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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캐나다 Best 10 Colleges
캐나다에서 공부할 컬리지를 정하는 것은 아주 설레는 일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굉장히 어렵고 고민되는 일입니다. 이것저것 따져야 할 것도 많은데 본인의 적성과 흥미는 물론 타국에서의 생활환경까지 고려해야 하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지요. 고민으로 머리가 지끈지끈한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머피가 컬리지 선택시 꼭! 따져보아야 할 세가지를 정해보았는데요, 보시면서 본인의 조건과 상황에 고려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한번 우선순위를 정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1. 학과 + 취업률
- 공부하는 본인의 적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유학생의 특성상 졸업 후 취업을 해야하는데요 따라서 취업이 잘되는 혹은 취업할 가능성이 많은 지역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학생들과는 다르게 성인유학의 최종적인 목적은 캐나다 정착 혹은 이민일 것인데요, 그렇다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2. 생활환경 + 학군
- 생활환경을 선택하는 것은 본인의 지금 상황에 가장 밀접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싱글인지, 취학 연령의 자녀가 있는지, 자녀가 없다면 앞으로 자녀 계획은 어떠한지 등등 생각할 것이 많은데요, 만약 싱글이라면 생활편의 시설의 불편을 감소하고 생활비가 싼 소도시를 택하거나 대도시에서의 취업 기회를 위해 비싼 생활비를 감수하는 등의 현재 상황에 맞는 학교 선정이 필요합니다. 취학 연령의 자녀가 있다면 자녀의 학군 및 교육기반 시설을 비롯한 생활편의 시설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3. 학비와 생활비를 비롯한 비용
- 어쩌면 가장 중효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비용이 단지 학비만 포함하는 것은 아닙니다. 렌트비 혹은 홈스테이(기숙사) 비, 식대, 개인 용돈, 차비 등을 비롯하여 교재비를 포함한 학습에 들어가는 비용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도시의 경우, 교통편이 잘 되어있어 개인 승용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되는 반면, 중소도시의 경우에는 차를 소지해야 하는 데요, 단순히 학비만 생각하지 말고 그 외 들어가는 여러가지 비용들을 모두 고민해 보셔야 하겠습니다.자, 여러분의 우선순위를 무엇인가요? 위의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본인의 목적과 상황을 기준으로 컬리지를 선택해야 하겠는데요, 아직도 고민중이신 분들을 위해 머피가 캐나다 Best 10 College 추천해 드립니다!!
캐나다 취업이 어렵다구요? 이곳이라면 캐나다 취업도 어렵지 않아요~
아래에 추천해 드리는 컬리지는 졸업후, 취업에 쉽게 골인할만한 곳입니다. 학과가 세분화 되어 있어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기도 쉽고,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률이 높은 컬리지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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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Progress Campus - 941 Progress Ave. Toronto ON M1G 3T8 | Casa Loma Campus - 160 Kendal Ave. Toronto ON M5R 1M3 |
| 장점 | 토론토 내에서 가장 처음 세워진 공립 컬리지로서 캐나다 현지 학생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대부분의 학과가 교통부 등의 협회에 인증이 되어 있어 캐나다에 기반이 없는 국제학생들에게는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Co-op 이 활성화 되어 있어 취업이 용이하다. |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하여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한 학과 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학생들 개인의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 선택이 가능하다. |
| 추천학과 | - School of Engineering Technology and Applied Science (Canadian Council of Technicians and Technologists 및 Canadian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인증학과) - School of Transportation Aviation Technician : Transport Canada 와 Canadian Council for Aviation and Aerospace 인증학과, 졸업하면 18개월의 경력을 인정받음 - School of Hospitality, Tourism and Culture (Delta Hotels&resorts, Fairmont Hotels&resorts, Four seasons Hotels&resorts, Darden Restautant, Red lobster, Prime Restautants, 등으로 Co-op 및 취업가능) |
- School of Fashion Studies (Fashion Techniques and Design, Fashion Management, Fashion Business Industry, Gemmology, Jewellery Essentials, Jewellery Methods, Jewellerty Arts) - School of Hospitality & Culinaty Arts (Hospitality Services, Culinary Skills-chef training, Culinary Management, Baking and Pastry Arts Management, Culinary Arts-Italian) - School of Hospitality & Tourism Management (Culinary Management-Nutrition, Hospitality Tourism and Leisure, Bachelor of Applied Business-Hospitality Operations Management, Special Events Planning, Hotel Management, Food and Bervarage Management, Advanced Wines & Beverages Management, Food and Nutrition Management) |
SAIT
1301-16th Ave. NW Calgary AB T2M 0C42010년 기준으로,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93% 정도 입니다. 가장 취업률이 높은 학과는 School Hospitality & Tourism 인데요, 취업률이 97%에 달합니다. SAIT 는 학교 내에 실습이 가능한 레스토랑이 있고, 자체적으로 여행사와 호텔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교육 및 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역의 특성상 에너지 관련 학과도 인기가 높은데요, 취업률은 94% 정도 입니다. 에너지 관련 학과 중에서 택할 만할 학과는 Petroluem Engineering Technology, Power Engineering Technology 혹은 Energy Asset Management 학과 입니다.
NAIT
11762 106 Street, NW Edmonton, AB T5G 2R1알버타주의 중소도시 에드몬튼에 위치한 컬리지 입니다. 취업률이 좋고, 많은 학과가 있는 반면 국제학생들에게 오픈되어 있지 않은 학과가 많아 아직은 입학을 시도하는 분이 적은 학교이기도 합니다. 취업률을 보자면 가히 놀라운 데요, Interior Design Technology 와 Telecommunications Engineering Technology, Landscape Architectural Technology 학과는 2009/2010년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100% 입니다. 또한 최근 4년간의 취업률을 보자면 Civil Engineering Technology 학과가 92.9%, Engineering Design and Drafting Technology 학과는 95.7% 를 나타냄으로서 꾸준히 계속해서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BCIT
3706 Willingdon Ave. Burnaby BC V5G 3H2밴쿠버 내에서는 유학생들이 선택할 만할 거의 유일한 컬리지입니다. 특히 IT 계열의 학과와 디자인 계열의 학과가 유명합니다. 최근 5년간의 취업률 추이를 보자면 평균적으로 86% -> 87% -> 87% -> 81% -> 77% 인데요 이는 다른 온타리오 주의 컬리지 들 보다는 낮지만, BC 주 내의 컬리지의 평균 취업률을 상회하는 것입니다.
(* 최근 5년간 BC 주 내의 컬리지 취업률 78% -> 78% -> 78% -> 76% -> 73%)
또 바로 취업을 하지 않아도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을 하는 비율이 94%에 이르는데요, 이렇게 취업한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C$ 20 을 시간당 급여로 받는다고 합니다.
위의 학교들의 공통점은 학과가 특화되어 있어 선택폭이 넓고 지역에 따라 취업에 좋은 학과를 집중투자하고 있어 취업률이 좋은데요, 대도시에 있는 학교들은 편의시설은 좋지만 생활비가 비싼 반면, 중소도시에 있는 학교들은 상대적으로 생활비는 덜 들어가지만 어느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하는 곳입니다. 취업 후에, 가족을 동반할 계획을 갖고 계신분이나 아직 결혼하지 않은 싱글들, 혹은 자녀가 없는 경우에 선택하시기 좋은 컬리지들 입니다.
저렴한 생활비, 안전한 주거지역, 수준높은 자녀교육까지 한번에 해결!
요즘들어 부모 두분 혹은 부모 중의 한분이 공부를 하고 자녀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분들은 개인의 공부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공부를 위한 학습환경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아래의 학교는 대도시는 아니지만 대도시와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고 중소도시의 특성상 렌트비를 비롯한 생활비가 저렴한 곳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학군이 잘 형성되어 있어 본인 공부는 물론 자녀들의 교육도 믿고 맡길수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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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135 Fennell Avenue West Hamilton ON L9C 1E9 | 300 Woodlawn Road Welland ON L3C 7L3 |
| 특징 | 모학컬리지가 위치한 해밀톤은 인구 약 60만명의 중소도시 입니다. 토론토에서 차로 한시간 정도에 거리에 있어 대도시처럼 복잡하진 않으나 가족들이 생활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Hamilton-Wentworth District School Board 에는 114개의 공립학교가 있으며 Hamilton-Wentworth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는 55개의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렌트비는 방 2개의 콘도의 경우, 월 C$ 1,000~1,200 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 나이아가라 컬리지는 온타리오 주 남쪽 나이아가라 폴스 인근의 Welland(웰랜드)시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 지역은 위로는 토론토와 가깝고 아래로는 미국 버팔로를 한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합니다. 주변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비롯한 관광단지 이다 보니 생활편의 시설이 많아 가족들이 생활하기 편리한 지역이며 특히, 나이아가라 컬리지 내에 Day Care Centre 가 있어 미취학 자녀를 맡길 수도 있습니다. District School Board of Niagara 와 Niagara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 가 공립 교육을 관할 하는 데요, French Immersion 을 비롯한 다양한 과정을 제공합니다. 렌트비는 방 2개 콘도 기준, C$ 1,300 정도가 됩니다. |
Algonquin College
1385 Woodroffe Avenue Ottawa ON K2G 1V8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로서 교육수준과 생활수준이 모두 평준화 되어 있는 곳입니다. 특히 치안이 안전하여 어머니만 자녀와 동반하는 경우, 고려해 볼 만합니다. 또한 주변이 조용하고 자녀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것이 거의 없어 아이들 교육에 많이 신경을 쓰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알곤퀸 컬리지의 ESL 프로그램은 오전/오후로 나뉘어져 있는데 유학생에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학년에 맞게 오전/오후로 수업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Ottawa-Carleton District School Board 와 Ottawa Catholic School Board 에서 약 200여개의 학교가 운영중입니다.
학비는 저렴하게, 영어는 확실하게, 공부에만 전념하다 오실분!
아래의 학교는 생활환경이 결코 편리하거나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학비와 생활비가 무척 저렴한 곳입니다. 한국사람들도 거의 없고 날씨도 캐나다의 다른 지역 보다는 불편합니다. 그러나 다른 컬리지의 1년 학비에도 못 미치는 학비와 반의 반값일까 싶을 정도의 생활비로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는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주변에 유흥시설도 없어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수도 있습니다. 단 자녀들이나 가족을 동반해야 한다면 어려울 수 있으니, 공부 후 한국으로 돌아오실 학생이나 모아놓은 유학 자금이 많지 않으신 분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Holland College
140 Weymouth Street Charlottetown PE C1A 4Z1빨강머리 앤의 도시, 샬롯타운에 위치한 컬리지 입니다. 연간 학비가 C$ 3,200 ~ C$ 5,500 인데요, 국제학생회비인 C$ 3,465 를 추가로 낸다 치더라도 여타 컬리지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아름다은 자연 환경을 갖고 있어서 여흥보다는 자연을 즐기시기에 알맞은 곳이네요. 학교 내 기숙사에 거주하면 한달에 약C$ 550 로 거주비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학교 외의 아파트에 거주할 때에도 C$ 500 을 정도를 월 렌트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본인의 노력에 따라 더 저렴한 곳을 구할수도 있습니다.
Assiniboine Community College
1430 Victoria Avenue East Brandon Manitoba R7A 2A9Brandon 은 마니토바주 남서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입니다. 마니토바 주 내에서는 Winnipeg 다음으로 오는 제2도시 이지요 약 5만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Assiniboine Community College 를 비롯해서 Brandon University가 근방에 있습니다. 이지역은 매우 춥습니다. 1월의 최저기온이 -23.7 도로 내려갈때도 있고 최고 기온은 25.9도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추운 날씨를 못견뎌 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사람들이 극히 적은 지역중에 하나입니다.
연간 학비는 학과에 따라 다르지만 C$ 5,000 ~ C$ 6,000 내외 입니다. 주거 비용으로는 C$ 400 ~ C$ 800 을 예상하시면 됩니다. 유흥 시설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야말로 영어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컬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