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초청이민 수속방식 장단점 비교

캐나다나 초청이민 중에 배우자 초청이민은 

수속을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고민하셔야 할 것이

바로 IN 혹은 OUTSIDE 즉, 그 수속방식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각각의 상황에 맞추어 적합한 방식을 채택하셔야 하는데요,

채택에 앞서 두가지 방식의 차이점을 정확히 아시는 것이 순서겠지요.

 

 

캐나다초청이민  수속방식 장단점 비교 관련 이미지 1

 

 

Inside 방식은 초청을 받은 배우자가 

캐나다에 함께 체류하면서 수속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부부의 결합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캐나다 체류비자를 갖고 있거나 

빨리 캐나다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경우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Outside 방식은 초청을 하는 Sponsor 는 캐나다에 있고 

초청을 받는 사람은 한국에 있으면서 캐나다 밖에서 수속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초청인이 시민권자이면 캐나다 밖에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한국에서의 생활(직업이나 학업 등)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 

일단 영주권을 받은 후 입국하길 원하는 경우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과거에는  두 방식이 수속기간, 신청서 양식 등이 달랐지만 

2016년 12월을 기점으로 통합되었습니다. 

Inside/Outside에 따라 준비하는 자료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같은 신청서로 진행되며

이민국에서 얘기하는 수속기간은 둘 다 12개월이지만 

실제 수속기간과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캐나다초청이민  수속방식 장단점 비교 관련 이미지 2

 

 

2018년 6월 기준으로 아웃사이드 방식을 처리하는 기관이

CPC 미시사가에서 CPC 시드니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아웃사이드를 기준으로 요즘 처리 기간을 보면 

과거에는 8 ~ 10개월 정도 걸리던 것에 비해

1 ~ 2개월 정도 빨라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케이스에 따라 더 걸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캐나다 배우자 초청이민 수속의 경우 수속 중 

보완요청을 받거나 서류가 미비하면 

수속이 많이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오랜 기간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있는

머피에게 수속을 의뢰하시면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합니다.


 

배우자 초청을 준비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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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초청이민  수속방식 장단점 비교 관련 이미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