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2021년 캐나다이민 총정리 - TRtoPR 패스웨이프로그램, 초청, 자영, 사면 편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2021년 캐나다이민 총정리 - TRtoPR 패스웨이프로그램, 초청, 자영, 사면 편

등록일 : 2021.12.22조회 : 483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머피가 요즘 2021년 캐나다이민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해드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캐나다 연방이민과 주정부이민으로

캐나다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알아야 할!!

부분을 정리해드렸다면!

 

오늘 정리해드릴 부분은

바로 캐나다 이민 카테고리 중,

승인만 되면 캐나다 밖에서도 바로 영주권을 받고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인 초청이민과 자영이민,

그리고 올해 가장 핫 했던 TRtoPR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더불어 사면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사면까지 한꺼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캐나다 홍보.png

 

먼저 익스프레스 엔트리 다음으로 너무너무 핫했던

패스웨이 프로그램부터 말씀드릴게요.

 

TRtoPR 패스웨이 프로그램은 지난 4,

게릴라성으로 오픈된 연방 프로그램이었는데요.

 

다 내에 있고, 캐나다가 제시한

보건헬스 분야, 필수인력직군에서 1년이상 근무한 누구나,

그리고 2년이상 학위가 있는 국제학생들이

풀타임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면 어떤 직종에 상관없이

모조리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요.

 

머피 고객님들도 참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셔서

머피도 마음이 따뜻한 프로그램이었는데요.

 

한편으로는 기회가 있었는데,

잡지 못한 분들도 많아 속상하기도 한

그런 프로그램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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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패스웨이프로그램은 지난 11월 15일 성공리에 종료되었고,

수속 역시 대체적으로 마무리가 돼 가고 있습니다.

 

현재 머피 고객님들 중에서는

정말 패스웨이라는 말에 걸 맞게,

신청한지 3개월 만에 끝나신 분도 있고,

이민국 상황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상화가 되지 않으면서

아직도 리뷰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다만, 계획했던 것과 달리,

패스웨이 프로그램 신청을 오픈했던 때에,

9만명을 제한해 두었지만

시스템 오류로 마감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7천개의 신청이 추가로 접수가 되는 등,

여전히 시스템 상의 오류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로 아직까지 아무런 리뷰 없이,

AOR조차 받지 못한 케이스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 경우라면 웹폼으로 꾸준하게 질의를 하시면서

기다려 주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이외 수속 진행이 되고 있는 케이스들은

대부분 신체검사요청이나 바이오메트릭스 요청까지

받으시면서 막바지를 향해 가시는 분들이 많으시고요.

 

머피고객님 사례로는 지원한 순서대로

리뷰가 계속해서 되고 결과를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파일번호나 진척이 없다고 문의하시는 분들도 많고

머피 고객님들 중에서도

아직 리뷰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으시기 때문에,

올해가 가기 전에 모든 수속이 완료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계속해서 리뷰가 되고 결과가 나오는대로

빠르게 머피도 안내드리겠습니다.

 

[패스웨이 종료]

 

다음은 초청이민입니다.

코로나 상황에도 꾸준히,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유일한 이민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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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코로나 상황이 극심했던 작년에는 진행이 되기는 하나,

지연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2020년에 넣은 분들의 경우,

아웃바운드로 신청하신 분들이 대략 1년~1년반 정도 만에

승인이 되는 편이었는데요.

 

코로나 상황 전에는 일반적으로 아웃바운드의 경우,

10개월내에 진행이 됐었기 때문에,

파일번호를 받는 것 조차도 지연이 돼,

머피 고객님들도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겪으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바야흐로 코로나 회복세가 아니아니

캐나다가 위드코로나 정책을 시행하면서

조금씩 회복을 하는 듯 보였던 2021년,

아웃바운드 수속기간이 약 7개월 이내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듯 보였는데요.

 

물론, 2020년에 수속을 하셨던 분들의 경우에는

2021년 회복세를 보이는 시기에도

빠른 흐름을 타지 못하고 계속해서 지연되는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그러나 2021년 신규수속을 해드린 머피 고객님을 사례로 보면

거의 7개월 이내에 영주권 승인을 받았습니다.

 

인바운드의 경우 1년 반 정도 기간이 소요되고 있는데요.

코로나 상황 전에도 인바운드의 경우 약 1년 반정도까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속기간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만,

대부분 인바운드를 하시는 분들은 워크퍼밋을 같이 신청을 하는데,

워크퍼밋 발급이 오래 걸리는 차이점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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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 고객님의 경우,

인바운드로 신청하시고 워크퍼밋을 받는데까지

무려 1년 반정도 소요가 될 만큼 오랜 시간 기다렸던 분도 있으시구요.

워크퍼밋과 동시에 영주권 승인이 났던 웃픈결과를 받으시고 했습니다.

 

워크퍼밋은 초청 진행에서만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 상황 이후, 신청한 모든 워크퍼밋에서 지연이 되고 있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워크퍼밋 경우, 4개월 정도의 소요시간을 안내드렸지만,

PGWP부터 배우자 동반워크퍼밋, LMIA기반으로 신청한 워크퍼밋 등등

현재까지도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초청이민의 경우, 회복세를 보이면서

눈에 띄게 수속기간이 빨라지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초청의 경우에는 떨어져 있는 가족을 위해

이민관도 빠르게 진행을 해주려고 노력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초청 수속 시기를 잡으신다면,

코로나 상황에 상관없이, 계획에 맞춰 신청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범죄기록이 있거나 신체검사 상의 문제가 있는 분들은

이러한 서류 이슈에 따라서 리뷰 기간이 더욱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서류 검토를 하시고 진행을 서둘러 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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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자영이민인데요.

자영이민은 워낙 수속기간이 오래 걸리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자영이민을 신청하시는 분들은 항상 플랜 B를 두시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안타깝게도 자영이민의 경우,

코로나 상황에 지연되고 있는데요.

따라서 아직까지는 수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준비하는 서류양이나 심사기간이 길기 때문에

원활한 시점까지 기다리시고 보다는,

일단 준비를 마치신 분들을 수속을 해 두고

수속 재개를 기다리셔야 수속이 진행되는 시점에

바로 시작되실 수 있습니다.

 

수속이 지연되고 있다는 말은

이민국이 수속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니기 때문에

먼저 접수된 신청서를 먼저 리뷰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를 시작하셨고

결심하신 분들은 꼼꼼한 자격판정을 받으시고

수속을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게 수속을 진행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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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면 관련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사면 때문에 현재 비자도, 초청수속도, 자영이민을 비롯한

모든 이민 수속에 차질을 빚으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머피는 캐나다 유학부터 이민까지 상담을 요청하시면

가장 먼저 확인을 하는 것이 바로 범죄기록이나 거절기록인데요.

 

범죄기록은 어떠한 것에 상관없이

소명하셔야 하거나 사면 절차를 밟고 진행하셔야 하기 때문에

그 만큼 비자 수속이나 영주권 수속이 지연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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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범죄기록이 있는 분들은

숨기지 마시고 미리미리 상담 받으실 때, 관련 서류를 지참하시고

꼼꼼한 상담을 통해서 비자와 영주권 절차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면 역시, 아직까지 지연이 되고 있는데요.

머피 고객님들 사례로도 작년에는 아예 기미가 없다가

최근에 배우자 초청수속과 사면을 함께 진행했던 케이스에 한해서,

일부케이스에 대한 소식을 받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결과를 받은 순서를 보면,

빨리 수속을 넣었다고 빠르게 리뷰된 것이 아닌,

밀려 있던 케이스들이 순서 없이 발급이 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한편, 사면 하나만 수속한 케이스의 경우,

아직까지도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

머피도 고객님도 참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필리핀 대사관 오픈 시기와 맞물리면서

사면이나 필리핀 대사관을 통해서 진행되는 수속 건들이

계속해서 지연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면 역시, 하루이틀만에 결과를 받으시는 것이 아닌,

평균 1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보셔야 하기 때문에,

사면절차를 밟고 진행을 하셔야 하는 분들은,

관련 수속을 준비할 때, 사면까지 하는 것이 아닌

사면부터 미리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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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나 영주권 신청을 할 때,

미리 선행되어야 서류들이 있는데요.

학력인증이나 사면과 같은 것들이

미리 해 두면 좋은 절차입니다.

 

이 절차들은 수속시작과 동시에 함께 진행을 하면,

그 만큼 수속기간이 길어진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2022년 캐나다 영주권이나 비자를 신청하실 계획이 있는 분들은

미리미리 신청을 해 두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머피는 22년 이상의 다년간 캐나다 이민수속을 해드리며,

다양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면의 경우에는 다양한 케이스와 승인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캐나다 이민 전문 변호사의 자문을 통해 쉽지 않은 케이스도

꼼꼼한 판정을 통해 원활한 수속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거절된 이력이나 범죄기록은 한 번에 깔끔하게 처리하셔야

다음에 오는 비자와 영주권 절차까지 차질없이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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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꼼꼼한 상담을 받지 못해

머피를 다시 찾아주시고,

깔끔하지 못한 서류나 잘못된 판단으로 수속을 해서

비자가 거절되거나 영주권 심사에서 누락되신 분들이

많이 연락을 주셨는데요.

 

캐나다이민을 위한 유학을 가시는 분들은

캐나다이민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따라서 캐나다이민을 위해 유학을 하시는 분들은

빠른 출국에만 급급해 허술한 서류로 수속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추후 영주권까지 생각하시고 깔끔하고 문제소지가 없는 서류로

비자 심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캐나다 비자와 영주권은 여러분들이 “혼자” 해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에 깔끔한 진행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머피는 2022년에도 깔끔하고 꼼꼼한 서류와

현실가능한 캐나다이민 설계와 플랜,

전문적인 자격판정을 기반으로

투명한 수속을 도와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2년에도 캐나다이민은 머피,

머피하면 캐나다이민, 캐머머캐 정신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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