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온주 주정부이민, 어떤 컬리지, 학과를 골라야 국제학생 스트림 EOI에서 선발이 될까? (용접, 배관, 냉난방 기술자)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이민] 온주 주정부이민, 어떤 컬리지, 학과를 골라야 국제학생 스트림 EOI에서 선발이 될까? (용접, 배관, 냉난방 기술자)

등록일 : 2022.03.25조회 : 465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오늘은 온주 유학 후 이민,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한 방법 두번째 시간이 되겠는데요.

 

3월 첫 EOI 선발에서 특이점이 있었다고 말씀드렸지요?

국제학생 스트림 선발을 직종별로 나눠 다시 선발한 부분인데요.

직종별로 나눠 선발하는 것은

그리 특이한(?)점은 아니었을테지만,

일반 국제학생 스트림 선발 점수였던 70점대와

직종선별 선발 점수인 40점대를 비교하면

굉장한 배네핏을 가지고 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거에요.

 

이러한 온주의 행보때문에,

머피도 촉각을 곤두세우며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한가지 더 준비해야할 옵션,

또는 이왕 공부하는 김에 여러 옵션을 타겟팅 할 수 있는 학과와

연관성을 찾아드리면 좋겠다 생각한 것이지요.

 

CN타워.jpg

 

실제로 온주가 선별한 직종들을 보면,

의외로 많은 분들이 유학후이민 시에 고민하시는

기술직종이 대거 포함이 되어있었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인기 있는 기술관련 학과를 모아서!

여러분들이 자주 문의하시고

자주 선택하시는 학과이면서

이번 국제학생 스트림 선발 시,

온주가 선별한 직종에 포함되어!!!

베네핏을 얻었던! 그 학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캐나다 유학 후 이민 시,

남자분들이 학업을 결정하실 땐

단연 기술직을 선호하게 되시는데요.

 

그 동안은 대표적으로 항공 정비, 자동차정비 등

정비관련 쪽을 많이 선호하셨어요.

 

그러면서 점자 경력직 분들이나

캐나다 이민흐름을 살펴보고,

또 적성을 찾으시면서 기술직 중에서도

다양한 분야로 문의하시고 또 진학을 하시는데요

 

최근 몇 년사이,

진학율이 높아진 학과를 보면

냉난방학과, 전기학과, 중장비학과 등이 되겠는데요.

용접과 배관 쪽은 꾸준하게 경력직, 비경력직 분들이

선호하시는 학과이기도 합니다.

 

이번 온주 주정부이민 국제학생 선발을 보면

위와 관련된 분야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온주 국제학생 직종 표.JPG

 

온주 국제학생 직종 표2.JPG

 

따라서 이 분야가 지금 온주 내에서

얼마나 필요 인력으로 포함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선발 외에도 냉난방기술자, 전기기술자,

중장비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분들이

캐나다 이민을 하시는 데 많은 연관이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요.

 

캐나다유학 용접학과.jpg

 

위에 학과들은 완전 Trade직종이기 때문에

영주권 준비 시에도 Federal Skilled Trade Program(FSTP)를

목표하시기도 하고 온주의 경우도

Skilled Trade관련 직종을 따로 뽑고 있기 때문에

온주 유학 후이민시에도 함께 보시는 학과입니다.

 

이처럼 많은 유학후이민을 타겟팅하시는 분들이

Skilled Trade라는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이유는

연방도 그렇고 온주 주정부 이민도 그렇고

같은 조건이지만 낮은 선발 점수로 선발이 되기 때문에

나이나 영어부분에 조금 자신이 없는 분들도

선발 점수에 접근하기 쉽다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또 급여 부분이 높은 기술직이면서

취업이 용이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많이 선호하시는 것인데요.

 

특히 냉난방학과의 경우에는 로컬학생들의 입학 비중도 커서

온주 내 대표적인 컬리지들 모두 입학 자리가 금방 차버리는

인기학과입니다.

 

fan.JPG

 

런던에 위치한 팬쇼컬리지의 경우,

원래 항공정비와 자동차정비가 유명한 컬리지로

다양한 기술직종 관련 학과들의 퀄리티도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팬쇼 컬리지의 냉난방학과의 경우,

런던 내 캠퍼스가 위치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국제학생들도 기꺼이 지원을 하고,

한국 학생 분들도 런던에 있는 캠퍼스가 아님에도

이러한 미래성을 보고 지원을 하십니다.

 

특히 현재 캐나다 내 외곽 도시들의 경우,

도시가 계속해서 팽창하고 있기 때문에

주거지나 빌딩 등 새로 지어지는 건물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는데요.

 

따라서 냉난방학과는 이러한 도시계획에서는

절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분야가 되겠습니다.

 

실제로 런던지역은 계속해서 도시계획을 통해서

새로운 타운 형성과 콘도 및 아파트 신축을 하면서

도시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관련 인력이 필요한 지역 중 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에따라 용접이나 배관기술 역시 뺄 수 없겠는데요.

사실 용접은 이민도 잘되고, 또 임금이 높다는 이유로

이미 국내외 용접경력이 있는 분들은 물론,

용접학과에서도 캐나다이민을 앞세워

홍보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머피에게도 배우자가 용접 경력이 있으시거나

혹은 용접 학원을 통해서 캐나다 용접이민이라는 것을 접하시고

연락을 많이 주시는데요.

 

실제로 캐나다에서 용접기술은 꼭 필요하기도하고

우리나라 경력직분들의 용접 기술은

섬세한 기술과 다양한 용접기술 사용을 하실 수 있어

어느 분야든 바로 업무투입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는데요.

그래서 캐나다 고용주들도 우리나라 용접사 분들을

많이 좋아하세요.


캐나다이민 배관공.jpg

 

그러나 용접과 배관 기술을 한국에서 보유하고 있고,

경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캐나다내 허용된 라이선스가 없으면

잡을 구하시거나 영주권을 신청할 때,

조건 부분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시금 컬리지 내 용접/배관학과를 진학을 하시는 것이지요.

 

머피 고객님들 역시, 국내외에서 용접사로 근무하셨지만

이러한 애로사항을 몸소 느끼시고

컬리지로 우회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셨고,

그 결과 공부하시면서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코업프로그램이나

잡페어 등을 통해서 캐나다 실무를 확인하시기도 하고,

컬리지 졸업생들을 통해서 학연, 지연에 힘입어 취뽀를 하시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컬리지들마다 용접과 배관 전공으로 상이하지만

대부분 용접학과는 2년제 디플로마로 개설이 되어있고,

배관학과는 1년과정이 많은데요.

 

1년과정의 경우 technician이 아닌,

Techniques이기 때문에

취업 시, NOC 레벨이나 연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겠고요.

특히 온주 주정부 국제학생 스트림으로

지원을 할 때에는 2년 이상의 학력이 있어야

조건에 충족하기 때문에

1년 과정의 용접, 또는 배관학과를 졸업해서는

영주권 신청이 어렵습니다.

 

metal-4147079_640.jpg

 

배관학과의 경우,

학교에 따라 Plumbing techniques 또는

Plumbing technician학과로 개설되어 있으나,

몇몇 학교들의 경우 Mechanical techniques 계열에서

Plumbing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용접관련 학과는

Welding Technician학과로 개설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며,

앞서 말씀드린 대로 1년제냐 2년제냐의 차이만 있거나,

조금 더 세부적으로 나눈 학교들의 경우,

 Welding and Fabrication technician으로 개설이 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또 특수성을 살려

Welding Engineer Technician 학과면서 Robotics 쪽과

연관시켜 커리큘럼을 만들거나

아예 자체로 학과를 개설한 학교들도 있는데요.

 

이점을 통해Robotics 분야도

계속해서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겠죠?!!

 

이렇듯 냉난방학과 (heating, Refrigeration & Air Conditioning Technician),

용접학과 (Welding Technician), 배관학과 (Plumbing technician)를 졸업하시고 나면,

관련 기술직으로 취업을 하실 수 있겠고요.

 

NOC B직군에 포함되는 직종이기 때문에,

캐나다 연방이민은 물론, 온주 주정부이민까지

문제없이 진행하실 수 있겠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듯이,

위에 포함된 직군은 Skilled Trade직종에 포함되기 때문에

연방 EE, 연방 FSTP, 온주 주정부이민, 온주 Skilled trade Prgroam

4가지의 옵션을 열어 두고 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을 가져가실 수 있겠습니다.

 

토론토 CN타워 광장.jpg

 

온주는 어떻게든 버티면 영주권을 딸 수 있는 곳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정확한 계획과 흐름을 알고

준비를 해서 온주로 가신다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곳은 분명합니다.

 

온주와 캐나다의 경제흐름은

컬리지들이 가장 예민하고 반응을 합니다.

졸업생의 취업이 곧, 학교의 얼굴이고

또 국제학생의 영주권 승인율이

전세계 예비유학생들에게 직접적인 홍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온주는 앞으로도 직종들을 선별하여

온주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이민자를 빠르게 골라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컬리지에서 어떤 캐나다가 좋아하는 기술을 배워

이민을 도전하실 예정이십니까?

 

그 계획의 출발을 머피가 함께해드립니다.

 

배너1.png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유해주세요!

이전글/다음글

관련 컨텐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수 :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