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중과거
마니토바 사업이민 정착후기(2)
|
|||||||
| Q. 언제 랜딩을 했나요? 랜딩 시 주의할 점이 있다면? 2010년 12월 8일. 랜딩시 짐이 대부분 늦게 도착하니 당장 필요한 것들은 직접 가져오기. Q. 가족이 전부 랜딩을 하셨나요? 만약 아니라면, 랜딩하 지 않은 가족과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족 모두 랜딩 한 후 애 아빠는 다시 돌아갔다. 3년 내에 들어올 예정임. 들어오면 일단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둘이 함께 하게 되면 1 ~2 년은 수입이 없기 때문에 있는 돈에서 충당할 수밖에 없다. Q. 마니토바의 날씨는 한국과 비교하여 어떤가요? 겨울이 길고 눈은 많이 오지만, 정말 추운 몇 일을 제외하곤 겨울은 한국과 비슷하다. Q. 현재 거주하고 계신 지역은 어디인가요? 그 지역을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앞으로도 계속 거주할 예정인가요? 위니팩 남쪽 지역. 무엇보다 깨끗하고 쇼핑, 학교, 교통이 편리함 |
|||||||
|
|||||||
| Q. 주변에 다른 이민자들(증국 등 포함)이 많이 거주하고 있나요? 주로 어느 국가 이민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나요? 인도나 아프리카등 여러 나라들이 있지만 요즈음은 특히 중국인이 많이 거주한다. Q. 현재 거주하고 있는 형태의 주택과 추천하고 싶은 주택은? 지금은 아파트에서 거주하지만 방가로식의 하우스를 많이 선호하는 듯 하다. Q. 주택가격의 평균은? (아파트, 콘도, 타운하우스 등,, 본인이 알아본 기준으로 언제 집을 지었느냐가 기준이 되는데, 최근 3년간 약4000 이민자를 받아들여 가파르게 상승하는 추세이다. 70 ~ 80년식 1400 ~ 1600스퀘어(36 ~ 45평정도)로 방이 3 ~ 4개정도 이며 C$330,000정도, 90년대식은 C$370,000정도, 2000년대식은 C$390,000~400,000정도, 최근에 지어진 집은 C$400,000 ~ 420,000정도가 된다. 2500스퀘어(약70평)이상일 경우 약C$500,000 ~ 600,000, 최근 지어진 집의 경우, 2800~3000 스퀘어(78 ~ 84평정도)는 약 C$800,000정도이다. Q. 한달 생활비 수준은? 렌트비, 차 유지비, 식비 등등 4인 가족 : $3500정도 (아파트렌트비$1000 ~ $1500 렌트비가 비쌀 경우 물세, 난방 포함 차 주유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1번 가득 주유 $80정도 그 외는 식비, 생활유지비, 자동차 보험 1년치 $1300 ~ $1700) Q. 대중교통 시스템은 어떤가요? 택시, 버스(순환버스가 잘 유지되고 20분마다 운행/공휴일, 휴일 제한운행) |
|||||||
Q. 자주 이용하는 마트는? 이유는?Costco (고기나 공산품등이 싸다.) 슈퍼스토아 (야채등이 신선) 한국마트(한국음식)등이 집 주변에 있어 쉽게 이용한다 . Q. 한국에서 가지고 가면 유용한 물건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반면, 가지 고 간 것 중 후회하는 물건이 있다면? 여기도 한국과 물가가 비슷하게 때문에 한국에서 사서 보낼 것 같은 물건들은 여기서 사는 것이 낫다 그러나 한국에서 가지고 오면 유용한 것들은 돗자리(놀러갈 때 필요), 전기밥솥, 전기장판, 이불(한국물건이 싸고 소재가 좋음) 김치냉장고, 생리대 Q. 캐나다 병원을 이용해 본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느 병원이며, 의료시스템은 어땠나요? 아플 경우, 패밀리닥터나 워크 클리닉을(예약 없이 가능) 이용. 간단히 진찰하고 약을 처방 (처방을 받더라도 약값은 비싸다)받으며 전문의가 필요할 경우 패밀리닥터가 따로 전문의에 게 예약을 해서 전문진찰을 받을 수 있다. (대기시간은 약3~4개월 정도) Q. 여가 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보내시나요? 주로 공원을 자주 간다. Q. 영주권자로 현재 받고 있는 혜택 및 앞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육아보조수당 및 주정부 지원 등등)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Child tax benefit과 영주권자 영어교육, 의료 등 |
|||||||
|
|||||||
| Q. 본인이 현재 받지는 않지만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알고 계신 것이 있나요? 성인병이나 그 외로 장기 복용하는 지병이 있을 경우 약값으로 많이 지출되는데, 1년에 $100내고 보험을 들 경우, 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약국에 폼 비치) Q. 이민오기 전 한국에서 꼭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영어공부(스피킹중요) Q. 현지정착에 도움이 될 만한 support program이 있는지요?(영어수업,비즈니스관련 프로그램) 정착시 엔트리 프로그램을 필수 이수(마니토바 정착 시 많은 도움이 됨), 그 후 영주권자들은 2년 동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Q. 현지에서 취업 또는 사업을 준비중인가요? 우선, 영어가 중요하기 때문에 영어공부 중이며,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구상했던 비즈니스를 운영할 계획임. Q. 이민선배로서 마니토바 지역을 날씨와 도시경제 상황 비즈니스/자녀 교육 시스템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은? 날씨와 자녀교육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Q. 이민생활을 시작함에 있어 이민자로써 준비할 점이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영어 Q. 마니토바 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 정도 인가요? (장/단점) 장점 : 한국보다는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 가족과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단점 :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가 많은 관심을 주고 모든 것을 케어해야 하며, 아이가 어디를 가든 부모가 거의 픽업을 해야 한다 |
|||||||
| Q. 이민을 잘 왔다고 느꼈던 적은 언제인가요? 자녀교육 Q. 자녀들의 몇 학년인가요? 9학년, 7학년. Q. 자녀들의 학업 성취도는 어떤가요? 아직은 잘 적응하고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 Q. 초기 이민 왔을 때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 웠던 점은? 큰애는 너무 잘 해주어서 맘이 놓였지만 작은 애는 말이 잘 통하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다. Q. 한국과 마니토바 학교생활(친구-교사)/교육시스템의 차이점은? 교사들이 너무 친절하고 언제든지 도와줄 준비가 되어있다. 이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대체적으로 워낙 다양한 인종들이 거주하기 때문에, 따돌림이나 인종차별은 없는 듯 하다 Q. 학교에서 ESL수업과 병행하고 있나요? 병행하고 있다. Q. 자녀들이 학교에서 하고 있는 특별활동이 있나요? 미술, 요리, 목공, 밴드(악기는 빌려서 쓰는데 1년 이용료가 저렴하다) 또한 커뮤니티 등에 서 축구, 야구, 하키, 발레,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종류에 따라 가격차 이가 있다.) Q.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시설은 어떤가요? 추운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다닐 정도로 난방이 잘 되어 있으며,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게 잘 갖추어져 있다. Q. 학교 수업 외 받는 과외나 다니고 있는 학원이 있나요? 피아노 |

Q. 한달 생활비 수준은? 렌트비, 차 유지비, 식비 등등
Q. 자주 이용하는 마트는? 이유는?
Q. 여가 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보내시나요?
Q. 현지에서 취업 또는 사업을 준비중인가요?
Q. 자녀들의 학업 성취도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