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캐나다 자녀무상, Save만 고르시겠어요? SAFE까지 잡으시겠어요? 캐나다 자녀무상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캐나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상담은 바로 자녀무상 키워드인데요.

 

자녀교육으로 캐나다를 검색하거나 정보수집을 해본다.. 하시는

여러 학부모님들도 자녀무상은 이미 알고 계시고,

또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보신다고 하더라도 자녀무상이라는 조건(?)

뗄 수 없는 매력적인 캐나다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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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머피와 상담을 하시다 보면 같은 자녀무상이라고 하더라도

조금은 다른 방향인가…? 라고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으실테고요,

머피 역시 머피와 상담을 요청하신 분들 중에서

이미 자녀무상으로 갔는데.. 왜 이렇게 결정을 하셨지…? 라는

아쉬움을 주시는 분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무상교육이지만,

정말 가볍게 시작해서는 안 될 플랜 역시, 무상교육인 만큼!

지금도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을 검색하고 있을 분들이라면

주목하셔야 하는 주의사항(?)을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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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자녀무상의 Save and Safe

 

자녀무상은 회사 휴직이나 안식년을 통해

자녀 교육 및 해외살이를 실현해 보고자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시는 합리적인 플랜인데요.

그래서 자녀무상은 가볍고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녀무상을 말씀드리면서 합리적인 플랜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히 비용을 SAVE할 수 있는 것이 명확하기 때문인데요.

 

기본적으로 자녀를 유학을 보낼 경우,

1인당 약 15,000~18,000불 이상의 학비를 각각 감당하셔야 하는데 반면,

부/모 한 명의 학업으로 자녀의 학비를 모두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한 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이라면

예상 체류비용을 엄청나게 SAVE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치이기도 하지요.

 

자녀무상의 시작은 부/모의 어학여부가

시작의 척도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학 유무로도 지역 선정의 방향성을 잡게 되는데요,

이는 어학부터 자녀무상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이 있고, 아닌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밴쿠버와 토론토는

어학부터 자녀무상이 불가하다고 말씀드리고,

알버타주는 전 지역이 불가한데요.

 

물론 다 같은 밴쿠버, 토론토라고해서 무조건 불가능하다! 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고려하여 두 지역을 무조건 보셔야 한다면

더욱 꼼꼼하게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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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어학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 경우,

우리 가족이 희망하는 지역을 무조건 선택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는 부분까지도 염두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요.

 

어학은 컬리지나 대학교 부설어학원을 통해서 수업을 받는 경우가 있고,

사설어학원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밟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학부터 자녀무상이 가능하다 라고 하는 곳의 대부분은

컬리지 또는 대학교의 부설어학원에서 학업을 할 경우를 칭합니다.

 

하지만 사설 어학원을 다니더라도 자녀 무상이 가능하기도 한대요.

대표적인 지역으로는 몬트리올과 할리팩스가 있습니다.

 

사설어학원을 선택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거두절미 딱 1을 보시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안식년이나 1년살이를 계획했던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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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컬리지나 대학교 부설  어학원을 선택하신 분들은

두가지로 유형으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는 공무원 또는 회사 휴직을 이용하는 분들!

두 번째는 자녀교 육 + 추가 플랜까지 구상을 해볼까? 하시는 분들이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컬리지에서는 부설 어학원을 통한 조건부 입학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어학이 부족하거나 어학 기간까지도 체류 기간으로 잡고 계획을 하시는 분들은

조건부 입학을 통해서 본과 과정까지 입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부설어학원을 통해 캐나다 컬리지로 자녀 무상을 계획하시는 경우,

최대 6년~7년까지도 체류하실 수 있기 때문에 장기 플랜으로도

여유를 갖고 자녀의 학업 플랜을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녀교육은 물론, 장기체류계획까지 세우기 좋은 대표지역은

온주 런던, 워털루/키치너, 오타와, 마니토바 지역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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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녀무상을 이용한 캐나다 행은

결국, 자녀의 나이에 따라서 급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요.

 

조기유학이나 자녀교육을 위해 캐나다 행을 떠나는 분들의

자녀 나이가 계속해서 하향조절되고 있는 만큼,

기존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도 이르게 시작한다고 했던 자녀의 연령대가

이제는 저학년 또는 7세 미만부터도 계획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답니다.

 

따라서 자녀의 나이도 지역을 선택하는 지표가 될 수밖에 없는데요.

 

기본적으로 캐나다는 만 6세, 즉 한국나이로 7세부터

학교를 입학시킬 수 있기 때문에 6세 미만의 자녀부터 고민을 하신다면

비씨주나 알버타주와 같은 곳은 어려울 수 있답니다.

 

현재 만4세부터 입학이 가능한 지역온주와 노바스코샤주

자녀 나이에 따른 지역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 자녀의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자녀의 적응력에 따라서 더 오래 있어야 하는 계획을 보게 되시고,

또 자녀의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대학교까지 생각을 하게 되다보니

처음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영주권”이라는 목표가 불끈! 생각나게 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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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캐나다에 입국하셨을 때는 지역과 학교에 상관없이

학업을 한다는 이유로 회사 내규와 가족상황에 맞춰

SAFE한 신분으로 캐나다를 분명 들어 오셨겠지만,

캐나다 내에서 변화된 계획에 따라

계속해서 SAFE한 신분을 유지할 수 있을까하는 점을

고려하고 입국하시는 분들이 없다는 점인데요.

 

학교를 또 다니면 된다더라!

비자 연장 어렵지 않다더라!

누구는 다 했다더라! 등등의 말로

 

내가 쥐고 있는 가족들의 신분이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나 봅니다.

 

물론, 정해진 학업을 마치기 위한 체류 신분은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학업이 무조건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실제로 자녀무상으로 단기 계획을 잡고 가신 분들의

60~70%이상은 장기 계획, 즉 영주권계획으로 목표를 바꾸게 되시고요,

여러 이유로 SAVE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찾아 입국하시고

결국은 더 큰 돈을 들여 주이동까지 감행 해야하는 순간들을 맞이하게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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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설어학원을 통해 학업 계획을 정했다고 하더라도

내가 선택한 본과 과정이 PGWP가 발급되지 않거나

취업연계까지 수월하지 못한 과정을 일단선택하신 경우도 많아

학업플랜을 다시 수정해야하는 오류까지 바로 잡아야 하지요.

 

이 때, 변경하려는 해당 학과가 이미 클로즈가 되었거나

학교 변경이나 주 이동을 감행해야 할 때,

타이밍이 맞지 않아 원하는 학기에 입학하지 못하는 경우도

정말 많이 마주하게 되시는 것도 찐 현실이기도 하답니다.

 

학생비자로 150일이상 학업을 하지 않는다면

학생비자는 유효한 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무효가 됩니다.

 

따라서 이민국 규정에 맞춰 원활하게 나의 계획을 바꿀 수 있는

타이밍이 언제나, 무조건 오는 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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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캐나다 내에서 체류 신분을 연명하는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체류 신분 변경이나 비자 연장에 대한 기준이 깐깐해졌다는 점

지나치면 안 될 상황이신데요.

 

실제로 캐나다 학생비자 신청시 거절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리뷰에 대한 기준도 깐깐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이유,

즉 학업플랜 및 전/현경력과 학업의 연관성은 물론,

리턴플랜과 재정까지도 어느 하나 허투루 서류를 준비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ave한 예산으로 계획이 바뀌어도

끝까지 Safe한 신분까지 보장되는 플랜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머피는 일반 유학원이 아닌 이민회사이기 때문에

머피에게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은 결국,

자녀와 가족을 위한 장기체류 목적을 갖고 계시고,

또 장기체류로 변경하시기 위해 다시 연락을 주십니다.

 

자녀무상은 캐나다로 출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핑계이자

이유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 키워드를 잘 활용한다면

생각지도 못한 플랜까지도 탄탄하게 꿰어 낼 수 있습니다.

 

Save만 선택할것이냐, Safe도 같이 선택할 것이냐

여러분들의 첫 단추에 달려 있습니다.

 

자녀무상 쉽게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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