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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하는 유학
기러기 가족이 많이 생겨나고 이에 대한 심각한 문제들이 대두되면서, 점차 가족단위로 유학을 계획하는 가족이 늘어나고 있다. 두 가지 형태로 나눠볼 수 있는데, 향후 이민까지 염두에 두고 부모 중 한 분이 공부를 시작하면서 자녀를 동반하는 가정과 단기간 자녀유학만을 고려할 때도 부모가 모두 함께 동반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최근 많이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가 부모 모두 동반비자를 한번에 받을 수 있나요?이다.
미국과 달리 캐나다의 경우 자녀가 유학하는 동안 부모 중 한 명에게만 동반비자를 발급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캐나다에 거주할 수 있도록 동반비자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물론, 부부 모두 일정기간 동안 캐나다에 머물기 위해서는 부모 중 한 명만 동반비자를 신청할 때 보다는 다른 조건들이 더 필요하지만 단기간, 1-2년 정도 함께 가족이 가서 자녀가 공부하는 동안 함께 거주할 수 있도록 부모 모두 동반비자를 발급해 주고 있다.
가족 모두 함께 가는 경우는 부모 중 한 명이 동반하거나 자녀만 유학가는 경우보다 더 확실한 재정상태를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면, 임대업을 통한 꾸준한 수입이 발생되거나 운영하던 사업을 위탁 경영해서 일정 수익이 발생, 일정 수익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재정적으로 가족이 모두 생활하는데 재정이 있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비자발급은 가능하다.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그리고 자녀 교육을 위해 캐나다로 이민을 위한 첫 발판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 전 가족이 함께 가는 유학이지만 사실 이민 형태로 장기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대부분 자녀 중 한명은 취학아동이기 때문에 학비 면제가 되는 지역을 찾거나, 시간을 갖고 영어 준비를 해서 바로 본과로 진학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려고 준비하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영어를 함께 준비한다는 것이 막상 생각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조건부 입학으로 계획을 변경하는 분들 중에서 많이 선택하셨던 런던 지역이, 아쉽게도 1월 25일자로 ESL을 수강하는 기간 동안 자녀 학비면제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는 발표가 있었다. 앞으로 다른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하겠지만 부모가 유학을 계획하고 취학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분들은 조건부 입학을 고려하더라도 틈틈이 영어 준비를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조건부 입학으로 가더라도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학교에 입학 자체시험을 신청해서 통과하게 되면 본과로 입학이 가능하다. 이미 캐나다에서 컬리지 입학을 위해 영어 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먼저 지원학교가 자체시험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좀 더 적극적인 도전이 필요하다.
자녀 유학으로 부모 모두 동반하기
최근 많이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가 부모 모두 동반비자를 한번에 받을 수 있나요?이다.미국과 달리 캐나다의 경우 자녀가 유학하는 동안 부모 중 한 명에게만 동반비자를 발급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캐나다에 거주할 수 있도록 동반비자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물론, 부부 모두 일정기간 동안 캐나다에 머물기 위해서는 부모 중 한 명만 동반비자를 신청할 때 보다는 다른 조건들이 더 필요하지만 단기간, 1-2년 정도 함께 가족이 가서 자녀가 공부하는 동안 함께 거주할 수 있도록 부모 모두 동반비자를 발급해 주고 있다.
가족 모두 함께 가는 경우는 부모 중 한 명이 동반하거나 자녀만 유학가는 경우보다 더 확실한 재정상태를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면, 임대업을 통한 꾸준한 수입이 발생되거나 운영하던 사업을 위탁 경영해서 일정 수익이 발생, 일정 수익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재정적으로 가족이 모두 생활하는데 재정이 있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면 비자발급은 가능하다.
부모 유학으로 자녀 동반하기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그리고 자녀 교육을 위해 캐나다로 이민을 위한 첫 발판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 전 가족이 함께 가는 유학이지만 사실 이민 형태로 장기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대부분 자녀 중 한명은 취학아동이기 때문에 학비 면제가 되는 지역을 찾거나, 시간을 갖고 영어 준비를 해서 바로 본과로 진학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려고 준비하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영어를 함께 준비한다는 것이 막상 생각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조건부 입학으로 계획을 변경하는 분들 중에서 많이 선택하셨던 런던 지역이, 아쉽게도 1월 25일자로 ESL을 수강하는 기간 동안 자녀 학비면제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는 발표가 있었다. 앞으로 다른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하겠지만 부모가 유학을 계획하고 취학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분들은 조건부 입학을 고려하더라도 틈틈이 영어 준비를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조건부 입학으로 가더라도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학교에 입학 자체시험을 신청해서 통과하게 되면 본과로 입학이 가능하다. 이미 캐나다에서 컬리지 입학을 위해 영어 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먼저 지원학교가 자체시험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좀 더 적극적인 도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