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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MPNP와 RCIP를 둘다 노릴 수 있는 아시니보인 컬리지의 Comprehensive Health Care Aides(HCA학과)
아시니보인 컬리지의 자랑 중에 하나가 바로 헬스/보건 계열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오늘 안내드릴 과정은 많은 분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는 HCA과정입니다. Comprehensive Health Care Aide과정으로 개설되어 있는 아니시보인 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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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컬리지의 자랑 중에 하나가 바로 헬스/보건 계열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오늘 안내드릴 과정은 많은 분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는 HCA과정입니다. Comprehensive Health Care Aide과정으로 개설되어 있는 아니시보인 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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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곽지역을 보시는 건 최후의 방법이 아닌 최선의 방법으로 선호하기도 한다는 게, 요즘 캐나다 계획을 하시는 분들의 트렌드(?)라면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캐나다 유학/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정착지는 여러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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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선택을 온주로 했다면, 이 시작은 토론토에서 시작해서 외곽까지도 눈길을 돌리게 되시는데요. 요즘은 선호도에 따라서 지역을 선택하시지만 상담을 하다보면 여전히 토론토를 우선으로 두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비싼 집값과 생활비, 자꾸만 어려워지는 영주권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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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건 관련 전공은 예전부터 인기가 많은 분야였지만, 국제학생 입학이 불가한 과목이 더 많아서 입학 하기 어려운 과정으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최근 캐나다 내 헬스/보건 관련 인력들을 우대하고 관련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국제학생 입학이 불가했던 헬스/보건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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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직종의 대표는 용접, 배관, 전기, 목공과 같은 것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사실 가장 많은 문의가 있는 분야는 바로 배관쪽이랍니다. 하지만, 캐나다에서 배관기술만 제공하는 학교가 많지 않을 뿐더러 개설이 되어 있다고해도 1년 미만의 과정, 또는 로컬학생들에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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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ver College가 내년부터 신규학과 론칭을 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첫 과정으로 Electrical Trades 과정을 안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 Refrigeration Mechanical Trades 과정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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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전문기술을 “무적”이라고 부르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칼바람이 불고 있던 캐나다 이민 흐름에도 부동의 직군이 있으니, 헬스/보건 그리고 Trade 기술이지요. 물론 선발 시점에 따라 Trade 직종 역시 청신호와 적신호를 오가고 있긴 합니다만, 이는 선발을 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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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건 과정의 인기가 계속 치솟고 있는데요. 캐나다에서 세컨더리를 재학+졸업한친구들도 이제는 헬스/보건계열을 1순위 진학으로 계획할 만큼 일반 대학교 뿐만 아니라 컬리지 내 학과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컬리지 내에 개설되어 있는 헬스 과정은 캐나다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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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라이프는 현대 사회에서 뗄 수 없는 슬로건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웰빙이라는 말로 건강한 삶을 아울렀다면, 근래에 들어선 웰니스라이프로 가볍게 접근하면서 트렌디함까지 접목시켜 웰니스라이프는 곧, 트렌디한 삶을 살고 있다…!라는 인식으로 새로운 웰빙문화가 자리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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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자리가 넓어지면서 수의보조, 수의테크니션과 관련된 학과 문의도 늘었는데요. 특히, 그 동안 국제학생 입학이 허용되지 않았던 학과인데 국제학생 입학이 오픈되면서 각 지역에서 학업하고 있는 세컨더리학생들의 희망 학과로 우뚝 올라서기도 했답니다. 실제로 자녀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