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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운영 문제점 발생시 대처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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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운영하시다 보면 정말 부족한 것이 시간입니다. 매일 매일 비즈니스 하시는 장소에 늦지 않게 일찍 일으나서 준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아이들 도시락 챙기랴, 라이드 챙기랴, 학원 챙기랴, 물건 오더하랴, 아침 부터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는 것이 이곳 비즈니스 생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는 정말 너무 정신이 없었고 힘들었어”라고 이야기 하시지만 막상 비즈니스를 정리하고 나면 채 6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사람들은 “그래도 바쁜 그때가 좋았어”라고 하시면서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찾으로 다니시는 모습을 보면서 밴쿠버의 바쁜 생활은 우리의 운명으로 받아 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매일 매일 벌어지는 일상사에 치이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시도할려고 하는 마음은 항상 뒷전이 되는 것이 또한 이곳 비즈니스의 현실입니다. 가능하면 새로운 문제에 봉착하지 않도록 “오늘도 무사히”를 기도해 보지만 흐르는 세월에 장사 없듯이 항상 모든 것이 똑 같은 상태로 영원하기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새로운 문제점들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일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미리 미리 고장이 나고 문제가 생길 것에 대비해서 마음의 준비와 부품이 준비되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우리가 당하는 새로운 문제점들은 정말 전혀 예측도 못한 일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보면 갑자기 잘 돌아가던 냉동 쿨러가 멈추어 버리는 경우 그 쿨러를 고칠려고 하다 보니 어디로 연락을 해야 할 지, 보통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서 수리를 할 수 있는 곳에 전화를 해보면 대부분 비용이 너무 비싸서 수리를 할 엄두를 못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하루 하루 바쁘게 돌아가야 할 비즈니스가 이런 예측치 못한 문제로 인해 삐걱 거릴 때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정보를 충분히 수집할 시간 적 여유도 없이 비싼 돈을 치르고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많은 수리비를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주변에 이런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의 구조적인 한계점을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얄팍한 상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많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비근한 예로 갑자기 잘 돌아가던 음료수 쿨러가 멈추어 버리는 경우 어렵게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서 접촉한 중고 냉장 회사로부터 중고 부품을 갈아 끼웠는데 중고 부품을 가져다 준 중국회사는 고장난 모터라는 것을 알면서도 버젓이 중고 제품을 팔아 먹고는 조금 있다가 다시 모터가 멈추어 버리는 문제가 발생하니 A/S는 나몰라라 하면서 고쳐줄 생각도 하지 않고 말로만 기다려 달라고 시간을 끌면서 새 제품을 팔기 먹기 위해서 환불해 줄 수 없다는 등 예를 먹이는 사례, 데빗카드가 오래 되어서 더 이상 칩카드를 받을 수 없다고 하면서 데빗기계를 새로 바꾸라면서 어답터는 별도로 구매를 하게 하고 새로 보내준 데빗 머신이 또 문제가 생겨서 알아보니 고장난 어답터를 보내 준 사례, 어떤 것이 문제를 일으키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 기계를 돌려 보내서 고치고 다시 받는데 시간이 걸리니 새로운 카드 기계를 보내 주도록 주문했더니 계약기간을 배로 올려야 한다고 하면서 횡포를 부리는 경우 등등 여러가지 사례를 접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비즈니스를 하시면서 이러한 문제에 부딪쳤을 경우에는 일단 당황하지 말고 문제점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이곳 캐나다 고객들은 기다려 주는 인내심이 강한 국민들이다 보니 양해를 구하고 하나 하나, 차근 차근 해결해 나가는 전략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일단 임시 방편으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은 조치를 취하시면서 시간 여유를 두면서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고민해 들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십중팔구 사기에 가까운 경험을 하면서 돈으로 경험을 사게 되는데 이러한 시행착오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임시 방편으로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 보다는 근본적인 방법으로 문제 해결에 접근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똑 같은 방법이지만 그 절차에 따라서, 어느 업체를 접촉하는 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가에 따라서 이곳에서는 비용이 몇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방법이나 업체만 찾게 된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몇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이전에 커피샵을 운영하시던 분이 디스플레이 쿨러의 앞면 유리를 만지다가 그것이 앞으로 빠지면서 깨져 버린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쿨러의 경우 십년이 훨씬 넘은 제품이어서 제조 회사도 부도가 나서 부품을 주문하려면 미국으로부터 제품이 들어와야 하는데 한달 이상 걸리는 시간도 문제이지만 비용이 약 몇 천불이 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유리하는 갈아 끼우는데 중고 쿨러를 하나 사는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하지 않고 그 날부터 로컬에 있는 유리 업체를 샅샅이 뒤져서 한국 분이 운영하시는 유리 업체를 접촉해서 몇 백불에 아주 근사하게 유리를 짜 맞추어 넣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예로 어떤 분이 어느 날 갑자기 채권 추심하는 회사로부터 기억도 없는 팍킹 티켓 비용을 갚으라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기억을 더듬어 본 결과 얼마 전에 주변에 있는 커피샵을 방문했는데 그곳 주차 허용 시간이 2시간이었습니다. 주차장에 나오니 어떤 사람이 차 주변을 맴돌고 있어서 물어 보니 주차 시간이 2시간이 다 되었다고 해서 급히 차를 빼서 떠났는데 그 주차 요원은 주차 티켓을 끊어 버리고 주차 벌금을 추심회사를 통해서 청구한 사례입니다. 그 주차관리 회사는 악명이 높은 회사로 이미 주변에 평판이 나 있는 회사였습니다. 결국 주차회사에 전화를 해서 문제점을 제기했지만 제대로 해결이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이 분의 경우에는 캐나다인의 조언을 받아서 로컬 방송에 이 사례를 소개하고 그 회사의 문제점을 폭로하겠다는 몇 번의 전화 통화를 통해서 그 문제를 쉽게 깨끗이 해결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밴쿠버는 한국과 달리 특히 정보가 오픈되지 못한 사회이다 보니 여러가지 어처구니 없는 사건, 사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처음 이민오신 분들이 겪는 문화 충격 보기에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로 인해 처음에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 지시면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도 곧 터득하게 되신다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우리는 타국에서 생활하다 보니 이런 일들을 겪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받아 들이면서,하나 하나 즐기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긍정적인 자세가 여러분들의 이민 생활을 건강하게 만들어 드린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이런 문제점에 봉착했을 때 먼저 화를 내시기 보다는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시는 여유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글: 조태수(Ted Cho) KSBN 이사(Tel: 1-604-440-5726, success.ted@hotmail.com) |

“그때는 정말 너무 정신이 없었고 힘들었어”라고 이야기 하시지만 막상 비즈니스를 정리하고 나면 채 6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사람들은 “그래도 바쁜 그때가 좋았어”라고 하시면서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찾으로 다니시는 모습을 보면서 밴쿠버의 바쁜 생활은 우리의 운명으로 받아 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일단 임시 방편으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은 조치를 취하시면서 시간 여유를 두면서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고민해 들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십중팔구 사기에 가까운 경험을 하면서 돈으로 경험을 사게 되는데 이러한 시행착오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임시 방편으로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 보다는 근본적인 방법으로 문제 해결에 접근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똑 같은 방법이지만 그 절차에 따라서, 어느 업체를 접촉하는 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가에 따라서 이곳에서는 비용이 몇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방법이나 업체만 찾게 된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