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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벌써 7월이네요.
2019년의 반이 벌써 지났다니!!!!
뭐 한 것도 없이 반년이 훅 갔네...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시작하면 올 연말까지는 계획하신 일
한 두개 정도는 더 끝내실 수 있으니!!
같이 파이팅 해보자고 머피가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대망의 머피 세미나가 있었던 날이지요?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1](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203_dqbkqlsb.jpg)
장마 전선이 북상해서 서울도 장마 영향권에서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많이 비가 오게 되면
참석하시고 싶어도 못 오실 수도 있겠다…
걱정이 됐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99%의 참석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머피와의 약속을 지켜 주시고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2](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233_slgakcng.jpg)
주말에 세미나를 하지 않는 머피이기에
많은 분들이 정말 신청해 주셨는데요.
소규모를 좋아하는 머피답게
이번에도 소규모로 여러분들을 모시려고 했었는데,
세미나 오픈 하루 만에 이미 신청하신 분들이
20명 가까이 되셨기에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세미나실을 빌려 진행하기로 결정!!
더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3](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254_ylhnppzx.jpg)
이번 세미나는 온타리오 주에 국한하여
Skilled Trade 관련 이민이나
그에 도움이 되는 학과들을 학교 담당자들을 모셔
함께 진행하여 이민법과 학교 및 지여 소개를
함께 해드려야겠다 마음먹은 세미나였습니다.
학교 담당자분들은 GTA와 Out
of GTA 지역을 골라
두 학교의 담당자 분들을 각각 모셨고요.
제빵과 호텔경영에 유명한 센테니얼 컬리지와
Trade관련 학과 및 환경, 생태
공학 관련학과로 유명한
플레밍 컬리지 담당자 분들이 함께 세미나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앞서 세미나 안내문에 공고했던 대로
지난 5월에 있었던 세미나가 이론편이라면
그게 이은 실전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4](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326_ikptkmdd.jpg)
이민법은 역시 머피가!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드렸고요.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5](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404_lxmmpvsm.jpg)
Skilled Trade에 관련된 학과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센테니얼은 역시 제빵학과 및 졸업생들 현황과
실제 후기에 맞게 진행해 주셨는데요.
현지피셜과 함께 실제 캠퍼스나 학생들 모습,
수업 장면을 영상으로 보여주시니,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6](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433_tfofygey.jpg)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학교인 만큼
국제학생들의 학교 생활이나 데이터들이 많아
입학 예정 학생부터 졸업생들까지 모두 케어 받을 수 있고
어느 분야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센테니얼 컬리지의 장점이 되겠습니다.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7](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423_qxwlqaru.jpg)
반면 플레밍 컬리지의 경우,
학교 이름을 처음 들어 보신 분들도
많으시고 생소한 느낌의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 소개부터 지역까지 한번에 훑어주셨고요.
특히 플레밍의 경우, 타 학교들에는 개설되어 있지 않은
환경 공학이나 생태계 관련 학과,
시추학과 등등 생소하지만 전도유망한 학과들이
특화되어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어요.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8](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455_sbrxtrsn.jpg)
머피 역시 플레밍 컬리지의 장점을
그러한 점이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특히 아직은 이민자들이나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쪽 국제학생들 비율이 높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생활비가 저렴하면서도 캐나다 적인 환경에서
이민, 유학생활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특화된 학과에서 특별한 이민을 계획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릴 만한 학교라도 생각해요.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관련 이미지 9](https://www.worldok.com/images/content/20190702111516_enhgezhy.jpg)
약 1시간~ 2시간 정도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담당자님들도
또 참석해주신 참석자분들도 중간 중간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또 많은 정보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하셔서
3시간을 꽉 채워서 진행되었는데요.
생각보다 길어진 세미나에
점심시간이 훌쩍 넘어 배고프지는 않으셨을 지
걱정도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 지켜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들 드립니다.
세미나에 미처 참석을 못하셨거나
더욱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