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다 걸고 떠나는 30대의 캐나다 유학 종착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2023년도 한달 채 남지 않았습니다.

12월은 크리스마스와 뉴이어를 맞이한다는 설렘과 함께

한 해를 또 보낸다는 의미로 아쉬운 것 같습니다.

(물론 나이를 먹는다는 슬픔이.. 이젠 더 아쉬운 것 같지만..?! 허허..)

 

어쩌면 코로나 보다 올해가 더 힘들다, 라는 말씀들을 들을 만큼

머피도, 여러분들도 조금은 팍팍한 한 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긴 코로나 펜데믹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기쁨은 소소한 행복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 지 깨닫는 한 해 였던 것도 같습니다.

 

올해 머피에게 캐나다 이민/유학 상담을 주시는 분들은

‘캐나다 가는 게 맞..겠죠?’ 라는 질문을 유독 많이 주시고


머피 역시, 상담을 오신 분들이나 고객님들을 향해

‘캐나다 왜 가세요?’ 라는 역질문을 참 많이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공부를 위한 유학이든, 이민을 위한 유학이든

마음먹기까지는 참 오래 걸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 가는 명확한 계획을 갖고 가시는 분들은

비교적 빠르게 답을 내리시는 것 같은데요.

 

[캐나다유학] 다 걸고 떠나는 30대의 캐나다 유학 종착 관련 이미지 1

 

그 중에서도 싱글 분들은 꽤 오~래 유학 준비를 하시고

마음결정을 하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 분들은 유학 후 이민이 무조건적인 목표이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 영주권을 위해 일단 먼저 하는 유학이 아닌,

이민 후에도 안정적으로 원하는 커리어로 살고자 하는 분들이셔서,

직종 변경을 하고자 하는 분들과 더 나은 삶을 꿈꾸는 분들 반반이셨습니다.

 

직종 대체적으로 IT나 간호/보건쪽이 많으셨는데요.

이분들은 이미 경력이 있으시거나 혹은 커리어 변경을  위해

관련 학과를 선택하시는 분들이십니다. 

 

공부가 어렵다는 것도, 빡세게!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계셨지만,

한국에서 다시 공부를 해서 이직을 준비하자니

이 놈의 나이주변 시선의 부담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하셨어요.

 

머피도 참, 그 마음 잘 알 것 같아 두 손을 덥썩! 응원을 듬뿍! 드린 답니다..

 

특히, 30대 중후반 분들의 경우

한국에서 이제 막 경력이 안정되는 단계에 계신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다른 나이대에 비해 유학 결정 더더욱 쉽지 않은 만큼

계획이 정말 탄탄하셨습니다.

 

[캐나다유학] 다 걸고 떠나는 30대의 캐나다 유학 종착 관련 이미지 2

 

언어 조건은 물론, 지역, 학과 그리고 준비하고자 하는 영주권 프로그램까지

MBTIJJJJ가 아닐까할 만큼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그대로 추친하시더라고요.

이 케이스 분들의 경우, 타겟하고자 하는 직종이 명확하기 때문에

아예 온주 쪽으로 진행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IT쪽은 코네스코가 컬리지, 세네카 컬리지를 여전히 많이 비교하셨고,

보건/헬스 중에서 PN과정이나 약학보조학, 치위생학과 쪽을 선호하시는데요.

 

기본적으로 보건/헬스 과정은 프리헬스 여부에 따라서 입학이 조금 까다롭거나

국제학생 입학이 제한되어 있다 보니,

최대한 입학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험버컬리지, 알공퀸컬리지를 선호하시는 편이셨습니다.

 

반면에 간호 경력자 분들은 코네스토가 컬리지나 팬쇼 컬리지 쪽으로

눈길을 많이 주고 계시답니다!

 이 분들은 온주 주정부 이민 흐름을 반영해서

IT-Tech프로그램이나 국제학생 스트림 직종타겟을 연결해서 

이러한 계획으로 준비를 하시는건데요. 

 

특히 이미 한국에서 학력과 IT나, 보건/헬스 계열로 경력이 있는 분들은

학교 졸업 후, Express Entry나 온주 HCP 타겟 선발도 

같이 준비하시기 때문에 이와 같은 유학 색깔이 보인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 HCP 직종타겟의 경우 

약 400점대 초중반대로 선발이 되기 때문에

학국내 학력, 경력, 영어, 그리고 캐나다 학력과 경력이 뒷받침된다면

가능성을 높게 보시기 때문에

머피와 상담을 할때에도 미리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상 점수를 확인하시면서

출국 전까지 영어점수는 만들고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캐나다유학] 다 걸고 떠나는 30대의 캐나다 유학 종착 관련 이미지 3

 

한편, IT나 보건/헬스 분야 외에도 온주를 찍고 오시는 30대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이 분들은 학업도 중요하지만 취업도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들의 경력에 맞는! 커리어가 뒷받침 될 수 있는!

취업 풀을 보고 계시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온주를 선택을 하시는 절대적인 이유를  갖고!

선택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 머피가 말씀드린 30대분들만 치열함(?)을 갖고

캐나다를 그리고 온주를 선택하시는 건 아닙니다.

 

자녀교육의 이유로 온주를 선택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고,

너무 외곽지역은 정말 힘들다는 성향으로 토론토를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온주 그리고 토론토를 선호하시든

결국 이 분들은 뚜렷한 목표와 넘어져도 딛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갖고!

도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다양한 목표를 갖고 머피에게 연락을 주실텐데요.

여러분들의 계획이 너무나 먼 길을 돌아가지 않게!

24년에도 머피가 여러분들의 캐나다유학/이민의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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