬쇼 컬리지처럼

코네스토가 컬리지 역시 베이킹 기술 뿐만 아니라

경영이나 메뉴개발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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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나 마케팅 실력의 경우,

이미 요리경영학과를 갖고 있는 학교인 만큼

탄탄한 구성을 갖고 있는데요.

 

제빵학과 역시 요리학과 못지 않은 실력 있는 교수님과

커리큘럼으로 여러분의 기술취업 나아가 사업까지도

도움이 되기 충분할 것이에요.

 

코네스토가 제빵학과는 1월/ 9월학기 오픈이 됩니다.

또한 특이하게 9월학기에는 Optional co-op으로 운영 중인데요.

실습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누구나 실습 기회를 가질 수 없을 수도 있답니다.

옵셔널 코업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있는 경우,

학과 학점이나 수업참여도 등 성적을 우선순위로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체계적인 학점 및 성적 관리를 통해

실제로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학생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주기 때문에

이 코업 프로그램은 반드시 지켜내시는 게 좋겠지요?

 

어찌되었건코네스토가 컬리지에서 제빵학과를 신설!했다는 것은

제빵 산업의 발전이나 제빵사의 수요가 있고

이민 흐름으로 볼 때도 Baker가 이민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예측해보셔도 되겠지요?!!

 

Skilled Trade Stream 와 더불어 요즘들어 카페 사업이나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도 늘어남에 따라

GTA/외곽으로 제빵학과 문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편이에요.

 

토론토 지역은 내가 살고자 하는 지역에서

학업과 이민을 이동 없이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이 되실 것이고요.

Out of GTA의 경우에는

ESL과정부터 자녀무상교육 확보 받으면서

너무 붐비지 않는 곳에서 이민 생황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 곳이든!! 나에게 맞는 이민법을 알려면

전문가와 상의해보셔야겠죠?

이민 전문가 머피와 여러분의 상황과 계획을 공유해보세요.

머피가 함께고민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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