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온타리오주 캐나다컬리지 코로나 관련 업데이트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 온타리오주 캐나다컬리지 코로나 관련 업데이트

등록일 : 2021.11.29조회 : 23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Covid-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새로 발견되며,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역시 예외는 아닌데요.


그래서 오늘은 2022년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캐나다컬리지의

Covid-19 관련 규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IMG_6076.JPG

 

캐나다 이민이나 유학을 위해

캐나다 입국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ArrivalCAN 어플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캐나다는 팬데믹 이후,

국경을 오픈하면서 ArrivalCAN을

반드시 설치하여야만

입국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ArrivalCAN은 Covid-19 관련된

설문 조사와 정보를 업로드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ArrivalCAN이 캐나다 전역에서 적용되는 반면

온주에 위치한 캐나다컬리지에서는

iCent 라는 어플리케이션도

추가적으로 설치를 권장하고 있는데요.


iCent 앱을 통해

캐나다 보건당국의 지속적인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자가격리 플랜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IMG_6075.JPG

 

온주에 위치한 캐나다컬리지 중에,


1. Conestoga College

2. Fanshawe College

3. George Brown College

4. Centennial College

5. Algonquin College

6. St. Lawrence College


현재 위의 캐나다컬리지들은

iCent 앱 설치를 권장하거나,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규정을

국제학생들에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많은 캐나다컬리지들이

오프라인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만큼,

백신접종과 ArrivalCAN / iCent 앱 설치

관련 규정을 강조하고 있기때문에


내년 캐나다컬리지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은 해당 사항들은

반드시 유념해주셔야겠습니다. 

 

IMG_6073.JPG

 

뿐만 아니라,

백신접종이 완료된 분들도 

출국 72시간 전 코로나 검사는 

필수인 점 다들 알고 계시죠??


이전에는 공항들 중에서도

인천 공항의 제 2여객터미널에서만

가능했던 코로나 검사가

 

현재 제 1여객터미널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인천공항 검사센터 위치.JPG



검사비용.JPG

 

 

출국 전 코로나 검사는 반드시 

출국일 기준 72시간 이내로 

진행되어야 하므로 

출국일까지 포함하여 72시간 이내로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현재 캐나다는

백신 접종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초중고, 컬리지와 상관없이

On Campus(In class) 수업을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신 분들은

코로나 검사 확인서와 함께

백신 접종 확인증도 잊지말고

반드시 준비하셔서

출국 준비해주셔야겠습니다.


캐나다 이민이나 유학이

궁금하신 분들!

지금 머피에서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너2.png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유해주세요!

이전글/다음글

관련 컨텐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수 :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