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알버타주에서 캐나다이민 빠르고 쉽게 성공할 수 있다?
알버타 유학후이민(AINP)

[캐나다이민] 알버타주에서 캐나다이민 빠르고 쉽게 성공할 수 있다?

등록일 : 2021.09.02조회 : 1,28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새학기가 시작하는 9월인데요.

머피는 캐나다에 맞춰서, 또 한국에 맞춰서 인사를 드리다 보니

3월에 신학기 느낌으로 설렘 한 번,

9월에 또 한 번 신학기로 설렘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작년부터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교를 다니셔서,

조금은 새학기에 설렘을 느끼기는 부족하지 싶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학기 입학을 위해서

캐나다입국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늘어났다고 해요.

 

요 몇 달사이에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 좌석이 꽉꽉 들어차고

머피고객님을 말씀으로는 인천공항에서도

캐나다입국을 위한 입국수속 길이 가장 길다고 하네요.

 

모쪼록 활기를 되찾아서,

캐나다에서 생활, 학업, 이민 나아가 여행까지도

자유롭게 입국하셔서 캐나다의 매력을 느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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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캐나다입국과 그 동안의 파격적인 캐나다내 이민흐름의 반전 덕분에,

캐나다이민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시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특히 각 지역에 계시는 가족이나 친인척, 친구분들에게 듣는

캐나다이민 분위기나,

나의 가족의 친구의 사촌의 팔촌의…….사례까지 건너들으시면서

반신반의 하는 분들까지

머피의 도움이 너무나 필요하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상담이나 수속진행을 해드리다보면,

매일 하우 두세 세 분 이상의 분들이

알버타 주, 캘거리에 가장 가고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알버타주, 참 매력적인 지역인데요.

 

사실 알버타 주정부 이민이 까다롭다고 소문이 나서 그렇지,

ABEE라던가 알버타 주정부 조건을 잘 활용해보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입이 마르고 닳도록 말씀하시는!!!

빠르게 이민하는 방법이요! 라는 물음에 부응할 수 있는….

지역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Tv Land What GIF by YoungerTV

 

거두절미하고 캐나다이민 가장 빠르게 하는 법! 이라고

! 던져드리고 자세~하게 설명드릴 방법은 바로,

알버타주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캐나다영주권에 도전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엄밀하게 따져보면,

알버타주는 유학후이민으로 접근할 때도 가장 단시간에

영주권 조건을 채우고 신청할 수 있는 주이고요.

취업이민이나 배우자 동반비자로 접근하려 할 때도,

어쩌면 최단 시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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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후이민으로 먼저 보면

졸업 후 6개월 경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학기 중에 포함된 코업 실습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단시간에 6개월 경력을 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알버타주 유학후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SAITNAIT는 알버타 주뿐만 아니라 캐나다 내에서도 알아주는

폴리텍대학교로, BCIT와 함께 가장 유명한 학교라고 말씀드렸지요?

 

두 학교 모두, 문과, 이공계, trade까지 포함한 종합학교이기 때문에

다양한 전공과 기술을 살려서 졸업 후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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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샌드로 부를 축적한 지역답게

NAIT와 SAIT의 대표적인 학과는 석유화학 관련 학과,

각 분야마다 세세한 전공으로 나눠어 다양한 학과로 개설되어 있고요.

건축학과나 토목학과도 유명한 학과입니다.

 

또한 요리와 제빵학과가 유명한데요.

 

NAIT SAIT가 워낙 이공계열이 유명한 학교이기 때문에

관련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전문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1순위 로망학교로 꼽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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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학과라니참 생소하시죠?

사실 SAIT는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요리, 유아교육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학교가 아닌데요.

 

이러한 가운데 제빵학과가 개설되어 있다는 것은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생각하시면서 캘거리에 정착을 하고 싶다!라는 분들에게

오이시스와 같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알버타주는 오일샌드 외 로키산맥의 덕을 보는 지역으로써,

인근 밴프와 국립공원 덕분에 관광산업도 발달한 지역이에요.

그래서 호텔이나 리조트, 레스토랑 등이 많아

수요가 많을 수 있었지요.

그리하여 제빵학과 졸업 후 취업하여

영주권을 트라이 하시던 분이 많으셨답니다.

 

그러나 그 동안, 제빵학과 외 요리를 전공하고 싶은 분들은

NAIT가 아니면 캘거리에 있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셨어요.

 

Nyre GIF by New Year's Rockin' Eve

 

여러분! 소리 지르세요!!!!!

SAIT에 요리학과가 신설되었습니다!!!

 

그동안 SAIT에는 제빵학과는 있지만 그 흔한!!!

컬리지라면 으레 필수로 개설이 되어있어야 할 것 같은..

이 요리학과가 개설되어 있지 않았는데요.

 

우리는 여기서 요리학과가 왜, 굳이 지금!

이제서야!! SAIT에 개설이 되었는지도 주목해야 합니다.

 

캐나다 컬리지는 캐나다의 경제흐름과

각 지역의 경제의 지표가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캐나다컬리지가 신설하고 증설하는 학과들을 유심히 보셔야 한다고

머피가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 동안 알버타에서는 요리쪽으로는 단기 수강과정이나

사설학원 같은 곳에서 두루 수업을 진행하곤 했었어요. 

따라서 이민을 위해 학업을 선택하시는 국제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SAIT에서 요리학과를 신설했다는 점은,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을 했음은 분명하고,

국제학생들 입학 기회를 더 늘리겠다는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겠는데요.

국제학생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소식임은 틀림없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이리라 생각듭니다.

 

따라서 이미 제빵학과로 탄탄한 커리큘럼과 우수한 교수진,

그리고 졸업 후 학생들의 취업을 보장받은 학교답게

요리학과에 대한 기대도 큰데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학과답게,

2021년 학과는 모두 마감이 되었고요.

현재 20221월학기까지 마감이 되었습니다.

SAIT요리학과에 관심 있는 분들은 2022년 9월학기를 보셔야하고요.

10~11월쯤 229월 정규학기 오픈 가능성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머피와 미리 상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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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빼놓을 수 없는 IT계열 학과인데요.

NAITSAIT 두 학교 모두 IT계열 학과는 경쟁률이 치열한데요.

캐나다가 주목하고 있는 산업이자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인 만큼

요 몇 년 사이, 알버타주 내에서도

IT계열 일자리와 각 회사의 관련업무도 늘었습니다.

 

실제 알버타내 거주하시는 머피고객님들이나

머피의 여러 지인들을 통해 전해 듣는 상황으로도

로컬 분들을 조차SAITNAITIT관련 학과에 재입학해서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을 많이 하신다고 해요.

 

따라서 캐나다이민을 준비하면서 알버타에 정착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앞서 살짝 말씀드렸듯이,

알버타 주에서 캐나다컬리지 졸업 후,

6개월 이상 경력이 있다면, 캐나다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답니다!!

 

특히! 대부분의 캐나다 컬리지에는

코업이라는 인텁쉽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때 쌓은 경력은 이민시에 포함 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알버타의 경우, 학교 과정 안에 코업과정이 들어있다면,

그 기간만큼 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데요.

 

따라서 내가 코업과정을 2개월했다면, 졸업 후 4개월 정도 더! 경력을

쌓으시면 알버타 주정부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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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워크퍼밋을 갖고 계시거나! 배우자가 비자를 갖고 계신가요?

 

기본적으로 알버타주에서 1년 이상 경력이 있다면

워커스트림으로 알버타 주정부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데요.

 

! 한국이나 타국, 캐나다 내에서도 타 지역에서 경력이 있는 분들도

알버타에 오셔서 풀타임 잡오퍼를 받으셨다면,

꼭 알버타 주 내에서 1년의 경력이 없더라도!!!!

캐나다 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경력을 쌓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바로! 캐나다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워크퍼밋이 있다고 하더라도

LMIA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Brittany Agree GIF by Brat TV

 

그렇지만, 최근 머피에게 요청하는 알버타주 구인광고를 보면

이러한 조건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LMIA서포트를 기꺼이 해주고 있어요.

 

따라서 머피가 잡알선이나 사업체 알선을 해드리지는 않지만,

자격요건이 맞으신다면 여러분들에게도

캐나다 취업이민의 길을 열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르셨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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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구인광고 내용처럼,

만약 지원자인 여러분이 한국에서 요리 경력이 1년 있다면,

그 경우에는 알버타주에 가시면서 바로 캐나다영주권을 신청해볼 수 있겠고요.

 

혹시 4개월, 6개월…. 1년의 경력은 없지만,

어느정도 경력이 있다면, 모자라는 경력만큼 더 쌓으신 후,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으니…!

 

계획하신 거보다 훨~~씬 빠르게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는 셈이신 것이지요.

 

알버타주정부 이민이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동반 배우자 워크퍼밋으로 주정부 이민을 신청할 수 없다는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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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에게 LMIA를 서포트 받는다면, 

배우자 동반 비자로도 알버타 주정부 이민 신청이 가능하시고요. 

ABEE도 절대 배제하시면 안되겠습니다!!!!

 

현재 ABEE는 계속해서 300점대로 선발이 되고 있기 때문,

나이 점수에서 감점이 있거나 캐나다 학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알버타내에서 경력 쌓고 영어점수를 내신다면

충분히!! 40대 이상의 분들도 도전하실 수 있는 점수입니다.

 

캐나다 주정부 EE도 빠르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

이러한 조건을 찾아서 잘!! 활용하신다면,

까다롭다고 소문난 알버타 주정부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생각보다 더 쉽게!!

캐나다이민을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듣고 싶으시거나,

자격에 따라 맞춤 상담을 받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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