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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날짜 신청(전화 예약)
비자 인터뷰 날짜를 전화 서비스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하신 분들은,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예약접수를 수월하게 하실 수 있으며, 부가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비자신청서를 대리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내줍니다.
신청자는 전화 상으로 상담원과 직접 통화하여 면접 가능 날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같은 목적으로 가는 경우, 본인을 포함한 직계가족 5인까지의 날짜를 한 PIN 번호로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전화 상담원은 비자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내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9,000원을 추가로 지불하면 됩니다. 신청자는 기본 서비스를 받음과 동시에 또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 상담원이 신청자를 대신하여 비이민 비자 신청서(DS-156)를 작성하여 보내줍니다. 작성한 신청서(DS-156)는 구비서류 중 하나인 DS-157 과 함께 인터넷 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자에게 배달됩니다.
- 55세이상 79세 이하 신청자와 같이 신청하는 배우자(나이에 상관없음) 전화면접 예약을 하는 경우, 면접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정해진 면접날로 부터 30일 동안 유효합니다. 위 신청자의 경우 정해진 면접날로 부터 30일 이내 대사관 근무일(월-금, 오전 8시 30분-11시, 오후 12시 30분-3시, 수요일 오후 제외) 에 면접을 받으러 가시면 됩니다. (미국대사관은 수요일 오후와 주말 그리고 미국, 한국 공휴일에는 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참고) 전화번호를 힘차게 누르시면, 약간 어색한 녹음 음성이 들립니다. 안내에 따라 비용을 카드결제 하시면, 예약 PIN 번호를 발급받게 됩니다. 번호를 잘 기재해 두어야 후에 인터뷰날짜 변경이나 취소를 위해 다시 통화해야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원과 연결되면, 인터뷰 신청자의 여권번호, 주민번호 등 간단한 개인정보를 불러주시면 됩니다. 친절하고 발음 좋은 안내원과의 통화로 쉽게 인터뷰날짜를 예약할 수 있으며, 부가서비스를 통해 비자신청서 작성 대행을 하실 경우에는 몇 가지 더 자세한 정보를 말씀하시면 신청서를 작성하여 댁으로 보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