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2023년 계묘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알아야 할 캐나다 유학/이민 준비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2023년 계묘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알아야 할 캐나다 유학/이민 준비

등록일 : 2023.01.04조회 : 91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흘렀네요.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새해도 어쩐지 조용한 마음이 가득한 것 같은데,

그래도 올해 새해는 맘껏 축하도 하고

가족과 친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을 수 있어

더할나위 할 것 없이 행복했던 새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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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서 239월학기 입학을 위해

결정을 매듭지으시거나 출국준비에 박차를 가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졸업을 앞둔 분들은 서서히 이민에 대한 불안감과

설렘으로 준비를 하기 시작하실 텐데요.

 

전세계 입출국이 작년부터 차츰 풀리기 시작했고,

캐나다 역시 모든 입국 규정이 10월부터 철회되면서

더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눈에 띈 변화는

바로 여행과 자녀 교육을 위한 출국이 많아졌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1. eTA발급

 

여행이 자유로워지면서 그 동안 가족을 못보러 갔거나

캐나다 자연이 그리운 프로 여행자분들은

슬금슬금 캐나다로 향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면서 과거 비자 거절이나 범죄이력으로 인해

eTA발급에 애로사항이 있는 분들의 문의가 대폭 늘었습니다.

 

실제로 작년, 캐나다정부는 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범죄/수사회보서 제출을 [입국체류용]으로 제출해도

무관하다라는 업데이트를 해두었는데요.

 

하지만 범죄기록이 있거나 혹은 과거 한번이라도

캐나다 비자를 발급받은 분들이 있다면

이러한 부분은 집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또한 워홀이나 eTA, 학생비자, 워크퍼밋 등등

거절이력을 갖고 계신 분들도

이제서야!” 부랴부랴 관련된 상황을 알고

eTA를 신청할 때,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많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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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분들 중에서는

아예 거절된 이유를 아는 분들도 많지만

본인이 이민국에서 받은 레터가 거절이라는건지..

혹은 어떤 상태인지모르시는 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또한 국경 방문을 통해서 비자를 트라이 해보시다가

다시 와라!”라는 이민관 말이

거절인지 모르고 그냥 신청했다,

거절이력 있는데 왜 거짓말했냐 라는 이민국 답변으로

eTA가 또 거절된 분들도 참 많으셨고요.

 

참 쉽게 생각했던 일이 어렵게 풀리는 순간을

작년 한 해도 머피는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 이민국에서 범죄관련 여부를 확인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범죄가 있는 분들은 꼭 관련 사실에 대한 부분은

머피와 같은 캐나다 비자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과거 캐나다 영주권을 받으셨었 거나, 체류하셨던 분들 중에서

범죄에 대한 이력을 이미 밝혔던 분들도,

계속해서 관련된 이력을 따라다닌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eTA를 신청할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안전한 캐나다 여행! 즐거운 가족방문을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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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녀교육을 위한 조기유학의 시작!

 

다음으로 여러분들을 꿀렁!이게 만드는 것은 바로 조기유학인데요.

3년이란 시간동안, 코로나 전에 세워주셨던 계획을

이행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하는 경험과 교육 타이밍을

많이들 놓쳤다고 생각을 하실텐데요.

 

그나마 나이가 어린 친구들은

이제 때가 됐다! 오히려 좋아..! 인 상황일테지만

중학교나 고등학교 자녀를 둔 분들의 경우에는

그 시기를 놓쳐 이미 자녀가 성인이 됐거나

입시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기를 맞이한 친구들도 많더라고요.

 

따라서 같은 조기유학을 선택할지라도

학년에 따라서 조금은 다른 계획을 문의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선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단기로 계획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보통 부모님의 휴직이나 안식년을 통해서

일단 살아보기를 통해 진행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더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사실 기존에는 자녀무상을 위해서 휴직을 이용한

부모님의 진학을 무조건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면,

코로나 상황을 직격탄으로 맞은 우리세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아,

단기 체류를 생각을 하시면서 자녀 캐나다 조기유학으로

접근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에, 예전에는 조기라고 하면 부조건 밴쿠버나 토론토를 희망하셨던

과거와 달리, 함축적으로 영어와 캐나다 문화를 느끼고

자유롭게 캐나다와 미국 등 여행을 오갈 수 있는 지역도

많이 선호하시는 추세인데요.

몇몇 분들 중에서는 뉴브런즈윅이나 뉴펀들랜드와 같은

정말 작은 도시들도 콕 찍어서 오시는 분들도 왕왕 있었답니다.

 

다음은 우리 친구가 중/고등학교인 학부모님이신데요.

이 친구들은 단기보다는 중장기 계획으로 많이 보십니다.

따라서 캐나다 컬리지나 대학 혹은 미국 대학까지도 연계를 하시거나

혹은 일단 첫째를 먼저 보내고, 차차 동생들을 보내면서

궁극적으로는 가족 이민까지도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아주아주 많으세요.

 

그러나 예전처럼 아예 한국 생활을 접고!

가족 모두가 캐나다로 이주를 하려는 계획보다는

우선 환경과 준비 기간을 확보하는 부모님들이 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따라서 아이만 영주권을 셋팅을 해 주실 계획일지,

혹은 가족 모두의 계획인지에 따라서

자녀 유학지의 지역과 학업루트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꼭 명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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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고등학교 친구들의 경우에는

본인의 의사가 더욱 많이 반영되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가 보채서 유학을 준비했다가,

가기 싫다고 번복하는 경우도 있어,

이러한 상황도 잘 헤아려주시면서 계획을 세워주셔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캐나다 유학을 간다는 것은

부모도 자녀도 영어로 학업을 하시는 것이고

또 많은 유학생들과 이민자들과 같이 공부를 한다고 해도

결국은 캐나다라는 낯선 환경에서

캐나다 문화에 스며들어 학업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독단적인 결정보다는

자녀의 마음도 담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상담 역시, 부모님이 혼자 오셔서

결정을 내리시기 보다는

자녀분과 함께 오시거나, 자녀를 따로 머피에게

보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실제로 부모님한테는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머피에게는 전해주는 친구들도 참 많이 있거든요.

 

이러한 마음까지 헤아려

친구들이 원하는 유학, 부모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탄탄하게 셋팅해 드리고!

어디서도 받아볼 수 없는 성공적인 이민 루트까지

한번에 설정을 하실 수 있는 것이

여러분들이 머피와 조기유학, 부모동반 유학을 함께 하시는

가장 큰 장점일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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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캐나다 주정부이민이 가장 빠른 영주권 취득 방법!

 

코로나 상황에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영주권이었지요.

정말 3년간어이없는 상황이좋은 쪽으로도

좋지 않은 쪽으로도 흘러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은 오히려 희망을 품고 있기도 했는데요.

이민성장관의 인터뷰 단어 하나하나에 의미가 붙고,

일희일비하는 시간도 참.. 자주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업데이트가 됐던 것을 보면,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례적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100%들었다고 해도,

심지어 캐나다 밖에서 수업을 들었다고 해도!

국제학생들은 PGWP신청을 할 수 있었고요.

 

또한 PGWP신청마감기한을 늘려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기존 PGWP를 소지하고 있던

졸업생들 중 일정기간에 해당되는 비자의 경우,

PGWP연장을 18개월까지 해주었지요.

 

또한 얼마전에는 워크퍼밋 발급을 확대한다는 업데이트를 통해

알바를 할 수 있는 세컨더리 자녀들 역시,

유학생 또는 국제학생의 자녀일지라도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였고,

이러한 점은 배우자 동반비자 발급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어학기간 중, 배우자한테 동반워크퍼밋 발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러한 상황으로 보면 주신청자가 어학을 하고 있을지라도

배우자가 워크퍼밋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고보아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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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퍼밋을 확대하는 이유는

그만큼 캐나다의 근로인력이 부족하는 것인데요.

외국인이 워크퍼밋을 갖고 캐나다 내에서 근무를 한 경력이 있다면

영주권도 신청할 수 있는 최소 경력을 쌓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업데이트에 대한 흐름 파악도 하고 있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25년까지 이민자를 대폭 수용하겠다는 발표도 있으니,

이미 캐나다 내에 계시는 분들은 또 다시 파격적인 EE선발이 있지는 않을까

혹은 TRtoPR이 또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으시리라 생각듭니다.

 

사실 작년까지는 캐나다 내에 계신 분들이

영주권신청을 하시는 비율이 굉장히 높았고,

그 중에서도 주정부이민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EE선발을 꽤 오래도록 하지 않았고,

선발을 했다 하더라도 선발 점수가 많이 높았기 때문에

쉽사리 익스프레스엔트리로 선발을 기대하기 어려웠기 때문인데요.

 

캐나다 연방이 인력부족 현상을 겪는다는 건,

주정부들 역시,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 주정부들은 필수 인력이나 각 프로그램을을

새로 정비하면서 이민자들을 빠르게 충족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으로 보이는 것인 비씨 주정부 타겟선발을 보일 수 있겠고요.

그리고 각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EE프로그램을 통해서

빠르게 영주권을 진행을 해주고 있는 것도

엿보실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주정부이민이 조금 더 활발했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특히 졸업생들의 경우,

원하는 이민 프로그램이나 이민 조건을 채우다보니

주정부이민 조건에 더 부합하거나

혹은 바뀐 규정으로 오히려 좋은!! 흐름을 타신 분들도 많았겠고요.

 

또한 워크퍼밋 비자 발급 기간이 상당히 길어지면서

PGWP를 기다리는 동안 이미 주정부이민 조건에 해당하는

경력을 쌓거나 동반 배우자들이 빠르게 조건을 확보하면서

주정부이민으로 우회해서 영주권을 하시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머피 고객님들 사례로도 작년에는

BC타겟선발로 영주권을 신청하시는 분들도 늘었고,

마니토바 주정부이민으로 많은 분들이 이민을 신청하셨습니다.

또한 AIPNSEE, NBPNP, ON주 이민 등등

각 주정부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루트로

영주권을 많이 확보하셨어요.

 

23년에도 각 주정부는 이러한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따라서 본인과 배우자의 조건을 꼼꼼하게 따져서

어떤 분이 영주권에 더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지 보시고

이민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머피가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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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유학도 영주권도 한국에 계시는 분들보다

캐나다와 타국에 계신 분들이 많은 수속을 해주셨는데요.

 

캐나다이민으로는 워낙 유명한 머피지만,

사실 물리적인 거리가 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부담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도 들어요.

 

진심은 통하고 좋은 에이전시는 결국, 좋은 고객분들이

더욱 알아봐주신다는 것을 20년이 넘도록 몸소 체험하고 있는

머피인데요.

 

결국은 돌아돌아 머피는 다시 찾으신 분도,

혹은 물어물어 머피를 알고 오신 분도

아예 처음부터 머피랑 한다 라고 생각하고 수속을 하신 분들도

참 다양합니다.

 

모두 하나 같은 마음으로,

물리적인 거리와 시차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오히려 이러한 것이 여러분들께 부담이 될까

고민을 하고 있던 머피를 안아주고 해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머피는 23년에도 여러분들의 유학과 이민 수속을

가장 현실가능하고 꼼꼼하고 정확하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깔끔한 수속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23년에도 캐나다 유학과 이민은 머피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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