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중과거
조기유학간 자녀 방문시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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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보는 자녀의 모습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텐데요 이때 즐거운 시간과 함께 자녀들이 유학생할을 좀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 부모님들이 확인해야 할 사항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진보하는 휴대용 전자기기 독일까? 약일까? 이전의 조기 유학생들이 영어사전이나 기껏해야 전자사전 하나 달랑 들고 유학길에 올랐다면 요즘 유학생들은 나날이 진보하는 휴대용 전자기기를 많이 갖고 유학을 가게 됩니다. 노트북은 당연하고 아이폰 아이팟터치 등등 부모님들은 기능도 모르는 휴대용 기기를 아이들은 너무 잘 사용하고 있으나, 자칫 이로 인해 아이의 유학생활에 걸림돌은 되고 있지 않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홈스테이 가정에 여자아이가 있는데 남자아이가 불법 동영상을 즐겨 보거나 하는 일이 있는데요..남자 아이가 그럴 수있지 우리도 그랬는데.. 하는 생각은 절대 안됩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그럴 수있지만 홈스테이나 기숙사에 여자아이가 함께 있는데 그런 행동을 한다면 학교나 홈스테이에서 퇴출 될 수도 있습니다. 검색기록이나 동영상 을 일일히 확인하는 것은 안되더라도 꼭 아이에게 다시 한 번 주지 시켜야 합니다. 성적표는 성적만 나와있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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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에는 당연히 학교 성적이 나와 있고 부모님들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성적표에서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출결사항과 선생님의 코멘트입니다. 출결사항은 얼마나 성실하게 학교를 다녔는지를 말해주는 것이며 선생님의 코멘트는 아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표현한 글이므로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미국이나 캐나다 학교선생님들은 아이의 장점을 부각해서 언급을 하고 이에 대해 학부모님은 크게 만족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가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선생님의 코멘트에서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홈스테이를 하고 있다면 홈스테이 호스트의 평가도 꼭 귀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잘하는 과목보다 부족한 과목을 파악해야 유학초기에는 당연히 영어가 부족하지 않을까 모든 부모님들께서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어가 일정정도 익숙해 지면 학과목에서 한국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잘하는 과목에 만족하기 보다는 부족한 과목을 채우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대학입학에 있어 내신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하기 싫다고 과목을 포기하거나 노력하지 않는 것이 훨씬 불리한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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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를 옮긴다면 미리미리 준비를 | |||||||
| 첫 번째 학교에서 모두 만족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전학을 고려하게 됩니다. 또한 1-2년뒤 영어가 익숙해지고 좀 더 학업강도가 높은 학교를 선호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일입니다. 중고등학생이 학교를 옮기는 것이 한국에서도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유학생의 경우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 시기에 맞게 학교를 옮길 수 있습니다. 특히 좀 더 상위권의 학교나 사립학교를 지원한다면 전형일정이나 원서 접수시기, 공인영어 성적,에세이 등등 준비할 것이 많은 만큼 아이와 상의해서 빨리 결정해야 합니다. | |||||||
| 아이를 키우는 것은 상품을 사고 파는 일이 아니므로 유학 간 이후 세심한 주의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오랜만에 자녀를 봤을 때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고군분투했을 아이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이에게 꼭 수고했고 사랑한다는 말 잊지 마시구요. 내년에는 더 많은 한국 학생들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즐겁고 보람있는 학창생활을 보낼 수있기를 희망합니다. 머피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

성적표에는 당연히 학교 성적이 나와 있고 부모님들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성적표에서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출결사항과 선생님의 코멘트입니다. 출결사항은 얼마나 성실하게 학교를 다녔는지를 말해주는 것이며 선생님의 코멘트는 아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표현한 글이므로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미국이나 캐나다 학교선생님들은 아이의 장점을 부각해서 언급을 하고 이에 대해 학부모님은 크게 만족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가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선생님의 코멘트에서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홈스테이를 하고 있다면 홈스테이 호스트의 평가도 꼭 귀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