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의 유학을 계획하면서 많은 분들이 영주권 취득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 캐나다투자이민 신청조건이 강화되면서 투자이민을 통해서 영주권을 취득할 가치가 있을까? 차라리 유학생으로 계속 공부를 시키는 것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유학생 VS 영주권자 학생에 관해 여러가지 항목을 통해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이런 비교표를 보시면서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여부를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비교항목 |
유학생 |
영주권자 |
|
학비 |
초.중.고 12년 |
연 평균학비 C$13,000 |
초.중.고 12년 |
공립교육 무료 |
|
12년 Total |
C$156,000 / 자녀1명
C$312,000 / 자녀2명 |
|
중.고 5년 |
C$65,000 / 자녀1명
C$130,000 / 자녀2명 |
|
대학학부과정 |
연 평균학비 C$29,000
2010-2011년: 토론토대학, APPLIED Science 기준) |
대학학부과정 |
연 평균 학비 C$9,000
(2010-2011년: 토론토대학, APPLIED Science 기준) |
C$26,000/연간
2010-2011년: 토론토대학, Pharmacy 기준) |
C$12,000/연간
2010-2011년: 토론토대학, Pharmacy 기준) |
|
대학4년 |
C$116,000 / 자녀1명
C$232,000 / 자녀2명 |
|
|
|
부모님 영어교육 |
불가능 또는 학비 납부하고 수강 시 연간 C$15,000 |
부모님 영어교육 |
LINC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이민자들에게 무료 영어교육 제공.
본인이나 배우자가 재교육을 위해 컬리지나 대학 입학시 내국인 (Domestic) 수업료 적용 |
|
장학제도 및 Financial aid |
입학장학금이나 학업성적에 의한 장학금 등 극히 제한된 범주 내 에서 가능 |
캐나다 정부, 재학중인 학교가 소재하는 주정부, 학교자체 및 각종 후원자나 재단의 장학금의 대상이 될 수 있고, 각종 학자금융자프로그램을 이용 가능 |
|
가족 동반 |
부모님 한 분만 유학중인 자녀가 18세 미만일 경우 동반 비자로 거주 가능 |
전 가족 동반 가능. 주신청자 또는 일부 가족이 거주의무를 지키지 못해서 영주권을 상실해도 나머지 가족들은 영주권 유지 |
|
대학 전공 선택 |
의과대학 대부분이 입학 제한
법학대학 일부 입학 제한 |
전혀 제약 없음 |
전문 자격증 취득 및
관련 협회 등록 |
전문 자격증 대다수가 최종 시험 또는 응시 자격 기준을 영주권자로 제한 |
전혀 제약 없음 |
|
자녀들의 졸업 후 신분 |
대학 또는 2년 과정 이상 컬리지 졸업 후 3년 짜리 POST-GRADUATION WORK PERMIT을 통해 취업이 가능하나, 병역미필자 남자인 경우 졸업 후에는 여권 연장 및 국외여행허가기간 연장이 24세 이후 허가되지 않아 취업 및 현지 체류가 불가능 |
졸업 후 취업, 사업, 휴식 등 어떤 활동에도 제약이 없고, 국외이주에 의한 병역연기 허용-35세 이후 병역의무 해제 |
부모의 취업/
사업 활동 |
자녀의 유학에 의해 동반비자를 받은 부모는 학업, 사업, 취업등의 활동을 할 수 없음 |
주신청자, 배우자, 동반 자녀 모두 학업, 취업, 사업 등 모든 활동에 제약 없음 |
아래 자료는 2009년 토론토대학 및 온타리오주 대학들의 전공별 평균 졸업, 취업, OSAP LOAN 미상환율에 관한 통계입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졸업 후 6개월 이내 100% 또는 거의 100%에 가까운 취업율을 보이는 학과들은 대부분 입학을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로 제한하거나, 또는 입학우선순위를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에게 부여하는 곳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OSAP이란 온타리오주의 대표적인 Post-Secondary School Students 들을 위한 교육비지원프로그램인데, 취업율이 높은 학과의 졸업생들의 경우 이런 재정지원금 미상환율이 0.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영주권자 학생들은 High demand (인기학과들) 학과에 입학을 하고, 다양한 재정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비를 조달하여 학기중에는 학업에 충실할 수 있고, 높은 취업율을 통해 졸업 후 지원받은 학비를 상환하는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을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재정 지원이라는 의미를 떠나서도 학생들은 이런 자기주도적 학업 및 재정계획을 통해 자립심을 키워나가게 되는데, 이것이 또 하나의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
University of Toronto by Program Area 2009 |
|
|
Graduation |
Employment Rate2 |
Default |
|
Program |
Rate1 |
6 months |
2 years |
Rate3 |
|
Dentistry (치대) |
90.1% |
100.0% |
100.0% |
0.0% |
|
Education (교육대) |
98.9% |
97.5% |
97.4% |
1.3% |
|
Kinesiology/Recreation/Physical Education |
89.7% |
100.0% |
93.3% |
2.9% |
|
Medicine (의대) |
95.8% |
96.9% |
100.0% |
0.0% |
|
Nursing (간호대) |
100.0% |
100.0% |
100.0% |
0.0% |
|
Pharmacy (약대) |
92.4% |
100.0% |
100.0% |
0.04% |
|
University of Toronto by Program Area 2009 |
|
|
Graduation |
Employment Rate2 |
Default |
|
Program |
Rate1 |
6 months |
2 years |
Rate3 |
|
Architecture & Landscape Architecture |
82.5% |
97.9% |
97.5% |
1.6% |
|
Dentistry |
92.7% |
100.0% |
100.0% |
0.0% |
|
Education |
98.0% |
94.4% |
97.3% |
1.1% |
|
Forestry |
72.4% |
83.3% |
100.0% |
0.0% |
|
Law |
91.9% |
96.7% |
97.0% |
4.1% |
|
Mathematics |
76.1% |
95.0% |
98.2% |
2.9% |
|
Medicine |
97.4% |
99.2% |
100.0% |
0.4% |
|
Nursing |
88.0% |
99.0% |
99.8% |
1.9% |
|
Pharmacy |
92.4% |
100.0% |
100.0% |
0.0% |
|
Therapy & Rehabilitation |
86.6% |
100.0% |
100.0% |
0.0% |
|
Provincial Average |
78.3% |
94.1% |
95.7% |
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