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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드디어 만날 수 있는 MITT를 품은 레드리버 컬리지(RRC) 그리고 New Campus 못참즤!
레드리버 컬리지와 MITT합병소식은 이미 머피가 몇 번 말씀드려 알고 계실텐데요. MITT재학생들을 피해 없이 학업을 이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후, MITT에서 운영하던 좋은 학과들을 RRC로 옮겨오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이 지난 업데이트 내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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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버 컬리지와 MITT합병소식은 이미 머피가 몇 번 말씀드려 알고 계실텐데요. MITT재학생들을 피해 없이 학업을 이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후, MITT에서 운영하던 좋은 학과들을 RRC로 옮겨오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이 지난 업데이트 내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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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지만, IT 분야 자체는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유망 산업이자 필수 산업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는 블루와 레드오션을 모두 갖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꾸준히 인재를 발굴·양성하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자, IT가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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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버 컬리지와 함께 마니토바 이민을 등용문으로 함께 굳건했던 MITT가 문을 닫는다는 충격적인 이슈를 안내드린 바 있는데요. 사실 MITT가 문을 닫는다는 것 자체가 아쉬운 일이지만, 가장 아쉬운 것은 MITT가 운영하고 있던 우수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입니다. R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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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간호분야는 전/현직 간호사 분들뿐만 아니라, 커리어를 바꿔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동기부여를 주는 분야인데요. 특히, 캐나다 간호사는 이민까지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옵션이기 때문에 적성, 어학능력,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직업의식, 비전만 있다면 남녀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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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026년, 캐나다 영주권의 가장 핫한 키워드로 “불어”를 꼽는데 반기를 들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물로온~~ 언어라는게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학원 수강증만 끊는다고 해서, 심지어 당장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 던져졌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결과를 바로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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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헬스는 캐나다가 지속적으로 인력 충원을 위해 가장 많이 힘쓰고 있는 분야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기존 국제학생들의 입학이 불가했거나 입학 정원이 적었던 관련 학과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답니다. 오늘 안내해드릴 학과 역시, 과거에는 알음알음 입학이 가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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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 기술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아니, 아니! 캐나다에서 기술로 승부를! 기술인력으로 안전이민! 안정 정착을 하시려는 분들이 들으시면 너무나 좋아할 만한 과정을 가져온 머피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도 관련 경력자분들이 많고 과거에 이 경력으로 잡오퍼나 영주권까지도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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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즈컬리지 수업을 에드먼튼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는 거.. 아셨나요? 알버타 주에 위치한 올즈 컬리지는 캐나다 대표 농업전문학교로 국제학생보다 로컬학생들이 더 선호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지요. 농업특화 프로그램은 단연, 올즈컬리지가 최고이지만, 그 외 학과들도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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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임시체류외국인, 유학생 비자를 조율하면서 캐나다 내 컬리지들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에 ‘살아남은 학교가 탄탄한 학교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학과들이 폐강되어 여전히 오픈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심지어 학생들 유입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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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총알을 장착하셔야 하지요? 지금까지 워홀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영주권까지 안 된다는 데도 된다고! 바꿀 수 있는지 알려드렸는데요. 빠르고 확신을 가질 만한 길은 바로! PSW/HCA/CCA이다..! 라고 결론을 지어봤어요(?) 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