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초청이민
7월 1일대비 전문인력이민 준비현황 및 초청수속상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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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 캡오픈에 대비하는 전문인력이민 지원자분들의 서류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상황에 견주어 빠른 캡마감이 예상되는 몇몇 직종 해당자분들은 특히나 열심히 준비중이시네요. 머피에 접수되는 케이스분들의 경우, 간호사 직종이 가장 많은 접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약사와 경영컨설턴트 직종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를 예로 들면, 가장 먼저 캡이 완료된 것은 경영컨설턴트였구요, 그 뒤를 따라 간호사와 약사 직종이 500캡을 소화했지요. 일단 머피에 서류를 접수하신 분들은 검토 작업을 거쳐 6월말 이전까지 세팅까지 완료됩니다. 아직은 6월초라 그나마 서류 검토할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중순이후에는 케이스가 몰릴수 있으므로 내일 (9일 토요일) IELTS 치르시는 분들!! 시험 잘 보시고 너무 늦지 않게 서류 챙겨주세요. ^^ 서류는 3개월 내에 발급받으신 서류들은 그대로 사용하실수 있답니다. 서류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 베스트 5!!! 참고하세요. ^^ 1) 주신청자 본인 이름으로 가족관계를 떼면 전가족이 다 나오는데, 가족구성원을 본인으로 각각? 이라는것이 무슨 말인가요? 가족관계나 혼인증명서등의 서류는,, 본인을 누구로 하냐에 따라 서류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즉, 주신청자 이름으로 서류를 발급받게 되면 주신청자의 부모및 배우자와 자녀가 기재되며, 아이들을 본인으로 발급받으면 아이들의 부모에 대한 사항만 명기가 되지요. 따라서, 머피에 안내된 대로 전가족의 가족관계나 혼인증명서등이 필요합니다. 2) 자산내역을 모두 발급받아야 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문인력이민의 경우, 자산은 최소정착자금 이상만 준비하시면됩니다. 4인가족기준 약 5만불 정도만 준비하셔도 무방합니다. 3) 레퍼런스레터는 반드시 있어야하나요? 네. 반드시 준비하셔야 합니다. 4년이상의 경력을 입증하기 위한 레퍼런스레터는 반드시 준비하시되, 만약 회사가 폐업되었다거나 하는 경우라면 이에 대한 설명을 첨부하셔야 합니다. 머피에 수속을 의뢰하시면 머피와 함께 레퍼런스 레터를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4) 캐나다 친척서류는 명시되어 있는대로 모두 준비해야 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명시되어 있는 모든 서류를 준비해주시면 물론 좋습니다만,, 발급이 불가능한 서류도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척분이 재직중이 아니고 세금보고를 하지 않았다면 세금증빙자료는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주로 주부로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이때는 우편물 수령지가 캐나다라는 사실을 증빙하는 것으로 자격을 갈음하기도 합니다. 5) 성적증명서등이 반드시 봉인되어 있어야 합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라에 따라 봉인되어 있는 상태로 반드시 발급해주는 경우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봉인되지 않은 서류도 인정되어지고 있습니다. 단, 미국이나 캐나다등에서 서류를 받으셨다면 되도록 봉인된 상태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위 직종들과 같이 조기마감을 염두에 두고 서류를 준비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한 7월 1일 발표이후를 주시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29개 직종에서 추가 혹은 변경되어 새로운 직업군 리스트에 포함되어질 분들은 영어성적 확보하셔서 영주권 신청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간혹 혼란스러워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안내드립니다. 위 7월 1일 캡 오픈은 캐나다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과 캐나다 박사학위 소시자 분들께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캡시스템에 영향을 받지 않는 취업비자 소지자 분들과 아직 1000캡을 소화하지 않은 캐나다 박사학위 소지자분들은 지금이라도 신청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변경되는 법안에 대해 여전히 질문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변경된” 법안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아직은 없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변경될” 법안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여전히 난감하네요. 소식을 전해드리기에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기 때문인데요,, 소문만 무성했던 변경안들은 지금까지도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7월 1일 오픈될 캡과 함께 새로운 법안이 등장할는지,,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그전이라도 변경안이 공지되면 바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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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이민 수속상황 간단히 안내드립니다. 먼저 CIC 초청 수속상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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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초청이민 수속기간이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안보이네요. 특히 OUTSIDE신청 케이스의 경우가 더욱 그 정체가 두드러지는데요, 위 차트에 따르면 현재기준 스폰서쉽 승인의 Step 1 단계에서 90일, 그리고 서울대사관에서 처리되는 Step 2 단계에서 9개월의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단계를 합하면 총 12개월까지도 지연될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데요, 다만 12개월이라는것이,, 매우 늦어지는 케이스와 빠른 케이스들간의 평균을 내서 공식적으로 CIC에 안내하므로 좀 빠른 케이스들과 늦어지는 케이스가 혼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머피 고객 케이스의 경우, 현재 기준 비자를 수령하고 계시는 분들의 평균 수속기간은 약 10개월 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폰서쉽 승인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느낌이구요, 이 처리기간이 얼마나 줄어들런지에 따라 향후 수속 기간을 감지할수 있겠습니다. IN 의 경우에는 한동안 약간 빨라지던 수속상황이 조금은 주춤한 상태입니다. 총 수속기간 19개월이 소요되며, 역시 그러나 케이스별 편차가 큰 편입니다. 현재 워낙 OUTSIDE 수속이 지연되고 있어서 IN 으로의 진행을 원하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러나 IN의 경우 거절시 어필이 없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IN OR OUT 을 결정하셔야겠습니다. 기존 접수되어 있는 부모초청 수속 역시 지연되는 양상입니다. CPP-Ottawa 에서 처리되던 초청케이스와 서울대사관에서 처리되던 케이스 모두 지연된다고 보시면 되겠구요, 다만 작년 12월부터 시행되던 수퍼비자 정도가 약 8주간의 수속기간을 보이면서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머피고객분들의 경우 작년 5월에 접수하신 분들 가운데 파일넘버조차 받지 못한 분들이 계셔서 지금도 매우 걱정하고 있는데요,, 위 차트에 의하면, 2011년 4월 29일에 접수한 서류들에 대한 파일넘버가 이제야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파일넘버 발급까지 1년이상이 소요되는 셈인데다, 서울대사관에서만 약 31개월의 평균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으니, 부모초청수속중이신 분들,, 한템포 아니 세템포쯤 쉬어가셔야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내용들 간단 안내드렸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이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