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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6일 현재, 전문인력이민 및 투자이민 수속 상황 - 주한캐나다대사관
지난주 말에 소식 올려드릴껄 그랬어요.
그랬으면 성탄 인사라도 멋지게 드릴수 있었을텐데 ^^;;
음.. 대신에 근사하게 연말 인사(???) 드릴까요?? ㅎㅎ
머피가족 분들 2006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2007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고보면 이민 신청하신 분들,, 올해 만큼 기다림이 지루했던 때도 없었지요.
매년 수속이 늘어지긴 했어도 완전히 stop되었던 해는 없었으니까요.
반면,, 수속 이외의 부수적인 것들은 상당히 다이나믹 하기도 했었어요.
위조 서류건들이 적발되고, 이미 영주권을 취득한 케이스에 대한 재심의가 이루어졌으며,, 범죄경력회보서에 음주기록등이 표기되면서 무더기 reject 케이스들이 발생했고,, 종전의 PR여권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는 규정이 일반 여권을 제출해도 되는것으로 변경되면서 신청자 분들께 혼란을 야기시켰지요. 그뿐인가요.. 의무체류 기한을 지키지 못해 캐나다 입국시 영주권 포기를 종용당하는 사례가 빈번하는등,, 그야말로 심사 자체만 잠잠했지 심사 외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해 였답니다.
자, 수다는 여기까지만 하고 ^^ ,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2006년 12월 마지막째주 현재, 전문인력이민은 2004년 10월 케이스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입니다.
아직 10월 케이스가 마무리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같은달에 접수하신 분들,, 나는 왜 안나오나 걱정하실 필요는 없구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머피 고객 기준,,, 10월 초반에서 중반 사이에 접수하신 분들의 신검 통보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투자이민은 9월말과 10월 접수자 분들의 케이스가 뒤섞여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사후 바로 신검 통보로 이어지는 전문인력이민에 비해 투자이민은 보완 서류 통보가 매우 흔한데요,, 케이스가 다양한만큼 보완 서류 역시 매우 다양합니다.
접수후 화일넘버 발급까지는 여전히 8주에서 10주를 예상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머피 고객 분께 보완이 나온 내용인데요,, 비단 머피 고객 분만 아니라 회원 여러분께도 해당되어 질수 있는 사안인듯 보여져서 덧붙여 안내드립니다. 수속 기간이 2년 이상이 되다 보니.. 대사관에서 Personal history 와 Address 변경사항을 확인 하기 위한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레터에 따르면,, IMM 0008 - Schedule 1 이라는 신청서를 업데이트 해서 제출하셔야 하는데요, 11번 Personal history와 15번 Addresses 를 특별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신체 검사 잘 받고 나서 또 무슨 보완이야 하고 지레 겁먹지마시고.. Schedule 1 을 작성하셔서 제출하시되,, 만약 신청후 해외 체류한 사실이 있다면 신원조회도 미리미리 진행하셔서 이로 인한 수속 지연을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고보니 다음번 인사는 2007년에 드리게 되겠네요. ^^
2006년 한해 동안도 머피사이트를 방문해주신 분들,, 특히 다른분들 참고하시라고 시간 내셔서 정보 공유해주신 분들께 정말 큰 감사드리구요, 바쁘셔서(^^;;) 정보 공유까지는 못하시더라도 눈팅으로 늘 요 게시판을 주시하셨던 분들까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내년 한해에도 단순 예측이 아닌 머피 고객 데이터에 의거한 정확한 정보만을 전해드릴 것을 약속 드리구요, 대사관과 고객 사이의 올바른 창구 역할을 하는 머피가 될께요.(거창하다 거창해 ^^;;)
내년에 뵙겠습니다.
그랬으면 성탄 인사라도 멋지게 드릴수 있었을텐데 ^^;;
음.. 대신에 근사하게 연말 인사(???) 드릴까요?? ㅎㅎ
머피가족 분들 2006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2007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고보면 이민 신청하신 분들,, 올해 만큼 기다림이 지루했던 때도 없었지요.
매년 수속이 늘어지긴 했어도 완전히 stop되었던 해는 없었으니까요.
반면,, 수속 이외의 부수적인 것들은 상당히 다이나믹 하기도 했었어요.
위조 서류건들이 적발되고, 이미 영주권을 취득한 케이스에 대한 재심의가 이루어졌으며,, 범죄경력회보서에 음주기록등이 표기되면서 무더기 reject 케이스들이 발생했고,, 종전의 PR여권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는 규정이 일반 여권을 제출해도 되는것으로 변경되면서 신청자 분들께 혼란을 야기시켰지요. 그뿐인가요.. 의무체류 기한을 지키지 못해 캐나다 입국시 영주권 포기를 종용당하는 사례가 빈번하는등,, 그야말로 심사 자체만 잠잠했지 심사 외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해 였답니다.
자, 수다는 여기까지만 하고 ^^ ,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2006년 12월 마지막째주 현재, 전문인력이민은 2004년 10월 케이스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입니다.
아직 10월 케이스가 마무리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같은달에 접수하신 분들,, 나는 왜 안나오나 걱정하실 필요는 없구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머피 고객 기준,,, 10월 초반에서 중반 사이에 접수하신 분들의 신검 통보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투자이민은 9월말과 10월 접수자 분들의 케이스가 뒤섞여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사후 바로 신검 통보로 이어지는 전문인력이민에 비해 투자이민은 보완 서류 통보가 매우 흔한데요,, 케이스가 다양한만큼 보완 서류 역시 매우 다양합니다.
접수후 화일넘버 발급까지는 여전히 8주에서 10주를 예상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머피 고객 분께 보완이 나온 내용인데요,, 비단 머피 고객 분만 아니라 회원 여러분께도 해당되어 질수 있는 사안인듯 보여져서 덧붙여 안내드립니다. 수속 기간이 2년 이상이 되다 보니.. 대사관에서 Personal history 와 Address 변경사항을 확인 하기 위한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레터에 따르면,, IMM 0008 - Schedule 1 이라는 신청서를 업데이트 해서 제출하셔야 하는데요, 11번 Personal history와 15번 Addresses 를 특별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신체 검사 잘 받고 나서 또 무슨 보완이야 하고 지레 겁먹지마시고.. Schedule 1 을 작성하셔서 제출하시되,, 만약 신청후 해외 체류한 사실이 있다면 신원조회도 미리미리 진행하셔서 이로 인한 수속 지연을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고보니 다음번 인사는 2007년에 드리게 되겠네요. ^^
2006년 한해 동안도 머피사이트를 방문해주신 분들,, 특히 다른분들 참고하시라고 시간 내셔서 정보 공유해주신 분들께 정말 큰 감사드리구요, 바쁘셔서(^^;;) 정보 공유까지는 못하시더라도 눈팅으로 늘 요 게시판을 주시하셨던 분들까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내년 한해에도 단순 예측이 아닌 머피 고객 데이터에 의거한 정확한 정보만을 전해드릴 것을 약속 드리구요, 대사관과 고객 사이의 올바른 창구 역할을 하는 머피가 될께요.(거창하다 거창해 ^^;;)
내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