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뉴브런즈윅 주으로 캐나다이민 가라 vs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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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뉴브런즈윅 주으로 캐나다이민 가라 vs 가지마라?!

등록일 : 2022.01.14조회 : 79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아직도 2022년이 입에 붙지 않는 머피는,

2021년이라고 실수를 할 때도 많은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1월도 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매 겨울, 작년에도 이렇게 추웠었나…?

기억의 오류를 잡으며 날씨 확인을 하는 게 일인데,

요즘 부쩍 날씨가 더욱 추워진 것 같아서,

캐나다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머피입니다.

 

물론, 캐나다에 계신 분들은

영하 십 몇도는 귀엽다! 라고 하실 수 있을테지만요.

 

그래도 한국, 캐나다 그 외,

겨울나라에 살고 계신 모든 분들

겨울철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jpg

 

얼마전 AIPP가 종료되고 정식 캐나다이민 프로그램으로

새로이 시행된다는 발표에,

아틀란틱연안주로 지역선택을 하시겠다고

결정하신 분들이 또 많아졌는데요.

 

AIPP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아틀란틱 연안 주 4개의 도시인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뉴펀들랜드, PEI주 중에

단연, 가장 인기 있는 주는 노바스코샤와 뉴브런즈윅 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바스코샤는 할리팩스로 기억하실테고,

뉴브런즈윅은 몽튼으로 많이 기억하실거에요.

 

그 중에서도 뉴브런즈윅 주는

AIPP와 더불어 사업이민과 NBEE때문에

아틀란틱 연안 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정보수집을 해본 분들이

조금 더 찾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역적으는 노바스코샤보다 조금은

더 작은 지역? 또는 이민자들에게

조금 덜 알려진 지역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 머피 고객님들은 꽤 오래전부터

뉴브런즈윅을 선택하셨고,

정착을 잘하신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뉴브런즈윅_세인존.jpg

 

사실 머피도 뉴브런즈윅 주는 소개해드리고,

또 문의를 주시면 알려드리고,

수속을 해 드리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도 고객님들이 만족하시면서

영주권을 취득하는 기간까지 버티실 수 있는 지역으로

적합한가에 대한 의문점을 갖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잘 정착해주시고,

또 다행스럽게도 잘 버텨주셔서

영주권까지 진행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싶습니다.

 

이처럼 작은 주, 소도시를 선택한다고 하면

생소하다는 인식보다는 정말로 영주권을 딸 수 있는지,

그곳에서 살 수 있는 지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으실 텐데요.

 

그러한 불안감 때문에 선배 정착자들의 후기를 보거나

실제 와 같은 상황으로 비슷한 결정을 한 분들이 있을까

하고 여러 정보 수집을 하면서

가지마라, 가라! 여러 의견들을 보시고

결정이 서지 않는다는 분들이 더 많으실 것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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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머피도 그러한 말들이나 고민이 참 많이 들리고,

또 가끔은 머피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기도 합니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어느 지역을 선택하셨어도,

목적은 같다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머피도 뭐가 옳다, 그르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실제 머피가 출장으로 정기적으로 방문을 해보고,

또 여전히 터를 지키며 살고 계시는

머피 고객님들의 실제 정착후기를 빗대어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뉴브런즈윅을 선택하신 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곳은 몽튼지역입니다.

 

뉴브런즈윅 주는 세인트존, 몽튼, 프레드릭턴 3개의 도시(?)

주요 도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세인트존이 구시가지라면 몽튼이 신시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머피가 뉴브런즈윅주 이민을 많이 도와드렸던 시기였던

2000년대 초반~2010년초반 약 10년정도까는

세인트존도 많이 가시는 추세였답니다.

 

 

뉴브런즈윅이 영어와 불어를 공용으로 사용하는 지역이라서,

오히려 요즘에는 아이들이 멀티랭귀어로

자연스럽게 자랄 수 있다는 장점을 삼기도 하시지만,

 

한참 뉴브런즈윅 사업이민이 흥하던 저 시기에는

몽튼지역이 불어권에 조금 더 포함이 되는 지역이었터라,

영어에도 부담이 큰데 불어까지는 더 큰 부담이어서,

세인트 존을 선호하신 분들도 많으셨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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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느나라든 지역 분위기는 변하고

또 흐름은 있기 마련이지요,

몽튼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타고 급부상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몽튼이 얼마나 작은 도시인가 가늠이 안되신다고 말씀도하시고

또 머피도 고객님들한테 지역 설명을 드릴 때,

익숙한 느낌으로 이해를 시켜드리고자 한국에 있는 지역을 빗대어

느낌과 분위기를 설명해드리곤 하는데요.

 

수치적으로 조금 더 자세하 말씀드리자면

몽튼 광역시의 도시 크기가 약 2406제곱킬로이고,

우리나라 전라도 나주시 면적이 약 608제곱킬로미터인데,

인구 밀도로 치면 몽튼은 약 15만명이고, 나주가 12만명으로

면적별 인구가 비슷하다는 걸로 보면

어느정도 수준의 도시인지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도시 분위기는 나주와는 전혀 다릅니다!!)

 

사실 영토 면적으로 보면,

캐나다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큰 나라(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영토)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을 비교해도 영토별 인구밀도는 작을 수는 있어요.

 

그러나 비슷한 인구의 수준을 비교해보면

몽튼을 왜 소도시라고 말씀드리는 지

조금 더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몽튼의 인프라 수준을 고려하시면서

너무 시골이면 자녀교육이나 졸업하고 취업이 어렵다는 이유와

이에 대한 걱정으로 뉴브런즈윅을 선택하시면

우려의 목소리를 들으시는 게 대부분이실텐데요.

 

실제로 캐나다 국공립 학교들의 커리큘럼 차이는

크지 않다고는 하나,

지역별로 또 국제학생이 선호하는 학교별로,

수준차이나 혜택차이는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게,

실제 캐나다에서 조기유학이나,

먼저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통해

자녀 무상을 지원받아 보신 분들의 말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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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캐나다 행을 택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자녀교육을 위한 것이 1순위인 분들입니다만,

과거와 비교했을 때는 비단 영어교육 때문이 아닌,

대학교까지도 북미권으로 자녀의 학업 목표를

설계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아무” 캐나다 학교가 아닌,

커리큘럼이나 학업종합능력까지 채울 수 있는 곳을

선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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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예체능 유학이나 의대나 법대와 같은

영주권이 있어야 캐나다에서 학업을 하는데

유리한 계획들도 많이 생각하고 오시기 때문에

위와 같은 성공적인 자녀 학업 설계를 위해서는

영주권이 필수가 되셨을 수밖에 없겠고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학습목표에 따라,

뉴브런즈윅과 같은 작은 도시에서는

학습니즈 충족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예요.

 

실제로 머피 고객님 중에서

한국에서 바이올린 특기생으로

예술중학교를 진학하다, 캐나다로 간 케이스로

캐나다에서도 바이올린을 전문적으로 배워

특기를 살려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하고자 하셨는데요.

 

따라서 캐나다 내에서도 바이올린 특기를 살려

공부할 수 있는 학교나

바이올린을 레슨받을 수 있는 튜터나

음악학원이 필요 했는데,

실질적으로 몽튼에는 그러한 시설이 부족했을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바이올린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커리큘럼이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저희 고객님은 몽튼보다 큰 도시였던

할리팩스까지 매 주말 가서 자녀 레슨을 시키셨고요.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하면서

수준 높은 레슨이 필요해지자, 더 큰 도시인

퀘백까지 가서 레슨은 받으셨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고객님 자녀분은 부모님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바이올린 전공을 캐나다에서 이어할 수 있었지만,

사실 뉴브런즈윅 가시는 분들을 위해

머피가 고객님께 조언을 구할 때마다,

고객님이 겪으셨던(?) 고생을 말씀하시면서

아이 교육이 중요하면 뉴브런즈윅은 힘들어요

늘 말씀하시곤 합니다.

 

물론 캐나다에서 자녀의 학업 계획도

어느정도 설계가 되어있어 영주권이 마지막 남은 단계이거나,

혹은 아이가 어려 아직은 뚜렷한 학업계획보다는

영어를 우선하고, 영주권 먼저 확보를 하는 게

중요한 분들은 뉴브런즈윅에서도

충분히 좋은 커리큘럼을 통해서

자녀 교육환경을 얼마든지 조성해줄 수 있습니다.

 

자녀교육 외, 또 한 가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지요?

바로 취업이 될까하는 불확실성이

자꾸만 뉴브런즈윅을 선택한 마음에 불안감이 생기게 되는 것인데요.

 

캐나다이민을 이민을 위해서는

유학후이민이든 취업이민이든

결과적으로는 캐나다내에서 경력을 쌓아야

연방과 주정부 이민을 통해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하실 수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사업장이 많고 취업률이 높은 곳이냐 아니냐로

캐나다 이민 지역 선정을 고민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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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뉴브런즈윅을 포함한

아틀란틱 연안 주들은 그동안 AIPP프로그램을 인해서

수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더 많은 외국인 유입을 계획하고 있고요.

 

각 주에 있는 공립컬리지 역시,

갑작스레 국제학생들의 입학이 몰리면서

작은도시의 작은 컬리지는 자리확보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워낙 국제학생의 수요가 적어

국제학생 시스템이 원활하게 구축되어 있지 않았던 터라

갑작스런 국제학생 몰림 현상은

어드미션 직원들은 물론, 서둘러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 확보를 하지 못해 입학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한국 학생들만 진학하는 것도 아니고

전세계에서 AIPP를 보고 몰린 국제학생들을 보고

모두들 졸업하고 다 취업할 수 있는 곳이

뉴브런즈윅에는 있대?

라는 의문점으로 취업이 어렵다는 걱정을 안게 되시는 것이지요.

 

실제로 뉴브런즈윅에 있는 유일한 공립컬리지인 NBCC역시,

현재 전 지역 캠퍼스 모두 자리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나마 인기가 있는 학과들은 오픈되자마자 마감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계열이나 IT계열은 선택하는 학생들은

뉴브런즈윅에서 취업이 순탄하실 수 있을까.. 하는

머피의 걱정도 조금 있었던 때도 있었고요.

 

소도시이기 때문에

취업이 가능한 사업장이 대도시에 비해 적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정말 되지 않는다면

머피도 양심상.. 여러분들은 NBCC에 수속을 해드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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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브런즈윅에 정착한 머피 고객님들 중에서는

대부분 2000초 사업이민이 성행하던 때,

이민을 하셨던 분들이 많고,

영주권을 받으시고도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하지 않고

뉴브런즈윅에 정착하신 분들도 꽤 많으신데요.

 

이 분들은 여전히 식당부터 컨비니언스토어, 주유소,

작은 회사 등등 다양한 계열로 사업을 운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렇게 아직도 사업장 운영을 활발하게 하시는 분들에게

종종 구인을 한다는 소식을 전달받고,

잡알선을 해드리는 머피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에게 구인소식을 전해드리기도 하는데요.

 

이분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씀하시는 것은

취업할 수 있는 곳은 열려있다. 라고 하세요.

하물며, 내회사에서도 사람을 애타게 뽑고있다! 라고 하시면서요.

 

또한 머피 고객님들 NBCC를 먼저 진학하신 분들은

이미 취업을 하셔서 머피에게 AIPPNB주정부이민이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주권을 진행을 하시고 있고,

또 최근에 가신 분도 학생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가자마자 바로 알바자리를 찾으셨다며,

졸업하고 여기서 취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해주시고도 했고요.

 

또 얼마 전에는 머피도 반신반의했던

IT계열에서 취업을 하셨다는 소식도 전달받으면서

NBEE에 대한 수속 상담을 해드리기도 했었답니다.

 

머피 고객님들만 이렇게잘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머피 고객님들이 잘 해내고 계신 것도 맞지만,

머피가 말씀드리고자 한 것은

소도시라고해서 무조건 취업이 어렵다고

지레 겁을 먹으실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론이라면

밴쿠버와 토론토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졸업 전 바로 다 취업을 하셔야 할텐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케이스들도 많다는 점이에요.

 

최근들어서 NBEE가 학교 졸업을 하기 전에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고,

또 경력이 없어도 뉴브런즈윅 주정부이민을 해볼 수 있다더라

라는 파격적인 조건에 힘입어

뉴브런즈윅 주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아지신 것 같아요.

 

하지만 캐나다라는 나라도 생소한데,

뉴브런즈윅이라는 작은 도시로 결정은 더욱 쉽지 않다는 것을

머피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뉴브런즈윅을 간다고 해도 걱정이고

가지 않으면 영주권을 따지 못할 것 같고

어떤 결정을 해도 두려우시다면,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막고!

머피와 상담을 통해서 정확한 상황과 계획을 상의하시고

뉴브런즈윅이 나와 내 가족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기회의 땅인가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캐나다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여러분이 안전하고 확실하게 정착할 수 있는 지역은

반드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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