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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이민 2순위 – 결국, 영주권 문호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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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무부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2순위에도 신청량이 많아서, 영주권 문호일 적용이 필요하다는 경고가 있었는데요. 몇 일만에 7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하면서 취업이민 2순위 영주권 문호일이 발표되었습니다.![]() 아래 취업이민 2순위 도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중국, 인도 국가는 아예 비자발급이 불가능한 Unavailable 로 표시되어 있고, 그 외 국가(한국 포함)들과 멕시코, 필리핀은 2009년 1월 1일의 영주권 문호일자가 적용되었습니다. 즉, 중국/인도 출신 지원자들을 제외한 신청자들은 2009년 1월 1일 이전에 지원한 케이스만 현재비자발급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적용 이래.., 처음으로 취업이민 2순위에 영주권 문호가 적용되었다는 사실에 수속고객들 뿐만 아니라, 변호사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도 매우 당황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 미국무부는 취업이민 2순위의 신청이 많아짐으로써 7월 영주권 문호에서 영주권 문호일(2009년 1월 1일)이 적용될 수 밖에 없었다고 발표하면서, 이 조치는 한해 해당 카테고리에 제한된 비자량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중국과 인도는 올해 할당된 비자는 모두 소진되었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일 발표도 하지 못하고, 비자발급 불가능(Unavailable) 상태입니다. 두 나라는 새 회계연도 시작인 10월 영주권 문호발표에서 비자발급 가능날짜를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 갑작스런 영주권 문호일(Cut-off Date)가 발표되면서, 그 동안 취업이민 2순위의 매력이었던 빠른 수속기간을 기대했던 많은 수속대기자들에게 혼란과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미국무부 발표대로 취업이민 2순위(NIW, 고용주 취업)가 대기기간이 없고, 수속기간이 빨라 많은 신청자들의 관심과 접수량이 증가한 것도 원인이지만, 미국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외국인력의 유입을 달가워하지 않는 미국정부의 입김도 상당히 작용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이번 영주권 문호 발표를 근거로 3~4년 더 소요된다.. 아니다..~ 를 판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올 할당된 비자가 거의 소진되었기 때문에 영주권 문호가 2009년으로 한참 뒤로 정해졌지만, 2013년 회계연도 할당 쿼터가 사용되는 10월~ 12월 영주권 문호발표에서는 좀 더 Reasonable 한 문호일이 공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한 수속기간을 예상하기 위해서는 올 하반기 미국무부의 분위기를 주시하고 판단하시길 권해드리며, 미 국무부 관련 정보가 발표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