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영주권이 진짜 끝이다!

안녕하세요. 머피컨텐츠입니다.^^

주정부 이민 수속사례를 공유해드립니다.

 

 

이 분과 머피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에 마니토바 사업이민을 신청하셨었어요.

한국에서 오랫동안 보육교사로 일하셨고

직접 보육시설을 운영한 경험이 있으셨죠.

이 사업경력을 가지고 마니토바에서 사업을 하기로 하셨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거절이 났어요.

거절됐던 이유는 한국의 보육비즈니스의 수익에 대한 세금납부체계가

캐나다의 그것과 다른데, 이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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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를 믿고 맡겨주신 분인데,

거절소식을 전해드릴 때는 정말 손이 다 떨리더라구요.

그렇지만 저희보다 몇 배 더 힘든 건 고객분이시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터라

어떻게든지 끝까지 영주권을 받으시는걸 봐야겠다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사업이민 영주권 수속이 중단된 후,

새롭게 수정한 계획이,

배우자분이 컬리지에서 공부하고

그 동안 오픈 워크 퍼밋을 신청해 일을 해서

이민자격조건을 갖추고

영주권을 다시 신청하자라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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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하고 감사하게도, 우리의 당찬 고객님은,

국경에서 오픈웍퍼밋을 신청하는것도,

연고 없는 위니펙 땅에서 잡오퍼 받으시는 것도 눈물날만큼 잘 해내셨고,

 

 

결국 일한 지 꼭 6개월이 지난 시점인 2017 6월에 마니토바 주정부이민을 신청하셨어요.

주정부 승인이 나고 201711월에 연방정부에 서류를 넣었고

이번 달에 신체검사 통보까지 나와서

2-3개월 이내 영주권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분 케이스를 보면서 "새옹지마"라는 말을 절감했습니다.

저희도, 고객분도, 정말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그 시간을 버텨내니 또 이렇게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끝까지 저희를 믿어주신 고객분이 아니었다면

이 기쁨은 다른 누군가의 몫이었을 테지요.

 

 

오늘의 이 후기는, 단순히 케이스 공유의 목적이 아닌,

힘든 시간을 이겨내주신 고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기 위함이었어요

 

 

"드라마의 해피엔딩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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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머피의 끝은 고객분의 영주권수속이구요.

혹여 수속이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까지도,

고객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결국 그 끝에는 해피엔딩이라는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이**님께 바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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