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이민] 머피 고객님들 집을 소개합니다!! 랜선집들이 - ON주, 웰랜드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이민] 머피 고객님들 집을 소개합니다!! 랜선집들이 - ON주, 웰랜드

등록일 : 2019.12.12조회 : 510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오늘은 랜선 집들이로 또 다른 고객님 댁을 방문하면서

그 지역의 꿀정보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것도 있지만,

고객님들이 머피에게 투척 해주시는 정보가

엄청난 현지피셜이자 꿀팁이기 때문에

그 점 알 수 있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셨어요.

 

사실 머피도 초기 정착시에 필요한 굵직한 것들은

자신 있게 안내드릴 수 있지만,

살면서 필요한 소소한 꿀정보들은

말씀드리기 어렵거든요.

 

고객님들이 가시면 머피의 특파원이 돼서

여러 정보들을 주시고

또 도움을 주시기도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스릉흡니다 고갱님!!)

 

오늘 여러분과 함께 방문할 고객님 댁은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인 웰랜드 지역으로

정착하신 분입니다.

 

사실 나이아가라 컬리지 가시는 분들 중에서도

웰랜드 지역으로 정착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으신대요.

 

그래서 오늘 정보가 더 유용하실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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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객님은 아이들 셋과 엄마, 아빠 가족 모두가

함께 캐나다로 가신 분이예요.

 

특히 막내가 아직 어려서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요.

캐나다에서 만5세 미만 아이들과

키즈카페가 잘 되어 있는 곳도 아니고

낯선 곳에서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을까 궁금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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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고객님은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도 해외 생활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해외 거주 경력은 베테랑이라고 봐도 될까요?ㅎㅎ)

주거지나 자동차 등등 두 분이 알아보시고자 하셨었어요.

 

머피 고객님들 중에서는 이미 해외에서 거주했던 경력이 있으시거나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랜딩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혹은

처음에는 먼저 도전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그러나!! 캐나다는 처음이셨던 두분!

그리고 현재 정착하신 웰랜드 지역이

이민자(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 아니었기 때문에

두 분이 집도 구하고 차도 구하시는 게 많이 힘드셨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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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앞으로 오시는 분들은 랜딩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시간을 좀 여유롭게 갖고 거주할 곳을 고르시길 바란다고

눈물을 머금고 말씀해주셨더랬어요. (고생하셨어요ㅠㅠ)

 

그러면서 웰랜드에 오시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언제나 두 손 걷고 도와주시고 싶다고도 하셨답니다!!! (소리질럿!!)

역시 머피 고객님 클라스 남다르죠?

 

그래도 발품 판 보람이 있으셨을까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고

캐나다의 전원 생활을 충분히 누리실 수 있는 집을

구하셔서 너무 만족스럽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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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린 자녀가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초등학생 아들 2명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으

꼬맹이 아가씨, 이렇게 자녀 3명과 함께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계세요.

 

이 고객님 가족은 아빠가 나이아가라 컬리지에 재학중이시고요.

오빠랑 아빠는 학교 가고,

엄마랑 단 둘이 캐나다의 겨울을

그리고 무료한 시간을 견뎌내셔야 하는데요.

 

넘나 똑소리나는 우리 고객님이

한국의 키즈카페와 비슷한 곳이 있다고

살짝 머피에게만 귀뜸해 주셨어요.

 


[꾸미기]카톡-키즈공간.JPG

 

우리나라의 문화센터나 키즈카페아 비교하면

조금은 실망스러우실 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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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들의 오감을 충분히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준비되어 있고요.

아이들이 놀아도 위험하지 않게

그리고 생소한 놀이를 배울 수 있도록

직원들이 상주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키즈카페와 다른 점은

아이들이 노는 동안 엄마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는 점이에요.

티타임이나 간단한 간식도 드실 수 없습니다.

 

오직 물만!! 가능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중시하는 캐나다답게!

아이들이 놀고 체험하는 동안에도

엄마, 아빠도 아이 근처에서 있어야 한다고 해요.

 

키즈 공간에는 다양한 인종의 아가들도 있고

상주 직원들 모두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저절로 영어에 노출될 수 밖에 없고요.

또 친구들도 사귀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꾸미기]보험, 전기세.JPG

 

더불어 생활비에 대한 팁도 살짝! 흘려주셨어요.

앞서 저희 고객님이 해외 경험이 있다고 말씀드렸었죠?

저희 고객님은 미국에서 거주하셨던 경험이 있으셨는데요.

 

같은 북미권이라서 그런지 체감하시는 생화비나 보험 정도가

확실히 다르시더라고요.

그래서 비교! 가 쉬웠습니다.

 

대체적으로 자동차 보험은 비슷하나..

과태료가 미국보다 캐나다가 훨씬 저렴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러면서 건강보험은 미국보다 훨씬 비싸지만

치과보험까지 커버된다는 ㅠㅠ 꿀팁을 주셨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기세 절감하는 완전 현지피셜 꿀팁도 주셨답니다.

 

캐나다에 거주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시는 지역마다, 주 마다, 도시마다

커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상이합니다.

 

혜택을 샅샅이 찾는 일은 정말 정보력밖에는 없는데요.

같은 지역을 사시면서도

어떤 분은 양육비를 받는 반면, 어떤 분은 모르고 지나가신 분들도 있고

이처럼 전기세 감면의 경우에도

알지 못하시는 분들은 그냥 유학생이니까

안되겠지하고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도 있답니다.

 

따라서 야무지게!! 정보를 얻으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들어요~!

 

저희 고객님 정말 웰랜드에 정착하신 것이 좋으셔서

간단하게 지역 카페도 만들어서

웰랜드에 정착하신 분들하고 친목도모도 하고

또 새로 오실 분들한테 도움될 정보도 나눔하시려고 하세요~

 

웰랜드에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그럼 다음집은 어디로 모시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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