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2010년 12월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관련 이미지 1
2010년 12월 2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전문인력이민 : 10월 달에 이어 11월에도 정체유지. 수속진전 없어. Simplified application 접수자 및 MI of 1st Set (38개 직종) & 2nd Set (29개 직종) 모두 동일한 상황.
순수투자이민 : 기존 케이스에 대한 수속진전 없이, 현지 시간 12월 1일 기준 투자이민 접수 재개.
마니토바 /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 연말 및 연시라는 시기적인 특수성을 감안하여 조금씩 여유 있게 기다려야.
부모초청이민 :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수속 지연. 총 수속기간 약 4년에서 4년 반 소요.
배우자초청이민 : 역시 대부분의 케이스 진전 없이 배우자초청이민 수속에 대한 심사 기준 강화현상 뚜렷.
비자발급 : 여권 접수 후 60일까지도 지연.


그러고보니 올해 마지막으로 드리는 수속공지 인사네요. 그냥 눈 한번 꿈뻑 감았다 뜬 것 같은데,, 제가 마법사가 되어가나 봅니다. 눈 깜빡 한번에 1년씩 휘릭휘릭 보내는걸 보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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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은 경우의 수들이 발생했던 연방전문인력이민. 기존 Simplified application 에 이어, MI 1st Set – 38개 직종하의 신청자, 그리고 가장 최근 2nd Set – 29개 직종하의 신청자들까지…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한 2010년이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전문인력이민 안내, 이민국이 게재한 수속기간으로 출발합니다.

Africa and Middle East
Visa Office Processing Times IN MONTHS
(based on a complete application package)
Applications received
BEFORE February 27, 2008
Applications received BETWEEN
November 28, 2008 and June 25, 2010
Abidjan - Ivory Coast 40 9
Accra - Ghana 86 11
Cairo - Egypt 63 19
Damascus - Syria 81 9
Nairobi - Kenya 68 -
Pretoria - South Africa 69 10
Rabat - Morocco 54 10
Tel Aviv - Israel 46 12


Asia and Pacific
Visa Office Processing Times IN MONTHS
(based on a complete application package)
Applications received
BEFORE February 27, 2008
Applications received BETWEEN
November 28, 2008 and June 25, 2010
Beijing - China 42 9
Colombo - Sri Lanka 57 11
Hong Kong - China 51 13
Islamabad - Pakistan 77 11
Kuala Lumpur - Malaysia 44 10
Manila - Philippines 70 11
New Delhi - India 79 10
Seoul -South Korea 43 13
Singapore - Singapore 58 10
Sydney - Australia 47 9
Taipei - Taiwan 45 12
Tokyo - Japan 68 11


Europe
Visa Office Processing Times IN MONTHS
(based on a complete application package)
Applications received
BEFORE February 27, 2008
Applications received BETWEEN
November 28, 2008 and June 25, 2010
Ankara - Turkey 45 11
Berlin - Germany 42 12
Bucharest - Romania 59 10
Kiev - Ukraine 43 9
London - UK 44 13
Moscow - Russia 35 12
Paris - France 51 11
Rome - Italy 29 12
Vienna - Austria 43 10
Warsaw - Poland 67 10


Americas
Visa Office Processing Times IN MONTHS
(based on a complete application package)
Applications received
BEFORE February 27, 2008
Applications received BETWEEN
November 28, 2008 and June 25, 2010
Bogota - Colombia 53 10
Buenos Aires - Argentina 33 -
Buffalo – United States 41 17
Caracas - Venezuela 44 9
Guatemala City - Guatemala 32 13
Havana - Cuba 36 10
Kingston – Jamaica 40 14
Lima - Peru 36 10
Mexico City - Mexico 39 12
Port-au-Prince - Haiti 50 -
Port of Spain - Trinidad and Tobago 51 14
Santiago - Chile - -
Sao Paulo - Brazil 33 11


1) 2008년 2월 27일 이전 접수케이스 – Simplified application
지난번 안내 때와 마찬가지로 수속상황 암울합니다. 금번 기간 내 전혀 진전사항 없습니다.

한국의 수속상황도 매우 어둡다 싶었는데, 위 Processing time 에 따르면, 다른 나라의비자오피스 수속상황도 만만치가 않네요. 아프리카의 가나가 86개월로 최장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으며, 시리아가 81개월, 인도가 79개월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중국은 한국과 함께 각 42개월과 43개월로 비슷한 수속상황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에도 Simplified application 해당자 분들의 수속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그 기다림만큼 더욱더 값진 소식 전해드리는 2011년이 되길 바래봅니다.

2010년 12월 현재, 2007년 2월접수케이스 심사에서 더이상 진전 없는 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

2) CIO 시스템(1st Set – 38개직종해당자) 으로 접수된 케이스
2010년 12월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관련 이미지 4 비자오피스에 따라 약 30개월에서 80개월까지 큰 편차를 보이는 Simplified Application 과 달리, CIO 시스템으로 접수된 케이스의 경우에는 약 12개월을 기점으로 조금 더 빠르거나 혹은 조금 더 늦거나 하는 양상입니다. 비자오피스 가운데 버팔로의 경우만 17개월로 조금 뒤쳐져 있을 뿐 평균적으로 1년 정도의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으며, CIO 수속기간을 감안하면 약 1년 반에서 2년 정도의 총 수속기간을 평균 Processing time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요 근래 서울대사관의 경우 수속상황이 매우 정체되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수속기간은 조금 더 여유 있게 전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10년 12월 현재, 서울대사관 기준, 올 상반기 2차 서류 접수케이스에 대한 신검및 보완 요청후 현재는 수속 중단 상태입니다.

3) CIO 시스템(2nd Set – 29개직종해당자) 으로 접수된 케이스

역시 11월에도 29개 직종으로 접수하신 분들의 파일넘버는 아직 발급되지 않았습니다. 머피고객분들 케이스를 기준으로 안내되는 것이고요, 혹시 29개 직종 접수자 분들 가운데 파일넘버 받으신 분들 계시면 공유 부탁 드려요 ^^

다음은 12월 현재 기준, 직종별 CIO 접수상황입니다. 11월 29일 이민국 통계 기준, 총 20,000CAP 가운데 합계 4,416CAP 이 접수되었으며, 직종별로는 1122 Professional Occupations in Business Services to Management (Cap reached)> 3152 Registered Nurses>3131 Pharmacists 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에 의하면,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직종에서 CAP 의 여유가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재차 강조드립니다만, 이 CAP은 어느 순간 급격하게 변동될 가능성이 충분한데요, 6월 26일 규정시행 이후 영어 점수를 준비하느라 시간을 소모했던 케이스들의 신청 러쉬 가능성 때문입니다. 또한 직종별 CAP 뿐만 아니라 전체 CAP 인 20,000 CAP 에 대해서도 예의 주시하셔서 어렵게 잡으신 기회를 놓치게 되는 일은 없으셔야겠습니다.

그외, 29개 직종으로 접수하신 분들의 파일넘버는 아직 발급 전입니다. 머피고객분의 경우, 7월에 접수한 분들의 파일넘버도 소식이 없습니다. 파일넘버 확인되는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2010년 12월 현재, 결제처리를 제외한 그외 진전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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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관련 이미지 8 6월 이후 중단되었던 순수투자이민 수속이 12월 1일부로 재개되었습니다. 연방순수투자이민은 기존 80만불 자산증빙 및 40만불 투자에서, 160만불 자산증빙에 80만불 투자로, 자산액과 투자금 모두 2배로 상향조정되어 새로운 신청자분들께 적용됩니다. 이러한 새로운 신청케이스는 기존 접수된 케이스와 병행되어 처리될 것이며, 따라서 수속기간 면에서는 획기적으로 빠른 처리기간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랜기간 기타 유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국가들 가운데 가장 저렴한 수준을 보이던 캐나다 연방순수투자이민이 80만불 투자라는 새로운 시대에 국면,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12월 1일 이후 접수되는 케이스는, 기존 Simplified 방식으로 진행되던 것에서, 모든 서류를 한꺼번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접수되므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연말 이후 기존 접수된 신청 케이스에 대한 진전 소식도 곧 전해들을 수 있으리라 예상해봅니다.

2010년 12월 현재, 상반기 2차 서류 접수후 대기중, 4-6월 1차서류 접수 케이스 분들은 2차서류 제출 통보 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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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지연 소식 없이, 원활한 수속상황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 연방수속 지연을 어느 정도는 감안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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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노미니 발급 지연이 눈에 띕니다. 동 기간 내 특별한 진전 없이 연방에서도 지연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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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테고리에 비해 가장 범죄행위가 많은 카테고리가 바로 이 배우자 초청 카테고리입니다. 수속기간이 짧은데다 별다른 조건 없이 “가족간의 결합”이라는 것만 증빙하는 것으로 영주권이 발급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이민국은, 이에 따라, 이러한 사기 행위를 근절시키고자 매우 강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우차 초청이민 수속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최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서울대사관 수속이 지연되는 가운데, 총 수속기간 약 8-10개월 정도를 예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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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레터 발급, 거의 중단상태라고 보셔야겠습니다. 서울대사관에 의하면, 현재 계류되어 있는 케이스볼륨이 상당하기 때문에 최종 비자 발급을 위한 PR레터 발급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고요, 따라서, 12월에도 PR레터 발급이 정상적으로 진진행될는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기대컨데, 12월말 정도부터 PR레터발급이 시작된다면 2011년 비자 쿼타로 이양되므로, 12월내라도 PR이 재개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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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권 제출하고 비자 기다리시는 분들, 예상보다 길어진 비자발급처리 기간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계실 텐데요, 여권 제출 후 비자 수령까지 최장 2달까지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랜딩스케줄 세우실 때 넉넉하게 계획 잡으셔야겠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이 2011년 이민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별다른 건 없지만 (-_-+) 12월 공지기념으로 한번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그냥 눈요기로 감상하세요 ^^


SECTION 1
Making Immigration Work for Canada


Table 1: Immigration Levels Plan 2011

Immigrant Category 2011 Plan Target Ranges
  Low High
ECONOMIC CLASS
Federally Selected Economic Class* 74,000 80,400
  Principal Applicants 33,200 36,600
  Spouses and Dependants 40,800 43,800
Provincially Selected Economic Class* 76,600 80,900
  Principal Applicants 31,900 33,800
  Spouses and Dependants 44,700 47,100
Provincial Nominee Program 42,000 45,400
  Principal Applicants 17,500 18,800
  Spouses and Dependants 24,500 26,200
Quebec-selected Skilled Workers and Business 34,600 35,900
  Principal Applicants 14,400 15,600
  Spouses and Dependants 20,200 20,900
Subtotal Economic Class—Principal Applicants 65,100 70,400
Subtotal Economic Class—Spouses and Dependants 85,500 90,900
Total Economic Class 150,600 161,300
FAMILY CLASS
Spouses, Partners and Children 45,500 48,000
Parents and Grandparents 13,000 17,500
Total Family Class 58,500 65,500
Government-assisted Refugees 7,400 8,000
Privately Sponsored Refugees 3,800 6,000
Protected Persons In-Canada 8,200 10,500
Dependants Abroad of Protected Persons In-Canada 3,800 4,500
Total Protected Persons 23,200 29,000
OTHER
Humanitarian and Compassionate Grounds/Public Policy 7,600 9,000
Permit Holders 100 200
Total Other 7,700 9,200
Total 240,000 265,000


2011년 총 비자 타게팅 넘버를 제시한 차트입니다. 24만에서 26만 명 정도의 비자발급을 목표치로 정하고 있는데요, 이 수준은 올해 수준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11년 이민정책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CEC 및 PNP 즉, 주정부이민 볼륨의 증가입니다. 캐나다 이민국은 연방전문인력이민 및 투자이민 등의 프로그램의 케이스 볼륨 비중을 낮추는 대신 CEC 및 PNP 에 상당량의 비자수를 할당, 전체적인 Economic Class 넘버를 전년수준과 유사하게 가져갈 계획입니다. 그 외, 가족초청이민 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SECTION 2
Managing Permanent and Temporary Immigration


Rank Country Number Percentage
1 People’s Republic of China 29,049 12%
2 Philippines 27,277 11%
3 India 26,122 10%
4 United States of America 9,723 4%
5 United Kingdom and Colonies 9,566 4%
6 France 7,300 3%
7 Pakistan 6,214 2%
8 Iran 6,065 2%
9 Republic of Korea 5,864 2%
10 Morocco 5,222 2%
Total Top Ten 132,402 53%
All Other Source Countries 119,777 47%
TOTAL 252,179 100%


역시 가장 많은 이민자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12%를 나타내고 있으며, 한국은 2009년한해 5,864의 캐나다 영주비자가 발급된 국가로 기록되었습니다.

SECTION 3
Federal—Provincial/Territorial Partnerships


Category NL PE NS NB QC ON MB SK AB BC YT NT NU Not
Stated
Total
ECONOMIC CLASS
Skilled
Workers
140 28 729 291 31,351 41,640 599 383 8,666 12,085 12 34 4 0 95,962
Business
Immigrants
0 1 87 12 1,676 4,030 25 31 219 6,075 3 0 0 0 12,159
Provincial and
Territorial
Nominees
180 1,532 833 1,167 80 1,271 10,151 5,031 5,325 4,708 100 0 0 0 30,378
Live–in
Caregivers
4 2 23 13 1,392 6,143 117 82 1,996 2,662 8 12 0 0 12,454
Canadian
Experience
Class
1 2 18 15 15 1,754 12 11 326 385 0 6 0 0 2,544
Total
Economic Class
(including
dependants)
325 1,565 1,690 1,498 34,514 51,838 10,904 5,538 16,532 25,915 123 52 4 0 153,498
FAMILY CLASS
Spouses,
Partners,
Children and
Others
106 66 441 323 7,744 22,803 1,107 547 5,895 9,000 39 36 5 0 48,021
Parents and
Grandparents
10 4 38 19 1,123 10,332 252 81 1,701 3,611 2 6 0 0 17,179
Total
Family Class
116 70 479 251 8,867 33,135 1,359 628 7,596 12,611 41 42 5 0 65,200
PROTECTED PERSONS
Government–
assisted
Refugees
138 74 123 116 1,881 2,492 490 368 944 798 0 1 0 0 7,425
Privately
Sponsored
Refugees
6 2 20 6 334 2,788 576 244 623 437 0 1 0 0 5,036
Protected
Persons
In Canada
1 2 15 4 1,227 5,194 17 18 428 297 0 0 0 0 7,204
Dependants
Abroad
0 1 8 6 615 5,177 15 16 242 101 0 0 0 0 3,181
Total
Protected
Persons
145 79 166 132 4,057 12,651 1,098 646 2,237 1,633 0 2 0 0 22,846
OTHER
Humanitarian
and
Compassionate
Grounds /
Public Policy
17 9 89 32 2,025 6,180 157 78 647 1,266 10 11 1 0 10,522
Other* 0 0 0 0 30 62 2 0 5 13 0 0 0 0 112
Total Other 17 9 89 32 2,055 6,242 159 78 652 1,279 10 11 1 0 10,634
Category
Not Stated
0 0 0 0 0 1 0 0 0 0 0 0 0 0 1
Total 603 1,723 2,424 1,913 49,493 106,867 13,520 6,890 27,017 41,438 174 107 10 0 252,179
PERCENTAGE 0.2 0.7 1.0 0.8 19.6 42.3 5.4 2.7 10.7 16.4 0.1 0.0 0.0 0.0 100


2011년 이민정책 가운데 눈여겨볼 것이 주정부 이민의 성장이라고 언급해드렸는데요, 캐나다주정부 이민프로그램 (PNP) 가운데는 마니토바주가 2009년 기준 10,151의 비자를 발급해 PNP로는 가장 많은 수의 비자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0년 마지막 공지입니다… 만..
저, “서운하다 아쉽다” 등의 인사말씀은 전하지 않겠습니다. 쿨하게!!!!!

내년엔 올해보다 낫겠죠? 그렇죠? ^^

수속진전 없어서 속상해하고 계신 분들도, 이민법변경으로 실망하신 분들도, 그리고 규정강화 및 수속지연으로 고객님께 비자 많이 전달해드리지 못해 울상인 머피 스스로도, 다가올 2011년은.. 올해보다 나을꺼에요!!!!! 흠.. 잠깐이나마 아쉽다고 느꼈던 2010년 올해가 가는 것이 그닥 슬프지 않은걸요. ㅎㅎㅎㅎㅎ ^^

머피가족여러분~~ 내년에 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