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유학] 2022년에 더욱 집중해야할 도시, 에드먼튼
알버타 유학후이민(AINP)

[캐나다이민/유학] 2022년에 더욱 집중해야할 도시, 에드먼튼

등록일 : 2021.06.10조회 : 384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알버타주는 물가가 저렴하다는 인식 때문에

많은 분들이 희망하시는 곳이지요.

실제로 알버타주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인

캘거리는 캐나다내에서 살기 좋은 도시 상위권에

매년 올라갈 만큼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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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시작된 경계 침체이후,

호황기를 기대한 분들에게는 실망감을 주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주 세금이 없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가장 세금이 적게 붙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버타주 하면 캘거리가 너무 유명해서

알버타주의 대표 도시가 캘거리아닌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알버타주의 주도는 캘거리가 아닌 에드먼튼입니다.

에드먼튼은 캘거리에서 약 3시간 정도 북쪽으로 떨어져 있는데요.

 


캘거리-에드먼튼.JPG

 

주도이긴 하지만 캘거리가 알버타에서 가장 큰 도시고,

에드먼튼은 두번째 큰 도시가 되겠습니다.

알버타주에 위치한 만큼

로키산맥의 아름다운 자연과 오일샌드로 부를 축적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따라서 관광산업과 석유화학 산업은 물론,

광산업이 유명한 지역으로 특히 아주 큰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어,

관련 사업체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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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한 산업구조와는 다르게 에드먼튼은 문화, 정부, 교육의 센터로 불리는데요.

따라서 캐나다의 축제 도시(Canada’s Festival City)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알버타주는 비씨주 옆에 있긴 하지만, 로키산맥이 둘러싸고 있고

또 내륙에 해당되는 주이기 때문에 날씨를 궁금해 하실텐데요.

 

결론적으로는 춥습니다.

겨울에는요^^

 

에드먼튼은 습윤대륙성 기후를 갖고 있는데요.

습윤대륙성 특징은 긴 겨울과 온난한 여름이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대체적으로 건조한 기후이기 때문에

여름에도 찌는 더위가 없고, 겨울에도 뼈가 시린 추위는 아니라고 보실 수 있어요.

 

frozen let it go GIF

 

캐나다는 추운나라로 인식이 되지만,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4계절이 뚜렷한 편입니다.

물론 겨울이 상대적으로 더 길기 때문에

, 여름, 가을이 생각보다 금세 바뀌는 느낌이 있으실 수 있답니다.

 

5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어쩌면, 너무나 가능한

너무나 매력적인 지역이 바로 캐나다입니다!

 

앞서 에드먼튼은 알버타의 주도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주도라는 뜻은 주 정부의 수도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우리나라와 달리 연방국가들은 워낙 주 자체가,

한 나라만큼 크기 때문에 주정부 별로 정책이나 규정이 다른데요.

따라서 각 주마다 수도 역할을 하는 주도가 있습니다.

 

따라서 에드먼튼에는 앨버타주의 주요 정부기관이나 중요 관공서들이

위치하고 있으면서 여러 큰 기업의 본사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일샌드로 성장을 이룬 주인만큼

에드먼튼 역시 오일과 가스 산업이 주요사업으로

여러 크고 작은 석유관련 회사들과 본사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따라서 에드먼튼은 전통적으로 석유화학 산업의 허브로 자리 잡은

캐나다의 주요도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무역과 서비스 산업은 물론,

운송산업도 자연스럽게 발전하게 되었고,

자동차 엔진이나 석유화학과 관련된 연구기관이나

기술력 역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에드먼튼을 테크놀로지 주역으로 만들어 줬고,

따라서 주요 조사 기관이나 교육기관이 밀집하며

교육의 중심지로 덩달아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알버타 대학교의 명성이 높은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랍니다.

 

산업이 발전하고 도시가 부유해지면

덩달아 발전하는 것 역시 금융산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에드먼튼, 나아가 알버타주에 있는 주 도시들은

빠른 성장 속도를 걷는 만큼 금융산업도 빠르게 안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에드먼튼 역시, 캐나다 주요 금융도시로 거듭날 만큼

각 종 주요 은행과 금융회사들이 밀집하면서 캐나다의 주요 금융도시로도

함께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알버타 지역의 주요 도시인 에드먼튼과 캘거리는

주가 갖고 있는 지역 특징을 살려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차례대로 도시 발전을 탄탄하게 이뤄낸 도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에드먼튼은 산업이 중심이 된 도시이냐, 라고 하신다면

앞서 에드먼튼의 명칭을 다시 상기시켜주셔갸 하겠습니다.

 

에드먼튼은 캐나다의 축제도시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만큼 문화, 예술도 빠지지 않는 매력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회, 영화, 연극 등을 즐길 수 있는 여러 공연장은 물론

크고 작은 뮤지엄이나 미술관도 있어,

아이들이 체험활동이나 여가시간을 보내기에도 탁월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usic festival carnival GIF by Insomniac Events

 

또한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되면 캐나다 전역에서는

여러가지 축제도 열리는데요.

 

에드먼튼 역시, 디자인 페스티벌이나 재즈 페스티벌, 포크 페스티발 등등

다양한 축제가 열려, , 여름에 즐길 것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습니다.

 

특히 알버타의 여름은 조금만 외교로 벗어나도 호수나

로키산맥의 작은 산자락부터 큰 산자락까지 즐길 수 있는 장소 많기 때문에

하이킹이나 캠핑 등등 캐나다 여름을 더욱 더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에드먼튼이 캘거리보다 작은 도시기이는 하나,

주정부의 중심이자 주도로써의 역할을 여실히 하고 있는

중요도시이기 때문에 더 다양한 편의 시설이나 중요시설이 몰려있는데요.

 

에드먼튼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캐네디언들도

필수로 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웨스트 에드먼튼 몰이 되겠습니다.

북미 최대의 실내 쇼핑몰로서 쇼핑센터는 물론,

워터파크와 실내 경기장 등등 몰려 있어 쇼핑과 문화를 한번에 즐기기 충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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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륙에 있는 알버타주는 바다를 가까이 보기 어려운 지역인데요.

이 쇼핑몰 안에 있는 워터파크는 인조 해변이기는 하나,

아쉬운대로 바다의 해변을 즐기는 기분은 충분히 느낄 수 있어,

많은 인기가 있는 곳이랍니다.

 

한편, 에드먼튼은 교육을 이끄는 도시라고 안내를 드렸었는데요.

다양한 산업이 발달하면서, 특히 석유화학이랑 관련된 산업이

가장 발달을 하며, 각종 연구와 함께 기술력의 발전 속도가 빠른 곳이라고

말씀드렸었어요.

 

연구와 기술개발을 할 때, 우수한 인재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단연 대학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알버타대학교.JPG

 

에드먼트에 위치한 알버타 대학교는

캐나다 내에서도 명문학교로 유명한 학교입니다.

 


알버타 대학교 랭킹.JPG

 

2021년 캐나다 대학 순위로는 5위에 랭크되어있을 만큼,

높은 수준의 학교임을 입증하고 있는데요.

 

에드먼튼이 자녀교육을 위한 유학이나 조기 유학 지역으로

계속 회자가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실거에요.

 

에드먼튼은 알버타 대학교 외 NAIT도 굉장히 유명한 곳으로,

캐나다에서 지정한 우수한 폴리텍대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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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로컬학생들은 물론, 조기유학 후 대학을 고르는 친구들,

현재 유학을 준비하는 국제학생들도

1순위로 보는 학교들이 BCIT, SAIT, NAIT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학교들은 캐나다에서 지정한 유일무이 테크놀로지 & 폴리텍 대학으로서

학교수준과 컬리큘럼 수준은 일반 4년제 대학만큼 높을 뿐만 아니라

특정학과의 경우에는 대학교보다 우수하여

학사학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이미 현직에 경력이 있는 사람들도

역으로 커리어 업그레이드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입학을 하시기도 한답니다.

 

Youtube Election GIF by tyler oakley

 

따라서 우리는 NAIT를 꼭 기억을 해 두셔야 하세요.

그 이유는 에드먼튼에서 유학 그리고 이민까지 성공하시려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key가 되실 테니!! 기억하시다가 다음 컨텐츠에서 꼭 확인하세요!

 

NAIT는 유학후이민 뿐만 아니라 일반 유학을 위한 분들도

많이 문의가 있는 학교인데요.

특히 기계공학, 화학공학 등 공학 관련 전공이 탄탄하기 때문에

관련 전공을 하셨거나 경력이 있는 분들이 많이 염두를 하시지요.

 

하지만 NAIT는 종합컬리지이기 때문에

비즈니스부터 요리, 제빵, 정비, ECE 등 이민에 용이하다고 소문난 학과,

의료보건계열과 IT, 이공계열까지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포괄적으로 개설되어있습니다.

 

따라서 학업을 위해 선택한 분들도 많지만,

이민을 위해서도 많이 염두하는 학교라는 점도 같이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를 위한 공부도 좋지만,

여기 자녀 교육을 위해 에드먼튼을 생각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시지요?

 

알버타 대학교와 NAIT외에도 에드먼튼 내에는

유명한 대학교와 컬리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조기 유학 후,

바로 대학까지 한 번에 유학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에드먼튼 지역을 자녀 유학지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될 텐데요.

 

에드먼튼 공립교육청은 213개의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가 125개와 학년별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초중고가 한 학교에 있는 학교, 고등학교만 따로 있는 학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학교들은 동일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학겨별로 특수학급을 운영하는 학교,

불어, 영어, 스페인어 등등 영어 외,

외국어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들도 많이 있습니다.

 

국제학생들의 경우에는 ESL 코스까지 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에 맞춰 혹은 아이들의 성향에 맞춰 학교를 선택하셔서

입학을 시키시면 성공적인 조기유학의 기회를 주실 수 있겠지요?

 

사실 에드먼튼은 정착을 하기에도,

아이들 교육을 생각하기에도,

또 나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데도 아주 적합한 지역인데요.

 

캘거리에 살짝 가려져서,

에드먼튼의 장점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선뜻 선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이 들어요.

 

머피는 여러분들의 상황에 맞는 이민법과 계획을 토대로

현실 가능한 플랜을 제시해드립니다.

 

이민의 첫 발걸음이 되는 유학 역시,

영주권 취득 후까지 안전하고 잘 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제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우선 영주권부터 따고보자라고 계획을 정하시는 분들보다

캐나다에서도 내가 한국에서 이뤄냈던 경력, 명성

또는 전문성을 갖고 캐나다에 정착을 하고 싶다 라는 분들이

더 많으십니다.

 

안전하게 항해를 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배도 중요하지만,

바닷길을 잘 알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선장이 누구냐인지도 중요합니다.

 

Happy Mickey Mouse GIF by Feliks Tomasz Konczakowski

 

머피는 22년동안 여러 길을 경험하고 지나왔습니다.

머피호에 탑승하신 여러분들을 이민까지 안전하게 모셔드리겠습니다.

이상 선장 머피였습니다.

 

 

알버타, 에드먼튼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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