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비자 이렇게 준비하세요

컬리지 진학에 있어서 가장 크게는 학교 선택 및 입학과 비자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비자 문제를 이야기 할까 합니다.
컬리지 진학 후 이민 혹은 자녀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컬리지 입학을 염두해 둔 부모님의 문의가 많으신데요, 준비 전에 아래 사항에 대해서 미리 고려해 보시고 비자서류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 이민법 변경 이후로 컬리지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컬리지 진학에 있어서 가장 크게는 학교 선택 및 입학과 비자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비자 문제를 이야기 할까 합니다.
컬리지 진학 후 이민 혹은 자녀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컬리지 입학을 염두해 둔 부모님의 문의가 많으신데요, 준비 전에 아래 사항에 대해서 미리 고려해 보시고 비자서류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최근 5년간의 경력

자녀의 학비 면제와 개인의 자아 실현과 더불어 이민 결정 전에 현지 적응 능력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배우자분은 한국에 남아서 재정지원을 하는 계획을 많은 분들이 세우시는데요, 자녀가 주신청인이 아니라 부모 중 한 분이 주신청인이 되는 경우, 최근 5년간의 경력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업주부로 5년 이상이 되었는데 어학연수(ESL) 과정 혹은 정규과정을 공부한다고 했을 때 대사관에서 학업할 분명할 목적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거절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전업주부로 계신 분 중에서 꾸준히 사회 교육원 등 여러 기관에 관심있는 프로그램 등록을 해서 지속적으로 수강을 했거나 사이버 대학에 영문학과에 등록을 해서 중간에 휴학을 잠시 했더라도 학업을 놓지 않고 공부했다는 근거가 있다면 캐나다에서 계속 공부할 목적이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다른 예로, 한국에서 1-2년간 대학에 재학하다가 그만두고 2-3년간 해외 체류를 했거나 구체적인 경력이 없는 학생의 경우에는 학업계획서 상에 뚜렷한 학업 목적과 한국에 돌아와서의 계획을 어필하면 비자 발급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재정능력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기간 동안 충당해야 하는 학비와 생활비에 따라서 증빙해야 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한 학생이 어학연수를 1년간 다녀와야 하는 경우 재정 상태를 딱 이게 정답이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대사관에서 언급하는 최소 3천만원 이상입니다. 만약 컬리지에 진학하는데 배우자와 자녀 2명을 동반할 경우에는 최소 8천만원 이상은 증빙이 되여야 4인가족이 모두 캐나다에서 거주하는 기간 동안 생활에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재정 서류는 현금성 자산 뿐입니다. 단, 컬리지 진학을 하는 성인유학의 경우에는 현금성 자산 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인정을 받을 수 있으므로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특히 아파트가 있다면 등기부 등본과 매매 거래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단, 등기부 등본에 부채가 있다면 이 부분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고 제출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어학연수 경험

의외로 컬리지 문의하신 분 중에서 대학 시절에 캐나다 혹은 영어권 국가에서 어학과정을 경험한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 경우에는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해도 예전 어학과정을 한 경험이 있는데 다시 어학과정으로 비자를 신청한다면 대사관에서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조건부 입학허가를 받되 학교에서 요구하는 성적이 되지 않더라도 IELTS 혹은 IBT 성적을 제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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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생비자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