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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 주정부 이민 통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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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trategic Occupations Stream(숙련직, 비숙련직 이민) | |||||||
| • 2005년 부터 2010년 사이, bc pnp에는 10,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있었으며, 그 고용주는 4,600여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상위 5위 안에 드는 신청자의 국적은 영국, 중국, 필리핀, 미국, 한국 순입니다. • 25%에 달하는 주정부 승인자가 메트로 캐나다 바깥쪽에 정착하였으며, 이는 연방 정부 이민으로 비씨 주 외곽에 정착하는 영주권자가 10%밖에 안되는데 비해 상당히 높은 정착율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 94%의 주정부 승인자들이 비씨 주에 정착하였으며, 86%가 노미니를 받을 당시의 거주 지역에 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또한, 승인자의 87%가 노미니 승인 당시의 직종에 여전히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7%가 같은 고용주와 일을 하는 것으로 통계 되었습니다. • 94%의 주정부 승인자들이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문직 주정부 승인자들의 평균 연봉이 $88,200(2009년도)에 이르는 것으로, 연방 전문인력의 이민자 평균 연봉 $64,000과 비교되는 수치입니다. • 전문직 주정부 승인자 중 2%, 비숙련직 주정부 승인자 7% 정도가 통계청의 LICO(Low Income Cutoff)에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비씨주 전체 가정의 11%가 이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에 비교 되는 수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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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usiness Stream(사업이민) | |||||||
| • 2005년 부터 2010년 사이, 203명의 기업가가 비지니스 이민에 추천을 받았으며, $425백만 달러가 비씨주에 투자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100개 정도의 일자리가 생성되었습니다. 상위 5위 안에 드는 나라로는 중국, 영국, 한국, 미국, 타이완 순입니다. • 70%의 비지니스가 Lower Mainland(밴쿠버를 비롯한 인근 지역) 바깥에서 생성되었습니다. • 68%의 사람들이 여전히 비지니스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있으며, 평균 연수입은 $589,500(2009년도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93%가 여전히 비씨주에 살고 있으며, 75%가 집을 산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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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통계 자료가 기간의 격차도 있고 전체 프로그램을 세밀하게 통계 낸 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홍보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 ^^) 앞으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참고 하셔야 할 것 같아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