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RNIP를 준비하는 자세, 전략 2탄 : 캠브리안 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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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에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하늘이 어찌나 좋던지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도 아, 좋구나 싶었더랍니다.  ^^ 

 

 

지난번에 머피가 RNIP 를 공략하기위해 서드버리와 캠브리안에 대해 안내드린 것 기억하실까요? 

요즘 RNIP와 더불어 캠브리안 컬리지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요, 

이번에는 캠브리안 컬리지의 학과정에 대해 조금더 들어가 보려 합니다. 

캠브리안 컬리지에는 약 1400명의 국제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고해요. 

최근 많은 수의 학생들이 늘었다고 하는데 

본격적인 RNIP 시행과 맞물리면 그 수는 더 늘어나겠지요. 

자, 아래는 캠브리안의 핵심 학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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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과정들중 서드버리 산업과 수요도를 반영한다면 어느 학과가 전망이 좋을까요? 

네!! 

눈치채셨지요? 

바로 Mining Engineering & Technology 과정입니다. 

이 과정과함께 서드버리에서는 이로인해 파생되어지는 

여러 Skills/Trade/Engineering 분야의 수요가 매우 높다고해요. 

대표적으로 

Chemical, Civil, Electrical Engineering, Mechanical Engineering Technician,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Technician 등을 들수 있겠습니다.  

Mining 을 기반으로 파생되어지는 모든 기술직은 In demand 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요. 


 

더불어 기본적으로 많은 수요도를 나타내고 있는 

Early Childhood Education 과 Personal Support Worker, Practical Nursing 등도 

타게팅 하기 좋은 직군입니다. 

PSW (Personal Support Worker) 의 경우, 지난번에도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요, 

1년제 과정이므로 RNIP를 직접적으로 타게팅할 수는 없으니  

배우자분을 활용할 때 실현 가능하다는 점 유의하시구요. 

 

 

컴퓨터 과정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물론 숫자로는 그다지 많지 않을수 있지만 

IT계열은 어느 지역에서나 장려 하는 분야인건 틀림없으니까요. 

 

 

한번더 리마인드하는 차원에서 짚고 넘어가지요. 

아시다시피 RNIP 는 다음과 같은 자격을 갖춘 지원자를 선발합니다. 

 

 

-best fit the economic needs of the community

-have a genuine employment opportunity

-have the intention of staying in the community

-recommend candidates for permanent residence to IRCC for a final decision

-provide a welcoming community for immigrants

-connect immigrants to established members of the community and settlement services

-report on the results of the pilot

각각의 요소별로 지역 커뮤니티와 이민국이 얼마나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댈지 

얼마나 깊은 심사를 하게 될지 아직 그 뚜껑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프로그램이건 충분한 스터디후 진행하셔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요.  

 

 

어느 프로그램도 결코 “쉬운” 캐나다 영주권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다음은 선더베이로 찾아뵙겠습니다. 

머피컨설팅 편집팀

머피컨설팅 편집팀은 이민·유학 정보와 현장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컨텐츠를 만듭니다. 복잡한 제도와 준비 과정을 쉽게 풀어,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