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너도나도 다시 보는 캐나다이민, 그래서 성공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너도나도 다시 보는 캐나다이민, 그래서 성공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등록일 : 2021.10.05조회 : 683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국경이 오픈 되면서 점점 더 캐나다 입국이 원활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현재 한국에서 PGWP를 소지하고 있는 분들이나

이제 준비를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

호주에서 넘어가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의 문의가

더욱 늘어났는데요.

 

이 분들은 코로나 상황으로 캐나다 밖에서

PGWP를 신청한 분들이나PGWP소지까지 했지만,

락다운 상황에 취업이 되지 않아 한국으로 들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시고요.

울며 겨자 먹기로 한국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이십니다.



밴쿠버 다운타운뷰.jpg

 

따라서 지난 익스트레스 엔트리 75점 대거 선발과

TRtoPR 패스웨이 프로그램 시행을 보면서

많은 좌절감과 아쉬움을 느끼신 분도 많으셨을 텐데요.

 

이 분들이 많이 아쉬워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코로나 상황으로 비춰, 캐나다 이민 흐름을 보면,

캐나다 내에서 목표 이민자수를 충당을 해오는 있다는 것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낮은 EE선발 점수대로 거듭 선발이 되면서

마음 고생이 더 심하셨다고해요.

 

그도 그럴 것이 8월 전까지만 해도,

유효한 비자를 소지한 사람들도 캐나다 입국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쉽게 다시 캐나다로 가서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기 어려웠고,

또 취업이 안되는 상황에 불확실성을 갖고

코로나 상황에 도전하시기는 쉽지 않으셨기 때문인데요.

 

시나브로 국경이 오픈 되고,

캐나다는 물론 각 나라에서도 점차 백신 접종율이 높아지면서,

캐나다 정부는 백신을 완료하면 eTA로 캐나다 입국을 할 수 있다고

발표를 해 둔 이 시점에 많은 분들이 다시금

이제는 가야된다 라는 마음에 확신을 키우고 계시는 것 같아요.

 

 

토론토 시청근처.jpg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또 한 번 머피는 많은 분들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다음과 같은 상황에 마주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캐나다 이민 준비를 새롭게 하신다라고 생각하시고

계획을 다시 정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이제 막 시작하는 여러분

 

최근에 캐나다 이민이 쉽다는 정보를

많이 접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한국에서도 바로 이민 신청이 가능한 방법을

찾으시는 분들이 더욱 늘었는데요.

 

특히 영어공부 중이고, 현재 경력은 어떤 것이다.

라는 것으로 영어만 준비되면 캐나다 이민을

바로 신청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캐나다 밖에서 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카테고리는

Express Entry라고 하는 프로그램에서

FSW라는 전문인력 카테고리인데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일단 한국 학력 있고, 경력 있고

영어점수만 확보되면! 신청을 하실 수 있다고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Season 9 Smh GIF by The Office

 

전문인력은 풀에 등록할 수 있는 최소점수인 67점

넘어야 1 EE풀에 등록을 하실 수 있는 것이고요.

나아가 EE선발 점수 약 470점 정도 되셔야,

선발을 기대 해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30대중후반 이상의 분들 중,

학사 이상에 한국 경력 5년 이상 있으신 분들은

영어점수 확보만 잘하신다면 67점을 기대해 보실 수는 있는데요.

 

문제는 캐나다 학력이나 경력 없이

EE선발 점수를 얻기에는 여전히 힘드시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67점 패스마크 확인이 아닌!!

EE선발점수도 확인을 꼭 해 주셔야 합니다.

 

캐나다이민은 아무런 정보가 없으실 때,

가장 정확한 이민법과 동향을 파악하셔야

단단한 플랜으로 캐나다 이민을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연령별, 경력, 싱글 및 가족단위 등등

모두 다른 여러분들의 조건으로

하나의 틀로 이민을 찍어내는 것은 더 이상 불가합니다.

 

정말로 캐나다 이민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여러분들의 현재의 상황을 꼼꼼하게 따져 보시고,

가장 현실 가능한 나와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 길 위에 캐나다 이민 전문가 머피가 있습니다.

 

CN타워.jpg

 

 

2. 캐나다 워홀로도 캐나다이민 가능각?

 

워홀이 열리면서 다시 워홀 신청을 하시거나

선발이 됐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들어갔다

연장 신청하시고 이제 들어가는 분들이시죠.

 

이 분들 역시, 현재까지의 이민 동향에 따라

워홀로도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쉬워졌을 것으로

기대하시면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워홀 분들이 가장 먼저 말씀을 해주시는 것은

여전히 마니토바와 6개월만 근무해도

영주권 가능하다면서요?! 라는 질문과

최근 들어 농장에서 근무하고 영주권하고 싶다 라고 하시는

질문들이 많으세요.

 

결론적으로는 시뮬레이션 상으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아직까지 마니토바는 구이민법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워홀러들이 얻는 카페 정보나 선배 워홀러들의 성공담처럼

준비를 하실 수는 있겠지만,

언제 신이민법으로 바뀔지 모르는 상황을

항상 염두 하셔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농장이민 즉, 온주 인디맨드 프로그램이나

AFIP를 통해 진행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인데요.

특히 호주에서 넘어오시는 분들의 경우,

이미 호주 워홀 중 농장 근무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을 더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온주 인디맨드 프로그램의 경우,

농장에서9개월무 후 신청할 수 있는 온타리오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이고

AFIP1년 경력을 쌓은 후 진행할 수 있는 연방 프로그램인데요.

 

시뮬레이션 상으로 온주 인디맨드 프로그램의 경우,

워홀 기간인 12개월 중 9개월을 채우면

2-3개월 기간을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경력을 채우는 것은 확보가 되지만,

주정부 이민 신청 후 프로세싱 타임을 감안하면

남은 기간이 조금은 촉박하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주정부승인후 취업비자 연장을 위해서도

고용주의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니

9개월 경력을 쌓는 동안 지속적인 고용주와의 교류를 통해

신분 지원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행히, 농장의 경우에는 외국인 노동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에 경험치들이 많을뿐더러

큰 거부감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음으로 AFIP의 경우, 1년 경력을 채워야 하는데요.

우선 워홀기간으로는 만 1년의 경력을 채우는 것조차

힘들 수 있고, AFIP는 워크퍼밋이 있다고 하더라도

LMIA기반으로 고용이 되셨어야 하기 때문에,

고용주 지원이 없으면 경력이 있더라도 지원을 할 수 없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따라서 워홀러로 농장으로 이민을 고려하신다고 하면,

AFIP보는 온주 인디맨드 프로그램이 조금은

더 현실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캐나다 단풍.jpg

 

3. PGWP신청해 놓고 한국 나왔어요.

 

작년에 졸업하신 분들이나 올해 졸업하신 분들 중에는

PGWP를 소지하시거나

한국에 나와서 신청하신 분들로 나뉘어지는데요.

 

이미 PGWP를 소지하신 분들은

코로나 상황으로 취업이 되지 않아 최대한 견디다

한국으로 나오신 분들이고요.

또 또다른 분들은 캐나다 밖에서 PGWP를 신청해서

갖고 있으신 분들입니다.

 

캐나다 락다운이 지속되고, 국경이 꽁꽁 닫혀 있을 때는

오히려 캐나다에서 버티는 것보다

한국에 나오는 것이 최선을 방법이었을테고,

그 선택이 최선이었을 거예요.

 

journey of allen strange nicksplat GIF

 

그나마 캐나다에서 경력을 쌓고 오신 분들은

CEC풀에 등록하고 신청하셔서

캐나다 밖에서도 낮아진 EE선발 혜택을 받으셨겠지만,

(캐나다 밖에서 CEC신청한 케이스는 현재 매우 지연되고 있음)

 

반면에 경력은 있지만, 취업에 어려움이 있어

NOC 0,A,B에서 경력을 쌓지 못하셨거나,

아예 경력 없이 한국으로 나오거나

한국에 나와서 PGWP를 신청해서 이제 막 받으신 분들은

이러한 기회도 잡아보지 못하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캐나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 때는

오히려 아쉬운 마음을 누를 수 있었지만,

이렇게 국경이 열리고,

캐나다 내에서 계속 버틴 친구나 지인분들의

영주권 신청 소식을 들으면

속이 많이 상한다는 말씀을 많이 전해주세요.

 

사실 워크퍼밋을 소지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가장 좋은 기회를 갖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pgwp기간.JPG

 

캐나다 입국을 위해서도

이미 유효한 비자가 있기 때문에

입국에 어려움이 덜 할 것이고요.

 

취업을 준비하신다고 하더라도

바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으니,

고용주에게 어필하기에도 가장 좋은 상황임은 틀림 없어요.

 

이러한 긍정적인 조건을 갖고 있으시다고 하더라도

어찌되었건, 한가지 확실한 점은

여러분이 캐나다 영주권을 다시 시작하시기 위해서는

취업”이 돼야 한다는 점인데요.

 

가장 해피한 상황은 여러분들이 캐나다에서 전공했던

학과를 기반으로 내가 유학했던 곳 혹은

정착하고자 하는 곳에서 취업이 되는 것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캐나다가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춰보셔야 합니다.

 

 

CN타워.jpg

 

연방이민인 Express Entry의 경우,

꼭 내가 전공한 학과와 일치하지 않더라도

한국에서 있었던 경력으로 취업을 하실 수도 있고,

둘다 아니지만, 고용주가 제시한 조건에 부합하는 능력이 있다면

NOC 0, A, B직군에서 취업을 노리셔서 경력을 쌓고

점수 산정을 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나이나 어학실력, EE선발 점수 확보 어려움이 있어,

주정부이민을 타겟팅하시는 분들이라면

내가 살았던 주정부가 아닌,

이민법이 수월한 주정부와 각 주정부 별 프로그램을

유심히 확인하셔야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주를 선택하셔야하는 분들은

인디맨드 프로그램이나 RIP와 같은 조건도 보시는 게 좋겠고요.

AIPP는 물론, 중소도시의 주정부법도

꼭 훑어보시길 바랍니다.

 

나와 맞는 지역이나 계획을 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와 상의해 주시는게 좋으시겠죠?!

 

캐나다.jpg

 

이제는 유학원이나 이민회사에 연락을 주시는 여러분은

아예 방법을 몰라서 연락을 하신 다기 보다는

방대한 정보를 갖고 연락을 주는 분들이 더 많아지셨어요.

 

이 분들 중에는 혼자 유학이나 이민도 신청을 해봤거나,

해 놨거나 해보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사실 다른 업체와 이미 진행을 하시고 있지만

시원찮은 피드백으로 머피에게 연락을… (허허)

주시는 분들도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Angry Season 9 GIF by Shameless

 

너무 장사하는 업체 느낌이 나지 않아서 좋다는 분들도 많고

칭찬을 많이 받아 늘 보람 있는 머피이지만,

사실 머피도 엄연한 영리를 추구하는 이민회사이기 때문에,

자꾸 머피를 찔러 보시기만 하거나, 다른 업체를 이용중이시면서

머피에게 정보만 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머피도 상처를 받는 답니다.ㅠㅠ

 

머피가 여러분들께 정확한 정보, 빠른 정보,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무료로 상담을 해드리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머피와 인연이 닿은 분들은 꼭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말 머피가 이민간다라는 생각으로 안내 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공부해서 남 주듯!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릴 머피가 될 테니,

머피를 믿으시면서 영주권까지 한방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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