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예비 수험생을 위한 머피 세미나! 나는 수능보고 캐나다 대학 간다! (23년 11월 25일 토요일 머피세미나!)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수험생! 예비 수험생을 위한 머피 세미나! 나는 수능보고 캐나다 대학 간다! (23년 11월 25일 토요일 머피세미나!)

등록일 : 2023.11.21조회 : 414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올해 수능이 지난주에 마무리되었지요. 

이맘때쯤 되면 저희 같은 유학업무를 하는 업체들은 특히 수능생을 타겟팅하는 “수능마케팅”을 펴곤합니다. 

수능생들에게 캐나다 유학의 장점을 어필하면서 한국 대학 진학의 대체제로 캐나다 유학 상품을 권하는 것 인데요, 

그런데 특히 올해는 영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네요.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므로 더욱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MZ세대의 트렌드가 반영이 되었다고 하는 업계의 분석입니다 ^^;; 하, 하, 하

 

 

그러나!!! 그 어려운 와중에도 캐나다 벤쿠버 유학이라면 그래도 한번쯤은 돌아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머피가 패기있게 이번주 주말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나뵈려고 합니다.

 

특히, 참가자 분들과 파이브가이즈 햄버거를 함께 씹으며 매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아직까지 강남역점은 사람이 가서 직접 줄을 서야하므로 당일 아침에 머피가 줄서서 햄버거를 픽업할 예정입니다. 웨이팅 최소 한시간 봅니다. 아, 토요일날 제발 눈오지말고 춥지 않게 해주세요 ㅠㅠㅠ)

 

UCW.jpg

 

이번 세미나는 University of Canada West 와 함께 하는데요, 간단히 사전정보 전해드립니다.

 

University of Canada West 는 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MBA 로 이름을 알린 학교입니다. 

 

이에 따라 상경계열분야에서 특히 우수한 커리큘럼을 갖춘 학교입니다. 학사학위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인데요, 

경영학도를 꿈꾸는 학생분들이 벤쿠버 지역에서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권해드릴만한 학교입니다. 

 

UCW는 Bachelor of Commerce학과와 Bachelor of Arts in Business Communication 학과가 대표격인데,

 Bachelor of Commerce학과는 회계, 재무, 통계학 등, 수리영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평소 상경계열쪽으로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며, 

반면에 Bachelor of Arts in Business Communication학과는 마케팅이나 저널리즘, PR과 같은 기업 소통에 중점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1/4/7/10월 학기가 오픈되기 때문에 다른 대학교들보다 유연하게 입학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급히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 친구들에게도 좋은 점이 될 수 있겠죠?! 

 

4년간 만 약 8만불의 학비 또한 저렴한 수준이고요, 게다가 한국 학생들을 위한 매우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 학교입니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들은 입학 전, 학교 내, 부설어학원을 통해서 입학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캐나다 대학교로 입학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학교 공부가 마음에 들어서 더욱 깊이 공부하고 싶거나, 혹은 관련 학과 외, 다른 학과를 이어서 공부하고 싶다고 할 경우에는 

UCW에서 공부한 학점을 가지고 타대학의 편입도 고려할수 있습니다.

 

수험생을 위한 UCW 세미나에 문의가 있으시거나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머피톡이나 02-554-8868, 또는 블로그 댓글, 페이스북, 인스타, uhak@worldok.com 으로 연락주세요

 

2023머피가 하겠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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