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유학] 머피가 추천하는 코업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영주권까지 따기! Part 1. IT경력자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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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유학] 머피가 추천하는 코업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영주권까지 따기! Part 1. IT경력자들 모여라!

등록일 : 2022.05.31조회 : 664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최근 머피에게 들리는 문의뿐만 아니라,

캐나다에 계시는 분들도 심심찮게 추천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코업 프로그램인데요.

 

코업프로그램은 사설어학원에서 일정기간 어학연수를 하고

어학연수를 한 기간만큼 코업, 즉 유/무급 인턴쉽을 할 수 있도록

워크퍼밋을 발급받아, 어학도 하고 일도 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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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업 프로그램은 10여년전부터 이뤄진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워홀,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부터

안식년이나 갭이어를 통하고 싶은 분들까지도

많이 보시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코업프로그램이 캐나다 워홀을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이자 워홀보다 조금 더 전문성있는 교육과 취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지게 됐는데요.

 

그러나! 모두와 같은 코업프로그램을 알려드리면,

머피가 아니지요?!!

 

na na na no GIF by Hyper RPG

 

캐나다 유학의 판도도 시대가 변함에 따라

다양한 색깔로 변형이 되었는데요.

가장 큰 변화를 보인 것은 단연,

이민과 직결이 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사실 코업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보신 분들은

알고 계실테지만, 코업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부분의 사설어학원들은

대체적으로 hospitality 나 비즈니스 계열로

많이 커리큐럼을 많이 짜 놓은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호텔관광과 같은 hospitaliy계열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고

코업(인턴쉽)기간에도 쉽게 실습처를 구할 수 있어,

20대 친구들이 많이 선호하고요.

 

비즈니스 계열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20대 후반~ 30대 분들이 선호하시는 수업이지만,

사실상 코업(인턴쉽)기간에 완벽한 비즈니스 용어나

캐나다 내 office worker의 삶을 짧은 기간 내,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쩌면 충분하지 못한 시간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업무에 맞는 비즈니스 영어를 배우고

또 일반적인 영어연수가 아닌 비즈니스나 캐나다에서

업무를 해본 경험은

일반 어학연수나 워홀러들의 삶과는 차별성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은 틀림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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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 코업 프로그램을 보시는 분들은

이러한 경험도 경험이지만, 어학 연수 후 받는

코업 워크퍼밋을 이용해서 영주권까지 해볼 수 있는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시는 분들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캐나다이민 전문가 머피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것!!!

(내가 원하는 게 이거쟈냐!!! 내가 원하는 거!!!)

코업 프로그램으로 영주권까지 할 수 있는

! 실현 가능한 루트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엠넷.JPG

 

웹개발자나 UX/UI디자인 쪽에 경력이 있으신데,

유학후이민까지는 부담스럽고,

취업이 가능한 루트 쪽으로 해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죠?

 

그리고 실제로 캐나다에서도 위와 같은 경력자들을

이민시에도 선호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워크퍼밋이 필요하고,

취업 시, 학연, 지연, 혈연과 같은 추천서의 파워가 막강한

북미권에서는 이러한 커뮤니티를 뚫어야 하는 것도

하나의 당면과제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어학연수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밴쿠버에 위치한 탐우드 어학원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IT코업프로그램은 IT경력자들이 뚫고 싶었던!

캐나다 취업루트를 코업 프로그램을 통해서

안전하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탐우드 로고.JPG

 

어학연수 6개월 + 취업 6개월이라는

기존 코업프로그램의 커리큘럼 틀은 그대로 가져가지만

철저한 취업훈련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코업(실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취업을 위한 강도 높은 직업훈련이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피 또한 강력 추천 드리는 분들 역시,

현재 웹개발이나 UI/UX디자인 쪽에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었음 좋겠습니다.

또한 어느정도 영어를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이 과정에 관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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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UX디자인, UI디자인, 웹개발 과정으로

각각 개설되어있으며, 기간은 6개월 학업 + 6개월 코업 (인턴)

동일하게 진행되는데요.

 

이 코업과정을 머피가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바로 학업기간 6개월이 일반적인 코업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어학연수 기간이 아닌!

바로 취업에 바로 직결되는 수업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그 동안 머피는,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이민에 조금 더 가능성이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캐나다 유학을 안내드리고 있었는데요.

머피가 확인을 한 프로그램이라면,

단연, 캐나다 영주권까지 가능성 볼 수 있겠다이거예요!

 

수업이 진행되는 첫 달에는 취업을 위한 워밍업 과정이 되겠고요.

2-3개월차부터는 코업전문가와의 1:1 미팅을 통해

진로상담 및 이력서와 커버레터 첨삭, 인터뷰 훈련을 시작합니다.

3-4개월차 때에는 학교와 지역 네트워킹을 통해 취업 지원을 시작하면서

인터뷰 기회를 얻고 그 안에서 피드백이 이뤄지고요.

5-6개월차에는 지원하고 면접봤던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이뤄진 코업(인턴쉽) 기간 내 목표 설정을 합니다.

학업의 끝인 6개월차에는 바로 코업이 시작되게 되는데요.

 

탐우드 프로그램 과정.JPG

 

이러한 학업 커리큘럼 안에

실무에 포함된 전문적인 영어교육은 물론,

프론트엔드, HTML, Java script, UX, U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Invision등과 같은

실무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하기 때문에

실제 업무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연출하여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T분야 네트워킹과 멘토, 멘티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위한 첫 단계를 단단하게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IT코업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의 인사들과 네트워킹을 실현하였고

이렇게 구성된 네트워크에서 경력 받은 전현직 IT전문 교수진을 이뤄

다양한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기 때문에

6개월 수업 기간내 해외취업을 위한 엑기스만 모아서

공부를 하게 된다고 보실 수 있는데요.

 

따라서 학업 시 과제 역시,

각 전공별 프로젝트이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전문가들의 첨삭이 이뤄지기 때문에

IT코업 프로그램 동안 취업을 위한 준비가 아닌,

실제 캐나다 또는 외국 취업을 위한

레주메와 포트폴리오를 만들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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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머피는 이 프로그램을 참여하시는 분들이

영어를 어느정도 하시면서,

이미 한국이나 타국에서 관련 경력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캐나다는 현재 IT경력자들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고

또 각 주정부마다 이러한 경력자들에게 베넷핏을 주며

영주권 기회를 주고 있는데요.

 

비씨주 역시BC주정부 이민 중 Tech Program을 통해서

따로 관련 경력자들에게 영주권 베네핏을 줄 정도로

관련 직무에 대한 취업처가 많고

또 경력자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탐우드 IT코업프로그램을 졸업한 졸업생들에게도

코업을 하는 중에 고용주에게 LMIA 서포트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꼭 코업 실습을 했던 업장이 아니어도,

여러분들이 코업프로그램을 통해서

업그레이드해둔 레주메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추천을 받아 정식 오퍼까지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렇기 때문에 IT코업프로그램을 통해서

비씨에서 영주권까지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지요!!!

 

Lets Go Party Time GIF by VH1

 

 

실제로 비씨에서 운영하는 Tech 프로그램은

80~85점대로 점수대가 그리 높지 않으며,

꼭 비씨 내에서 경력이 1년이상 있지 않더라도

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IT경력자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취업처를 찾게 되고 또 추천을 받아

LMIA연계까지 받는다면 충분히! 영주권까지 가능할 수 있는

루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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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이 안됐거나, 컬리지보다는 가볍고

하지만 간단하게 알바도 해보면서 영주권까지 해볼 수 있는

루트로 코업프로그램을 찾아보고 계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영주권은 로또가 아닙니다!

‘나’가 운이 없어서 캐나다 영주권을 얻지 못하는 게 아니라,

‘남’의 운을 따라가서 영주권을 얻지 못하시는 게 아닐까요?

 

여러분들이 찾아 헤매는 취업이민의 좋은 루트를

IT코업프로그램에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탐우드 어학원 IT코업프로그램 문의가 있으시거나

IT코업프로그램과 함께 BC-Tech 이민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신 분들은

머피에게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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