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남은 2021년, 캐나다 이민을 위한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까?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남은 2021년, 캐나다 이민을 위한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까?

등록일 : 2021.12.02조회 : 475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12, 이제 2021년도 30여일 남아있는데요.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새해를 앞두고 있어서

괜히 설레면서도 나이를 한 살 더 먹는구나

하는 부담감이나 한 해를 잘 살았나하는

아쉬움이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가 발발한 2020년인 작년부터 우리는,

거의 버리는 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딱히 큰 기대나 계획 없이 건조하게 지내고 있었는데요.

 

2021년도 어쩐지 큰 한 해의 이벤트 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새해엔 코로나 없이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머피도 머피에게 힘내라고 해봅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캐나다에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이 감지된 후,

12월부터 캐나다 입국 규정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외국인 입국금지나 국경폐쇄라는 초강수를 두지는 않았지만,

캐나다 입국자들은 백신접종유무와

72시간 전 완료한 PCR음성확인서와 관계없이

캐나다도착 직후, 바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를 하셔야 합니다.

 

[자세한내용]

 

 

특히, 221월학기 입학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입국을 하시고 있기 때문에

12월 강화된 입국규정에 맞춰,

안전하게 입국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한편, 이미 캐나다연방에서도 최근 국경오픈을 한 이후,

외국인 유입을 통해 조금씩 경제회복의 기대를 보고

새 정부 계획이나 2022년 계획을 세우고 있을터라,

쉽게 봉쇄정책을 다시 앞세우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도 뚫린 전세계 오미크론 확산세 추이에 따라,

캐나다입국 규제가 더욱 강화되거나 입국규정이 추가될 수도 있기 때문에

머피도 새롭게 추가되는 규정을 입수하는 대로 바로 전달 드리겠습니다.

 

토론토 시청광장.jpg

 

이제 새해를 앞두고 22년 캐나다 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뭐부터 해야 하나정리가 안되신 분들도 많으실테데요.

 

캐나다 밖에서 이민을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특수한 경력이 있어 자영이민을 통해 이민을 준비하고자 마음먹으신 분들,

배우자나 가족 초청을 통해

새해에 영주권 수속 절차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예요.

 

이 와중에도 여전히 자녀교육을 목적으로 가시거나

안전하면서도 현실가능한 이민을 위해 유학후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1. 캐나다 밖에서 영주권을 따고 싶어요!

 

먼저, 캐나다 밖에서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익스프레스 엔트리를 많이 기다리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는FSW선발을 하지 않고 있고,

PNP선발을 제외한 익스프레스 엔트리 선발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선발 추이를 정확하게 안내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그 동안 캐나다 내에서만 이민자를 충족했던 캐나다 연방정부는

이민자 목표 인원수를 채우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국경 오픈 후, 캐나다 밖에서 경제적 파급력을 확실하게 가져올

필수직종인력이나 필요인력을 끌어당기기 위해

캐나다 밖에서 이민자를 선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올해 수용한 이민자 신청서 및 영주권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선발을 다시 재개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는데요.

 

현재 머피 케이스 중 코로나 시작되고

캐나다 밖에서 EE를 바로 신청한 케이스에서 진전이 보이고 있답니다!!!

 

원래 EE의 경우, 6개월내외 정도로 수속기간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신체검사를 먼저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코로나가 발발되면서 EE역시 수속이 아예 멈췄다고 생각될 정도로

진전이 없어 많은 애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머피고객님 중에서 길어진 수속기간 동안 만료된

신체검사 유효기간 갱신을 위해

신체검사를 다시 받으라는 요청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머피 고객님들 케이스로 보면,

이제 Out of Canada에서의 EE선발 재개가 임박한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에 힘을 실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토론토4.jpg

 

EE선발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학점수나 경력 부분을 꼭 꼼꼼하게 챙겨 두시면서,

학력인증 절차나 타국 신원조회와 같은

절차가 오래 걸리는 서류부터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 EE신청 조건이 되는지 자격판정을

미리 하시고 시뮬레이션 하시는 게 중요하시기 때문에

2021년 남은 기간 내, 머피에게 자격판정을 꼼꼼하게 하시고

캐나다 이민 계획을 정리해두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다음으로 자영이민이나 배우자(가족)초청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신청서류 및 증빙서류가 많기 때문에 

신청하시는 시첨이나 서류 준비를 더욱 꼼꼼하게 하셔야합니다.

 

캐나다이민-음악가.jpg

 

 

먼저 자영이민은 문화, 예술, 체육 등 특정 경력이 있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각 관련 있는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시는데요.

 

캐나다 밖에서 나의 순수한 자격으로

영주권을 받고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속기간이 길고 승인에 대한 확률이 명확하지 않고,

이민관의 주관적인 심사로 이뤄지기 때문에

꼼꼼한 자격판정부터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수속기간을 고려하여

자영이민을 신청해도 되는지 아닌 지에 대한 고민을

정말 몇 년째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작년부터는 코로나 상황으로 수속기간이 길어져,

이미 신청하셨던 분들도 예상했던 수속기간보다

더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졌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수속시간이 더 길어졌다고 하더라도

빨리 접수한 서류가 빠르게 리뷰되는 것은 변함없기 때문에

우선 결정을 하셨다면 빠른 결정을 하시고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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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족)초청 역시,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 모두

수속기간이 코로나 전 상황보다 지연되고 있는 상황은 동일한데요.

인사이드의 경우, 워크퍼밋 신청도 같이 하는데,

워크퍼밋 발급기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자초청은 코로나 상황에도 지연되는 상황 외

큰 이슈없이 계속해서 진행중인 영주권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수속기간과 초청인의 캐나다입국 시기에 맞춰

준비되는 대로 수속신청을 서두르시는 것이

빠르게 영주권 수속을 마무리하는 방법이겠습니다.

 

만약 범죄기록이나 신체검사상의 문제, 과거 비자거절이나

서류상에 이슈가 있으신 분들의 경우,

이러한 서류 때문에 수속기간이 더 오래 걸리거나,

사면이나 소명 절차를 밟으셔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류상에 이슈가 있으신 분들은

캐나다이민 전문가인 머피와 상의하시고,

머피와 상담이나 수속을 하실 때,

깔끔하게 상황을 모두 말씀해주시면 상황에 맞는 솔루션으로

빠른 수속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2. 자녀교육으로 내년엔 꼭 캐나다 가야합니다!

 

다음으로는 자녀교육이나 유학후이민으로

명확하게 계획하시고 준비하시는 분들일텐데요.

 

자녀교육으로 입국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12월 아이들 학기 마무리가 되고

새학기인 3월이 되기 전에 입국하기를 희망하시고요.

대제척으로는 2022년 9월학기를 염두하시고 준비를 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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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로 바로 입학을 하시려는 분들은 9,

캐나다 학기 시작일에 맞춰 준비를 하시겠지만,

어학연수를 함께 진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올 12월이!!! 22년 준비를 할 수 있는 적기이자,

결전의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

 

먼저 가장 빠른 입국을 원하시는 3월입국의 경우,

이미 학교수속이 완료돼서 비자를 기다리거나,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3월 입국은 많이 촉박할 수 있지만,

이미 결정이 되신 분이라면

12월 내 진행을 한다고 하면 가능성을 높일 수도 있는 시기인데요.

 

이 분들의 경우에는 본과 바로 입학이 아닌,

어학연수부터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학부터 자녀무상이 커버되는 지역을 많이 선호하십니다.

 

대게 ESL코스는 3-4개월이 한 텀인 학교들이 많아

3월 입학을 위해서는 8주 또는 10주가 한 텀인

학교들 위주로 입학을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따라서 온주 외곽 도시에 있는 컬리지 입학을 목표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팬쇼컬리지,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아이들 학군이나 이민 시 정착지로도 좋은 곳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십니다.

 

따라서 어학연수부터 진행을 하시는 분들은

토론토 내보다는 토론토 외곽 도시에 있는 컬리지들을

유심히 보시고 비교해 보시면서 준비하시는 게

22년 캐나다 입성을 위한 좋은 전략일 수 있는데요.

 

온주 내 컬리지들은 국제학생 유입이 많고

국제학생 입학시스템 구축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비교적 빠른 입학 수속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머피는 캐나다 컬리지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은 에이전시로서

더욱 빠른 입학지원이나 수속 안내를 확인해드릴 수 있는데요.

따라서 3월 또는 5월 입국을 급히 결정하신 분들이라고 할지라도

해 볼만 한 스케줄일 수 있답니다.

 

3. 자녀때문에 선택한 캐나다행, 하지만 캐나다 영주권 확보가 우선!

 

한편, 유학을 하되 영주권에 조금 더 집중을 하시는 분들은

자녀교육을 하면서도 이민이 수월한 지역을 선호하게 되실텐데요.

이미 아실 만한 분들은 너무 잘 아시는 지역인

마니토바 지역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요.

이어 노바스코샤 지역도 많이 비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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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든 이민이든 자녀와 함께 가시려고 하는 분들은

본과를 바로 입학하시는 분들보다는

어학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어학레벨에 따라 3월 입학 후 9월 본과를 목표하시거나,

231월 또는 9월 정규학기를 목표로 스케줄을 정하시는데요.

 

마니토바와 노바스코샤 지역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229월학기 어학과정을 시작으로

자녀들을 새학기에 입학시키면서

1년 어학공부를 하시고 이듬해인 239월에

본과입학을 희망하십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지역인만큼

23년학기 조차도 벌써 학과자리가 마감된 곳이 많아

내가 원하는 학과의 자리 확보부터 하셔야 하는데요.

현재 RRC의 경우 23년 요리학과, 제빵학과, ECE학과가

다시 오픈이 되어있습니다.

 

요리학과의 경우 23년 5월 1년제 학과가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22년 5월학기 ESL수업 들으시는 것으로 진행하시면

가장 빠르게 입국하실 수 있는 방법이 되실테고요.

뒤이어 23년 9월학기 제빵학과 1년제, ECE 2년제 자리가 있기 때문에

22년 9월 정규학기를 보고 아이들 입학을 고려하신다면,

지금 지체하실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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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토바는 주신청자가 공부하는 동안,

동반 배우자가 경력을 쌓고 영주권을 신청하는 방법으로

많은 분들이 캐나다이민을 계획하시는 데요.

 

마니토바주는 직종코드에 상관없이 6개월근무 혹은 1년 경력 후,

또는 졸업 후 풀타임 취업 되면 경력 없이 바로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머피고객님들도 이러한 계획을 가장 많이 선호하시고,

 

이러한 수속플랜으로 볼 경우,

주신청자가 졸업하기 전 또는 졸업하면서 영주권을 받는 경우가 많아,

가장 빠르게 캐나다 이민을 성공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이민가볼까 마니토바편]

 

따라서 이러한 마니토바 주정부이민법상

1년과정을 졸업해도 영주권을 해보실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에

부모 중 한 사람만 자녀를 동반하여

유학을 한다고 해도 충분히 캐나다이민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고등학교에 올라가거나 내년에 고2가 되는 경우,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수 있기 때문에,

22년 캐나다이민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12월내, 최상의 전략을 통해 준비하셔야 하겠습니다.

 

4. 캐나다가 좋아하는 경력으로 유학 후 이민까지 스무스하게 영주권 따기

 

캐나다유학후이민을 선택하신 분들 중에서

본과로 바로 입학하시는 분들도

12월은 막바지 선택을 하셔야 하는 시기임은 분명한데요.

 

이미 각 학교별로 229월학기 입학지원이 시작됐기 때문에,

IT학과나 특수기술직종 학과의 경우,

로컬학생들이나 이미 지원을 완료한 국제학생들로 인해

조기마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토론토 CN타워 광장.jpg

 

특히 IT관련 경력이 있는 분들은

키치너, 워털루 지역을 우선순위에 두실 수밖에 없는데요.

IT회사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주신청자든 동반배우자든 IT경력이 있는 분들은

이 지역에서 학업 또는 취업을 선호하십니다.

 

따라서 코네스토가 컬리지나 토론토 내에서는

세네카컬리지, 센테니얼 컬리지와 같은 IT학과가

유명한 학교들을 고려하실 텐데요.

 

IT경력이 있는 분들은 토론토 지역보다는

인근 도시인 out of GTA지역에서

공부 또는 취업하시는 것이

온주 주정부 이민 시 EOI점수 획득에 유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역을 선정하는 것도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게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IT로 이민하기 시뮬레이션]

 

마지막으로 부족직군을 노려보고자 하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최근 간병인이나 농장, 공장근무(operator)를 통해

이민을 하고자 한다는 분들도 많이 늘어났는데요.

 

토론토이민 캐나다시청.jpg

 

처음 머피가 농장이민이나 공장근무를 통해서

이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내 드렸을 때는

반신반의하시거나 자신 없다는 분들이 더 많으셨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사례들도 늘고,

캐나다에서 부족직군으로 계속해서

위와 관련된 직군들을 발표하며 TRtoPR과 같은

게릴라성 이민프로그램이나 파일럿 이민프로그램을

만들어 놓는 것을 보시고

현실 가능성을 많이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한 것이

바로 간병인 직군인데요.

 

캐나다 연방뿐만 아니라

각 주정부에서도 간병인과 헬스보건 분야는

필수부족직군으로 계속 포함되어

NOC C직군임에도 불구하고 영주권을 딸 수 있는

아주 유리한 조건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또는

간병인 경력이 있는 분들이 간병인 프로그램을 많이 보시는데요.

 

이 경우, 간병인학과를 졸업하시거나

혹은 동반배우자가 워크퍼밋 소지자로 입국하셨을 때,

간병인 직군으로 취업 후, 이민하실 수 있는 방법이 열려 있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온 우주의 힘을 모아 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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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상황 여파로

캐나다 내에서도 필수직군, 부족직군 할 것 없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올 12월이 캐나다이민 전략을 짤 수 있는 적기인 점은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상황에,

위드코로나 정책으로 국경을 개방한 시기면서

경제활력을 되찾으려고 노력을 가하는 중이기 때문에,

캐나다는 계속해서 장단기성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서 유학후이민은 캐나다가 가장 선호하는

이민 조건이기 때문에,

캐나다가 인력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시기에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되셔야 합니다.

 

2112월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계획으로 캐나다이민을 목표하시면서

1월이 되면, 아이들 새학기가 되면 알아봐야겠다라고 생각하고 계실까요?

 

그 시기는 이미 늦어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머피가 잔소리라면 잔소리로

목이 터져라 아니 손이 터져라 말씀드린 이 포스팅을 통해  

캐나다이민을 성공할 수밖에 없는 기회를 얻으셨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21년에도 머피는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캐나다이민을 위해 힘썼고요.

22년에도 머피는 현실 가능한 여러분들의

가장 안전한 캐나다이민을 위해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22년 캐나다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머피에게 지금, 롸잇나우!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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