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기다렸던 캐나다 썸머캠프! 엄마랑 같이 공부도 하고 캐나다에서 살아보고 1석2조의 효과를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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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기다렸던 캐나다 썸머캠프! 엄마랑 같이 공부도 하고 캐나다에서 살아보고 1석2조의 효과를 누려보세요!

등록일 : 2022.04.28조회 : 276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완화되고

해외 출입도 자유로워지면서

그 동안 미뤄뒀던 아이들과의 계획을 하나씩 

다시 진행하시려는 분들이 늘었는데요.

 

그 중, 눈에 띄게 늘어난 문의는 단연 캠프 문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상황으로 여행이나 캠프 등

국내외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제공하지 못한 부모님들이

이제는 즐기게 해주고자 연락을 주시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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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효과적인 체험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고자 하는 부모님들에게서

연락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캐나다 단기 캠프는

코로나 상황 전에도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고,

또 아이들도 즐겼던 프로그램인데요.

 

코로나 상황으로 이 역시도 주줌했던터라, 

다시 캠프를 진행하는 기관이나 캐나다에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밴쿠버 다운타운뷰.jpg

 

그동안 단기 캠프의 경우,

연령대가 만 12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만 7세부터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바로 패밀리 캠프로 진행이 되는 프로그램인데요.

캐나다 최대, 최고의 어학원 ILSC에서

매년 겨울, 여름방학 동안 운영했던 프로그램으로

탄탄한 수업과 다양한 액티비티가 

패밀리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패밀리캠프는 

가족 모두가 또는 엄마/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류하면서

캠프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 한달살기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자녀가 너무 어려 혼자 보내기엔 걱정이 많은 분들에게

아주아주 인기가 좋았던 프로그램이었답니다.

 

특히 밴쿠버와 몬트리올 두 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가장 살기 좋은 도시와 가장 살아보고 싶은 도시에서

한달살기를 해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아빠와 함께 공부한다는 자긍심이나,

목표의식이 생기게 되는데요.

 

올 7월부터 진행되는 캠프는

만 7세~ 만 17세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고,

최소 1주~ 최대 5주까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매주 일요일 개강을 하기 때문에

캠프일정에 내 일정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7월 3일, 10일, 17일, 24일, 31일)


캠프 비용은 아래와 같은데요.

선택하신 주거지에 따라 캠프비가 다릅니다.

 


ILSC.JPG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문의나

캠프 참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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