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RNIP를 준비하는 자세, 전략 2탄 : 캠브리안 컬리지
AIPP(NSNP,NBPNP)

[캐나다이민] RNIP를 준비하는 자세, 전략 2탄 : 캠브리안 컬리지

등록일 : 2019.10.14조회 : 365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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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에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하늘이 어찌나 좋던지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도 아, 좋구나 싶었더랍니다.  ^^ 

 

 

지난번에 머피가 RNIP 를 공략하기위해 서드버리와 캠브리안에 대해 안내드린 것 기억하실까요? 

요즘 RNIP와 더불어 캠브리안 컬리지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요, 

이번에는 캠브리안 컬리지의 학과정에 대해 조금더 들어가 보려 합니다. 

캠브리안 컬리지에는 약 1400명의 국제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고해요. 

최근 많은 수의 학생들이 늘었다고 하는데 

본격적인 RNIP 시행과 맞물리면 그 수는 더 늘어나겠지요. 

자, 아래는 캠브리안의 핵심 학과정이에요.

 

 

캠브리안2.jpg



 이과정들중 서드버리 산업과 수요도를 반영한다면 어느 학과가 전망이 좋을까요? 

네!! 

눈치채셨지요? 

바로 Mining Engineering & Technology 과정입니다. 

이 과정과함께 서드버리에서는 이로인해 파생되어지는 

여러 Skills/Trade/Engineering 분야의 수요가 매우 높다고해요. 

대표적으로 

Chemical, Civil, Electrical Engineering, Mechanical Engineering Technician,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Technician 등을 들수 있겠습니다.  

Mining 을 기반으로 파생되어지는 모든 기술직은 In demand 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요. 


 

더불어 기본적으로 많은 수요도를 나타내고 있는 

Early Childhood Education 과 Personal Support Worker, Practical Nursing 등도 

타게팅 하기 좋은 직군입니다. 

PSW (Personal Support Worker) 의 경우, 지난번에도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요, 

1년제 과정이므로 RNIP를 직접적으로 타게팅할 수는 없으니  

배우자분을 활용할 때 실현 가능하다는 점 유의하시구요. 

 

 

컴퓨터 과정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물론 숫자로는 그다지 많지 않을수 있지만 

IT계열은 어느 지역에서나 장려 하는 분야인건 틀림없으니까요. 

 

 

한번더 리마인드하는 차원에서 짚고 넘어가지요. 

아시다시피 RNIP 는 다음과 같은 자격을 갖춘 지원자를 선발합니다. 

 

 

-best fit the economic needs of the community

-have a genuine employment opportunity

-have the intention of staying in the community

-recommend candidates for permanent residence to IRCC for a final decision

-provide a welcoming community for immigrants

-connect immigrants to established members of the community and settlement services

-report on the results of the pilot

각각의 요소별로 지역 커뮤니티와 이민국이 얼마나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댈지 

얼마나 깊은 심사를 하게 될지 아직 그 뚜껑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프로그램이건 충분한 스터디후 진행하셔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요.  

 

 

어느 프로그램도 결코 “쉬운” 캐나다 영주권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다음은 선더베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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