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2019년을 보내며... 머피 설문조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영주권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2019년을 보내며... 머피 설문조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영주권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등록일 : 2019.12.27조회 : 598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19년의 끝자락에서 머피가 여러분께 설문조사를 실시 했었는데요.

현재 유학 후 이민을 통해 이미 영주권을 받으셨거나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유학 혹은 이민을 계획하게 됐는지, 

왜 캐나다 이민을 결심했는지, 어떻게 준비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해보았어요.

 

흥미로운 답변들도 있었고,

또 2020년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민 선배가 될 수 있는 설문조사 답변을 통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도움이 되실 만한 질문을 토대로 정리해보았으니, 

한번 유심히 보시면 좋겠습니다!

 

checklist-2077020_640.jpg

 

 


다음 설문 조사는 유학 후 이민으로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이나 지금 진행중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설문조사를 시작하고 단 몇분만에 마감될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관심도도 높았고, 주목할 만한 결과들이 있어 몇 가지를 추려 여러분들에게 안내드립니다.

 

[꾸미기]연령.JPG

설문조사를 참여해주신 분들의 연령대는 20~40대까지 골고루 분포되었으며, 30-40대 분들의 경우, 물론 기혼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과거 캐나다유학은 20대의 전유물이었지요

그러나, 자녀교육, 환경문제, 새로운 나라에서의 진로개척 등 그 목적이 다양화된 만큼 ,

전 연령대에 걸쳐 캐나다유학이 확산되고 있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꾸미기]이민알고가고.JPG

머피에 상담 오시는 분들이 머피에게 물어보시는 질문 중에서 다들 이민까지 많이 생각하시는지, 어떤 프로그램을 많이 생각하시는 지에 대해 궁금해들 하시는데요.

 

위 결과를 보시면 과반수 이상이 이민을 생각하고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캐나다에 입국한후 알게된 32.7%의 응답자 포함 전체 응답자의88.1%가 본인이 준비해야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2.1 항목에서는 질문에서는 유학준비시 이민에 대한 정보를 알고 준비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총 99%에 이르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유학이 선택가능한 정보들 가운데 유리한 정보를 선택하는 수준이라면,

이민에 대한 정보는 자칫 잘못된 정보가 유입 될 경우, 유학부터의 모든 공든탑이 순식간에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이민에 대한 질 좋은 정보를 얻는 것은 그래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민에 대한 큰 그림을 한국에서 미리 그리고 나서 유학을 시작한다면, 시행착오를 최소화할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 이민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이나 이민국 사이트에서 많이 얻는다는

답변과 함께 처음 수속한 곳이나 현지에 있는 유학원/이민회사에서

 

얻고 있다는 답변도 많았는데요.

 

이주공사 정보 얻은.png

 

그 중 유학원/이주공사를 통해 정보를 받은 분들의 답변에서는

이민에 대한 정보보다는 유학에만 포커스가 맞춰진

정보가 많았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민에 대한 정보의 질도 만족스럽지 않고요.

총 응답자 가운데18.5%만이 이민에 대한 안내가 만족스러웠다고 답했습니다.

 

이정도가 되면, 캐나다 이민정보를 토대로 하지 않는 캐나다 유학은,

우선 떠나보자! 라는 섣부른 결심과불분명한 목표의식 혹은 목표의식의 부재, 혹은

그것도 아니라면 그야말로 무지 혹은 무관심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캐나다 정착의 여지가 있다면, 준비단계에서부터 여러 방향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계획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녀 교육 차 유학으로만 갔거나, 안식년을 보내고자

캐나다 학생비자로 들어가신 분들 중에서

 

첫 계획과 다르게 캐나다에 정착하고 싶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꾸미기]유학에서 왜 이민까지.JPG 유학에서 왜 이민까지2.JPG

 

답변이 재미있죠? 아니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캐나다에 살다 보니 살고 싶어져서 단순 유학에서 이민으로 계획을 변경하신다는 응답이

 

74.3%로 압도적이었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있고 싶어서라는 답변도 있네요! 매우 절실한 답변입니다

 

, 이제는 이민을 준비하시는 단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유학을 끝낸 후, 나에게 맞는 이민법으로 영주권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꾸미기]주정부프로그램.JPG

주정부프로그램2.JPG

 

 

설문에 의하면 Express Entry로 진행하시는 분들(30.9%)의 비율과

PNP- 국제학생 스트림(23.7%)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전체 응답자의 54.6%에 이르며, 캐나다에서 현재 다양한 파일럿 프로그램들이 운영 중이니 만큼, 부부가 함께 파일럿 프로그램을 목표로 한다는 응답자도 19.6%에 달했습니다.

 

부부가 함께 캐나다유학후 이민을 준비하는경우, 머피가 항상 제안드리는 효과적인 배우자사용법”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20-30대분들이 부족한 점수를 캐나다 유학과 취업으로 보완해서 EE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EE는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정보나 서류의 미비로 인해 거절율 또한 가장 높은 카테고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쉽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돌다리도 두들겨 가는 마음으로 꼼꼼히 준비하셔야 한다는 머피의 잔소리!!! 수십번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꾸미기]이동할꺼냐.JPG

무조건 토론토, 무조건 벤쿠버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물론 대도시들의 인기는 여전하지만,

과거에 비해 이민자들의 대도시 집중화 경향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계속 거주할 것이라는 응답이 57.7%로 가장 많았으며,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데 소도시로 이주할 계획이라는 응답도 19.6%를 보였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잡을 구해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동안

처음 정착했던 지역에서 짧게는 2-3, 길게는 4-5년을 거주했기 때문에

그곳이 이미 삶의 터전이 된 분들이 많으실 테니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에서 이동을 하지 않겠다 라는 답변이 많은 것은 이해가 되고도 남고요.

덧붙여, 나름의 여러이유로 중소도시로의 정착을 고려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분석됩니다.

 

캐나다를 보다 넓게 보세요

토론토 벤쿠버외에 정말 많은 지역에서 이민자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캐나다의 니즈와 나의 상황에 맞추어 정착지를 고려하실 때입니다. 그래야 정착이 쉽고, 영주권도 쉽습니다.

 

 


머피를 아껴주시는 여러분, 이번 설문은 2019년이 저물어가는 이시점에서 다음 머피의 다짐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준 결과였습니다.

 

머피는 특정 지역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머피는 머피의 이익만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머피의 모든 컨설팅은 나라면” “내 가족이라면이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이민은 2020년에도 머피컨텐츠가 가장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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