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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일, 서울대사관 새해 첫 수속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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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1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전문인력이민 : 2009년 6월 신체검사 케이스 PR통보 재개. CIO 신청 케이스도 진전. 순수투자이민 : 2009년 9월 케이스까지 2차서류 통보. 신체검사 PR레터등 수속진전에 가속도 기대. 기업이민 : 추가 2차서류 제출 통보는 없는 상태로 순타적인 신검 통보 기대. PR레터 발급 : 구이민법 접수 케이스 가운데 2009년 6월 신검 케이스 PR통보 재개.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 전년도 수속중단 상황에서 여전히 대기중. 마니토바 주정부이민 : 빠른 수속 기대. 2010년들어 처음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텐데요, 한달 거르고 이제야 인사드리는 이유 ^^;; 다들 아시지요?? 좋은 소식 가지고 인사드리고 싶었답니다. 자, 마치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아바타”라는 영화를 내놓았다고 했을 때의 기대감과 비스스한 그 느낌으로 2010년 새해 첫 수속공지 들어갑니다. ^^ ![]() 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금번 기간내에 진전소식 없습니다. 구법으로 전문인력이민을 신청하신 분들은 여전히 대기중이신데요, 새해들어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싶었는데 역시 아무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다른 케이스들과 마찬가지로 곧 진전 소식 전해드릴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현재 2007년 1월 케이스에서 심사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머피고객분들의 케이스는 2007년 2월 접수분부터 차례로 질의서가 접수될 예정입니다. 질의서에 대한 답변에 제발 “Normal” 한 지연이라는 속 터지는 소리만 듣지 않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2) 2008년 2월 27일 이후부터 11월 28일 법 개정 전 접수 케이스 가운데 우선처리 직종에 포함되지 않은 케이스 간간히 환불 처리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매우 더딘 속도로 환불 진행중이며, 진전이 있는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3) CIO 시스템으로 새롭게 접수된 케이스 CIO 시스템으로 접수된 케이스는 그야말로 ‘들쑥날쑥’입니다. 처음 접수 후 CIO 로부터 파일넘버를 발급받는 시점까지는 약 3개월 정도로 비슷하지만 (현재, 2009년 11월 접수 케이스에 대한 화일넘버가 발급되고 있습니다), 이후 서울대사관 2차 서류 접수 후 파일넘버 발급까지도 약 2-3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으며, 신체검사 통보서도 케이스에 따라 발급속도가 다릅니다. 서류접수 후 약 2개월 이내에 신체검사 통보서가 전해지는가 하면 별다른 보완 요청 없이 3-5개월을 끄는 케이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신체검사 이후에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수속상황을 보이고 있는데요, 신검이후 2개월 이내 여권 제출 통보서가 전해지는가 하면 3-4개월을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머피 고객분들을 위해서는 비정상적으로 지연되는 케이스에 대해 정기적인 질의서가 접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전문인력 이민의 수속기간을 질문주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예기치 못한 지연을 감안하여 전체 수속기간 약 1년 정도를 예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덧붙여 당부말씀드립니다. 간혹 CIO에서 발송되는 이메일을 전달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메일로 파일넘버가 발급되다 보니 이런 상황이 종종 발생하는데요, 머피의 수속공지를 참고하셔서 본인의 서류 접수일을 확인해보시고 다른 케이스에 비해 파일넘버 발급이 비정상적으로 지연된다면 한번쯤 메일 수령 여부를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한 근래에는 대사관수속비를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아 수속비 결제 통보는 받았는데 파일넘버 이메일을 받지 못했다면 이 역시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서울대사관에 직접 연락을 해보시는 것이 방법입니다. 본인의 케이스가 CIO로부터 이관 처리 되었는지를 문의해보시면 답변을 얻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 2009년 9월까지 2차서류 제출통보서가 발급되었습니다. 작년말 쿼타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수속상황의 지연이 예상된다 라고 안내를 드렸습니다만 언제 그랬냐는듯 ^^;; 새해 접어들면서 반가운 소식들이 전해지네요. 앞서 언급했듯 9월 접수분까지 2차 서류 제출 통보서가 전해졌으며 2차서류 접수 후 약 3-5개월 이내 서류가 리뷰됩니다. 특별히 서류 보완이 없는 경우 신체검사 통보서가 발급되며 이후 약 2-4개월 후 송금 요청서와 함께 여권 제출 통보서가 전해집니다. 현재 기준 약 1년 6개월 정도를 전체 수속기간으로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새해들어 순수투자 이민에 대한 전망은 극과극입니다. 서울 비자 오피스에 할당된 쿼타가 늘어나 이민문호가 개방될 것이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시각과 자산 및 투자금 상향 조정이 눈 앞에 왔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그것인데요, 전자라면 큰 무리없이 2010년 수속 진전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후자대로 법이 개정된다면 그동안 이민신청을 고민중셨던 분들은 이제 결정을 내리셔야 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뉴브런스윅 주정부 수속상황의 지연이 우려스러운 수준입니다. 특히 연방에서의 수속이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접수 후 신체검사 통보까지 약 3-5개월까지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이할만한 것은 뉴브런스윅 주정부 승인 후 서울대사관에서 보완 요청을 하는 케이스도 생겨나고 있다는 점인데요, 기존 주정부 승인이후 신체검사나 신원조회 등 그야말로 비자발급을 위한 수속만을 관장하던 서울대사관이 이제는 여러가지 보완 서류를 요청하면서 “심사”의 절차를 다시 밟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주정부 승인후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연방에서의 보완도 우려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한 수속상황의 지연이 걱정입니다. 게다가 새해 들어 뉴브런스윅 주정부 이민법 변경 소식도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이민법이 어떤 식으로 변경될런지는 그 추이를 지켜봐야겠으나 여러모로 뒤숭숭한 시점인 것은 분명합니다. ![]() 주정부 승인은 원활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마니토바주의 경우에도 주정부 승인 후 연방에서의 서류보완 요청이 나오는 케이스가 생겨 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역시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초청이민 케이스는 별다른 변동없습니다. 부모초청의 경우 우선처리순위에서 밀려 수속기간이 매우 지연되고 있으며 반면 배우자 초청의 경우에는 평균 4-6개월의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케이스보다 배우자 초청의 경우 수속 기간에 민감한데요, 미리 준비할수 있는 서류들은 미리 준비해두시고 보완요청을 받으면 바로 처리할수 있도록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마도 가장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작년 6월 신체검사 케이스부터 중단되어 있던 PR레터 발급이 재개되었습니다. 물론 한꺼번에 우루루 쏟아져나온 것은 아니고요 ^^;; 지난주부터 여권 제출 통보가 재개되었다 정도로 안내를 드리는 것이 맞겠습니다. 여전히 대기중이신 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우체통을 정기적으로 확인해보세요. ^^ ![]() 약 2-3주정도가 소요됩니다. 여행자증명서 여행자증명서 및 영주권 포기처리 기간에 대해 질문주시는 분들 계셔서 간단히 안내드립니다. 여행자증명서 및 영주권 포기 신청서 접수 후 약 2-3주 정도를 처리 기간으로 잡으셔야 결과를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영화 “아바타” 급의 소식을 드릴수 있기를 기대했었는데, 사실 한달이나 쉬었던 공지 치고는 그 정도의 놀랄만한 소식은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몇몇 소식들은 다음번 공지를 기대할만했지요? (스스로 토닥토닥) 마지막으로 웰컴백^^하신 아그레망님께서 들려주신 캐나다 입국 시스템 관련해서 간단히 안내드립니다. 기존 PR카드 소지자가 일반 비지터와 마찬가지로 캐나다 입국심사를 받던 것에서 이제는 Self Check-in 시스템으로의 입국 방식이 변경된다고 합니다. 입국장에서 PR카드(영주권자)를 스캔해서 self check-in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그동안은 오류가 많아 제대로 실효를 거두지 못했으나 수정 보완을 거쳐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이 시스템이 정착되면 영주권자의 입국시간 단축이라는 효과를 기대해 볼수 있겠습니다. 다만 영주권자가 캐나다밖에서 3년이상을 거주함으로 인해 이미 영주권자의 의무체류 기한을 넘겨 버린 경우등에 대해서는 따로 안내된 것이 없으며 세부지침등이 파악되는대로 다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게시판에서 아그레망님 아이디를 보면서 참 반갑다 싶었습니다.^^ 이민이라는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사이트라는 특성상 그 목적을 이루고나면 발길을 끊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바라기는 요즘 홈에서 자주 뵙는 아이디분들, 앞으로도 가끔 찾아주시면 참 좋겠다 싶었답니다. 5년, 10년 후에 뵈면 눈물나도록 반가울 것 같거든요. ^^ |


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
영화 “아바타” 급의 소식을 드릴수 있기를 기대했었는데, 사실 한달이나 쉬었던 공지 치고는 그 정도의 놀랄만한 소식은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몇몇 소식들은 다음번 공지를 기대할만했지요? (스스로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