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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2024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자들의 자세.. part 1. 성향에 따른 워홀지역을 선정해랏! (1탄- 전통적인 워홀유형)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여름 방학을 앞두고 대학교 1학년 친구들은 물론,
졸업 전에 조금 더 좋은 기회를 쌓고자 하는 분들,
그리고 이번 한-캐 정상들의 만남에서 나온 좋은(?) 소식으로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을텐데요.
사실 이번 좋은 소식 전에도,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에는 휴학이냐 다이렉트 졸업이냐,
복학이냐 휴학이냐… 하는 문제로
많은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해요.
그런 의미에서 교환학생, 어학연수,
인턴십을 제외한
내 자력으로 이 세가지를 모 두! 노릴 수 있는
가장 좋은!!! 프로그램은 워킹홀리데이이기 때문에
워홀이 허용되는 모든 나라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됩니다.
사실 과거에는 워홀이라 하면
무조건 호주를 많이 떠올렸고
캐나다는 정말 기회를 얻은 자(?)들만 갈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분들의 선망의 국가이기도 했죠.
하지만 최근에 워홀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영국, 아일랜드 일본, 독일, 대만, 홍콩 나아가
덴마크, 스웨덴까지!!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나라 외
정말 다양한 나라들이 워홀러들을 환영하고 있고,
그 환영을 달게 받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나! 이러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음에도
캐나다 워홀은 식지 않는 인기를 갖고 있는 곳이랍니다.
특히 캐나다 워홀의 역사를 보자면…
선착순으로 진행이 됐었기 때문에
우체국에 발송직인 1등으로 받기 위해서
새벽이슬을 맞았던 일.. ㄱ 나니?
그리고 시스템이 바뀌어서 조금 수월해지나.. 했더니만..?
추첨제로 선발이 되어서
한방에 붙은 사람도 있지만 몇번씩 낙방한 사람도.. 부지기수였던….
그런…. 될놈될만 되는 세상을 외치는 상황이…
최근까지의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상반기 2000명, 하반기
2000명만 선발을 하기 때문에
워홀 신청 가능한 수도 턱없이 부족했다는… 그런 뼈 아픈 추억이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두 정상들의 만남에서
나이 제한을 35세까지!
지원자 수도 12000여명까지로 대폭 늘린데다,
기존 1년까지의 워홀 기간을 2년까지
확! 늘려주는
파격적인!!!! 약속을 했기 때문에….!
워홀을 마주하는 자세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은 워홀러들은 말 그대로
캐나다에서 경험이나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성향의
워홀러들이 많았습니다만,
최근 머피에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의 경우
워홀을 통해서 유학자금을 모아
캐나다 또는 타국에 하고싶었던 공부를 하고자 한다는 분들이나
캐나다 워홀로 영주권을 통해 이민을 도전하려고 한다..! 하는 분들까지
추가되어
캐나다 워홀러들의 세가지 성향이 명확 해졌는데요.
이에 각 성향별로!
효과적으로 캐나다 워홀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을! 추천드려볼까 합니다.
먼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우리는 워홀의 전통을 잇는다! 유형을 안내드릴게요!
1.워홀러의 전통을 잇는다! 어학과
경험 중시 워홀러
2년이라는 충분한 시간이 생겼기 때문에
비교적 어학 능력도 충분히 늘릴 수 있고,
또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장점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가장 캐나다스럽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을
선택하시거나! 두 지역 이상에서 살아보고 오시는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
먼저 밴쿠버와 토론토는 원조 워홀러의 성지이자
어학을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기관들이 모여 있어
계획을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특히 밴쿠버 외에도 빅토리아나 나나이모와 같은 아름다운 인근 도시들이나
휘슬러나 재스퍼와 같은 관광지도 많이 있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살아보고 외곽에서도 살아보는 기회를 노린다면
가장 캐나다스러운 곳에서
캐나다의 문화와 자연, 도시의 화려함을 모두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토론토 지역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경제를 이끄는 지역이기 때문에
자연특화의 삶보단 도시 특화의 삶이 더 어울리는 워홀러라면
1순위로 선호하게 되실텐데요.
토론토는 대도시인 만큼 교육 중신의 도시이기도 하기 때문에
언어 연수를 하거나 워홀 기간 중
컬리지 입학이나 유학에 꿈이 생겼을 때,
유연하게 계획을 정리하고 학업도 탄탄하게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토론토가 있는 온주에도
인근 도시부터 외곽 지역까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한정된 기간 내, 다양한 지역에서 살아본다면
온주 내에 있는 다른 도시들도 함께 살아보는 재미도 있으실거예요!
다음으로 몬트리올도 뺄 수 없는데요.
퀘백, 몬트리올은 워낙 신비스럽고 궁금한 지역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롭잡곤 합니다.
그러나 최근 몬트리올로 워홀은 가는 친구들 중에는
프랑스어 전공자들이나
영어와 불어 두 가지 언어를 정복! 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이 선호를 하기 시작했어요.
몬트리온도 캐나다에 대도시로 꼽히기 때문에,
영어와 불어 나아가 캐나다이지만 이국적인 환경까지 즐기고 싶다면..?!
이 지역에서도 워홀시작을 추천드릴 수 있겠습니다.
단!! 공부를 하더라도 6개월이상
학업을 하고자 한다면,
학생비자로 변경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학업에 대한 의지가 더 생기거나
혹은 워홀과 언어 연수를 적절…하게 조율하고 싶다면!!
워홀을 가지 전에 머피와 같은 전문가와 꼭 상의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워홀 시간 동안
내취지에 맞는 워홀 장소 정하기 첫번째! 성향을 안내드렸는데요.
앞서 요즘 워홀을 위해서 캐나다 문의를 주시는 분들의 유형이
3가지로 나뉜다고 말씀드렸었어요.
그 두번째 유형으로는
원래 유학을 고민했지만! 유학 자금을 위해서 워홀을 먼저 선택해야만하는...!!
굳세어라 워홀! 유형으로 또 야무지게 여러분께 인사드려보겠습니다.
워홀은 일도 공부도 또 캐나다 내에서
다양한 기회로 얻을 수 있는 무적비자인데요.
이 비자를 어떻게 쓸지는... 여러분들의 첫 계획으로 좌지우지됩니다.
워홀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셨다면.....?!!
여러분들은 이 좋은 기회도 놓치게 됩니다.
캐나다에서 무엇을 얻고싶은지, 혹은 얻게 될지..
머피와 함께 상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