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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 인터뷰 장소/절차 안내
1) 미국대사관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지하철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거리로 세종문화회관 건너편, 정보통신부(한국통신) 건물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2) 대사관에는 예약시간보다 미리 많은 신청자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으므로 되도록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시간은 있지만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므로 예약시간보다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이 인터뷰를 빨리 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택배신청서를 아주머니들이 나눠주십니다. 인터뷰를 마치면 여권에 비자를 찍어서 택배로 보내주는데, 이 택배신청서를 미리 신청자가 적어 여권 뒤에 붙여내야 합니다. 미리 준비를 못하셨다면 기다리시는 동안 작성하시면 됩니다 (대사관 안에도 택배사무소 직원들이 용지를 나눠줍니다) 3) 순서대로 입장을 하게 되는데, 차례가 오면 여권으로 간단한 신원조회를 하고 입장하게 됩니다. 입장하면 왼편에서 바로 보안검색을 하게 됩니다. 인터뷰 신청 서류를 제외한 가방등의 소지품은 검색대를 통과하면서 엑스레이 검사를 받게 됩니다.(핸드폰, PDA, MP3 등의 전자기기의 전원을 끄고, 맡기면 물품번호를 받게 되며, 인터뷰 후 돌아갈때 찾아가면 됩니다 ) 4) 보안검색이 끝나면 또다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차례가 오면 준비한 서류를 창구에 제출합니다.
5) 3층에 올라가면 대사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시면 됩니다. 6) 인터뷰: 인터뷰는 2층에서 하게 됩니다. 비닐파일의 색상에 따라 내부는 Green, Blue, Pink, Yellow 존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본인의 비닐색상과 같은 구역의 대기석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한 색깔에 보통 4곳의 창구가 있으며, 창구마다 미국인 영사관과 한국인 통역관이 있습니다. 자신의 번호가 전광판에 표시되면 해당 창구로 가셔서 밝은 표정으로 간단히 인사하면서 비닐파일 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영사는 서류를 참고하면서 질문을 하게 되는데, 답변은 신청서에 기재한 내용과 동일하게 답변하되 되도록 짧고 명쾌하게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7) 인터뷰를 통과하면 여권과 비자신청서를 제외한 모든 서류는 돌려 받게 되며, 비자는 보통 4~5일, 늦어도 1주일내 택배 주소지로 받게 됩니다. 택배 운송요금은 비자를 받을 때 지불하시게 됩니다.(서울은 6,000원, 경기 8,000원, 지방은10,000원, 동반 신청인이 있을 경우 2,000원이 추가됩니다)
이제 무사히 비자를 받으셨나요..?? 까다롭고 복잡, 번거로운 비자를 취득하신걸 축하 드립니다. 의미있는 미국 여행이 되시길 바라며, 소중한 정보, 경험들을 저희 홈페이지에 많이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