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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준비하기
컨텐츠를 확인하기에 앞서 영구랜딩인지 혹은 임시랜딩인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영구랜딩시에는 실제 캐나다에서 거주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들이 모두 필요한 반면, 임시랜딩시에는 랜딩 절차를 밟는데 필요한 몇가지 서류만 갖추시면 됩니다. 근래들어 임시랜딩을 하고 다시 돌아오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다음과 같이 구분지어 설명드립니다. |
정착지 결정 이사업체선정 이삿짐 발송 항공권 예약 각종서류 준비 환전 및 송금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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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이민자 입국신고(임시 랜딩)만 하시고 국내로 돌아오시려는 분들 가운데 이민 수속중 신체검사에서 재검을 받으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캐나다 랜딩 후 30일 이내에 정착하신 주의 해당 Health Clinic에서 건강 체크를 하셔야 하는데요, 캐나다는 긴급이 아닌 경우 병원 예약대기기간이 길어서 임시랜딩을 하실 경우 건강체크를 하고 돌아오실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분들은 출국 2개월쯤 전에 미리 캐나다에 있는 지인 등을 통해 예약을 하셔서 캐나다에 입국하시자 마자 건강체크를 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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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등으로 인해 캐나다 대사관으로부터 신체검사 재검에 대한 요청서를 받고 랜딩하시는 분들.. 그러나 보통 일주일 정도에 불과한 체류기간에 비추어 보면, 검사를 받고 나오기가 쉽지 않지요. 랜딩 1-2개월전에 예약을 미리 해 두면 가능하기도 합니다만,, 본인이 예약을 해야 하므로 이또한 쉽지 않구요.. 그런데 일주일 머물면서 심체검사를 받으신 케이스도 있더라구요. 첫날 바로 리포트를 하면 일주일내에 가능할수도 있다라고 하니,, 부지런히 움직여보시기 바랍니다. 부득이 건강체크를 못하고 귀국하시는 경우 귀국 전 캐나다의 Health Clinic에 이런 내용을 리포트하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캐나다는 매년 5월~9월까지 이민자 및 유학생의 출국이 집중되기 때문에 항공권 구매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출국 일정이 정해졌다면 미리미리 항공권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국 일정이 정해졌다면, 처음 캐나다에 도착해서 집을 구하기 전까지 머물 숙소를 정하셔야 합니다. 머피에서는 직접 임시숙소나 랜딩서비스 알선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머피 홈페이지에 등재된 임시숙소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 출국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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