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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컨페더레이션 컬리지
머피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1998년 설립 이후 1만 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축적해왔으며, 가장 많은 유학 후 영주권 고객 DB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학 후 이민은 캐나다 영주권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시작하는 것보다,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유학은 개인의 필요와 선호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민을 위한 유학은 다릅니다.
현재의 이민제도와 고용시장, 직업군, 주정부 프로그램 등 현실에 기반한 데이터와 전략, 개인별 맞춤 컨설팅, 그리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수속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머피의 출발은 유학이지만, 도착은 영주권입니다.
캐나다 유학후이민은
캐나다 이민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봐도
가장 현실적이면서 안전한 루트라는 사실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다양한 이민 프로그램과 취업 등의 형태로
더욱 빠르게 혹은 손쉽게 영주권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겠지만,
코로나 전후로, 그리고 현재 이민 흐름을 살펴보자면
캐나다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은
결국 또 다시 유학이라는 해답을 찾게 됩니다.
어차피 영주권을 위해 선택한 유학이라면,
영주권 기회를 잘 잡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영주권을 위한 유학은 보통 학과나 지역을 나눠 선택을 하게 되십니다.
그럼 영주권 플랜을 가장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지역을 훑어 봐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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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가 27년에 주목할 영주권 효율성 최고의 장소를
지역별로 꼽아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가지고 온 장소는 바로 온주입니다.
온주 주정부 이민이 바뀌고
여러 방향성을 통해 영주권 전략을 세우기 용이(?)지기도 하다.. 라는
평가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지요.
학교에 대한 지역점수가 사라지면서
토론토에서도 해 볼만한 계획이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온주,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의 높이가 결코 낮지 않습니다.
온주라는 산을 아실만 한 분들은 이미,
규정 변화에도 확실하게 하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고
온주 영주권 산행의 문턱에 서 계시단 이 말씀이지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1](/images/content/20260910111703_c38b09c0403c46139acf.jpg)
이미 버틸 수 있다! 하는 각오와 확신의 플랜을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는
선더베이 지역을 다시 한번 소개를 해봐드려도 좋지 않을까…하는데요.
선더베이는 사실 항공정비나 치위생 과정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과거부터 무척이나 유명한 학교인 컨페더레이션 컬리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이 학교는 이미 머피 고객님들의 다수 사례가 있을 만큼
관련 경력이 있는 분들이 과거부터 선점! 하셨던 지역인데요.
하지만 코로나 여파와 보건/헬스 과정에서
국제학생 입학을 허가하지 않게 되면서
조금씩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학교가 되어버렸었답니다.
하지만 굳이 굳이 머피가 다시 이 학교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린 이유는 “영주권”이라는 강력한 한 방을 보았기 때문일텐데요.
1. 컨페더레이션 컬리지는 어디 있나요?
선더베이는 토론토에서는 약 15시간,
위니펙에선 7시간 떨어진 지역에 있는 곳으로
과거 군함과 철도, 항공기를 산업을 통해 발전된 지역으로
제조업과 항공산업이 자연스럽게 발달한 지역입니다.
따라서 컨페더레이션 컬리지 하면 대표 학과가
항공정비라고 떠올릴 만큼 많은 학생들이
굳이! 항공정비를 배우기 위해서 이 곳을 선택하기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교수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외곽이라는 지역적 특징은
새로운 로컬러들의 유입이나 유학생들 및 외부인의 영구 정착까지는
원활하게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단점으로 보일 수는 있지만,
이러한 특징(?) 덕분에 선더베이는 백인 비율이 높은 지역이면서도
캐나다 로컬러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다문화, 다인종 국가인 캐나다이지만
찐 북미문화, 캐네디언 문화를 누리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지역으로 다가가기도 합니다.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2](/images/content/20260910111703_136c7e4de9df47e3af4b.jpg)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선더베이도 더 이상의 지역민 이탈자를 막고,
새로운 로컬러와 이민자 유입을 위해서 많은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실제로 캐나다 젊은학생들이나 로컬러들도 높은 관심도를 갖고 있는
의학계열이나 로스쿨, 연구기관과 같은 중요 시설을 설립하고
이민자 정책을 꾸리면서 지역사회가 발전하도록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심에 바로 컨페더레이션 컬리지도 일조하고 있다고 보셔도 된답니다.
컬리지는 지역사회와의 관계에서는 뗄 수 없는
중요한 교육기관이자 실무양성기관이기 때문에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빠르고 확실하게 배출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지역발전에 맞춤으로 개설된 학과에서
실무중심으로 학업을 마친 학생들이야 말로,
빠른 인력을 충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셈이지요.
이렇듯 선더베이 지역은 새로운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좋고,
유학생들은 영주권을 접근하기에 좋은 지역에서
빠른 정착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요.
2. 영주권을 위한 첫걸음, 추천학과
그렇다면 컨페더레이션 컬리지에서는 어떤 과정이
영주권까지도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유연할까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3](/images/content/20260910111702_2dcdda4003c64e9aba1d.jpg)
컨페더레이션 컬리지도 종합 컬리지이기 때문에
인문, 교육, 트레이드기술, 보건/헬스 등이 폭넓게 개설되어 있지만,
컨페더레이션 컬리지에 학위를 위해서 오신 분들은…
아니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딱 특정 과정만 주목해 보자고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4](/images/content/20260910111703_58b445fdb18745b9a3ba.jpg)
가장 먼저 항공정비학과입니다.
항공정비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컨페더레이션 컬리지의 이름을
알리게 된 과정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로컬, 국제학생 불문! 가장 인기 있는 학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최근 캐나다이민 선발추이를 보면 Transportation 직종 타겟 선발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관심을 두셔도 될 만합니다.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5](/images/content/20260910111703_3a7b4cff751648a4bab1.jpg)
다음으로는 Civil Engineering Technician학과인데요.
Civil Engineering Technician은 캐나다에서 수요가 높은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5학기나 6학기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을 갖는 분들도 있으셨는데요.
컨페더테이션 컬리지는 4학기로 제공하고 있지만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은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진학을 고민해보실 만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보건/헬스 관련 과정입니다.
먼저 컨페더레이션 컬리지가 외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학생들의 관심을 한껏 받은 이유 중,
항공정비와 함께 치위생학과가 있다고 말씀드렸었지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6](/images/content/20260910111703_660ce26027fe47c1898c.jpg)
따라서 치위생학과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그 외 Practical Nursing 과정과 Pharmacy Technician 과정도
추천 드릴만 합니다.
특히, 선더베이는 외곽이라는 단점을 학문적인 방향을 살려
젊은 세대 유입 및 특정분야에 대한 특화시설을 중점으로
지역살리기를 하고 있는데, 헬스/보건 분야도 이 계획 중 하나에
포함되어 있답니다.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7](/images/content/20260910111703_01f45a7a369f44ed93e7.jpg)
따라서 탄탄한 커리큘럼은 물론,
실무과 동일한 실습장 및 졸업 후 취업연계까지도
원활하게 되어 있는 학교로 알려져 있답니다.
무엇보다, 선더베이가 포함된 rural지역은
보건인력도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간호, 치위생, 약사보조, PSW와 같은
보건/헬스에 가장 밀접한 분야일수록
더 빠르게 취업할 가능성까지 확보할 수 있답니다.
또한 보건/헬스 관련 직종은 온주주정부이민은 물론,
연방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직종으로 자주 선발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영주권까지도 정말 용이하다는 장점도 강조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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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1+1를 통해 연결지어
학업을 할 수 학과들도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PSW를 빼놓을 수 없고요,
기술직을 연결한다면 전기, 용접, 목공까지 연결시켜
폭 넓은 전략을 세우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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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헬스 과정을 뺀 대부분 학과의 입학 기준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 및 어학 성적을 요구하는데요.
기술관련 직종은 수학, 과학 성적이
추가로 요청될 수 있으며,
영어성적은 아이엘츠 기준 6.0(no band lower than 5.5),
듀오링고 105점(no band lower than 9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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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 및 치위생을 포함한 보건/헬스 과정은
조건부입학이 불가하며
아이엘츠 기준 6.5(no band lower than 6.0),
듀오링고 120(no band lower than 105)을 요구하는데요.
고2 또는 3학년의 수학, 생물/화학 과목도 필수입니다.
단, 약학보조과정은 아이엘츠만 가능하며 7.0을 요구합니다.
어학성적이 없는 경우, 조건부입학이 가능한데요.
현재 컨페더레이션 컬리지는 레이크헤드 대학교에서
컨페더레이션 컬리지 입학을 위한
조건부입학을 위한 어학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영주권까지의 가능성
한편, 영주권을 위해 컨페더레이션 컬리지를 졸업했다면,
영주권까지 접근 방법을 보셔야 하지요.
가장 먼저 온주 주정부 이민을 준비하실 수 있는데요.
학교 졸업 후, 3개월 경력을 이후 온주주정부 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온주는 선발 방식을 OWP으로 업데이트 하기 전부터,
직종, 지역 타겟선발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업데이트 이후에는 이러한 성격이 더욱 뚜렷해졌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선더베이 지역은 지역 점수도 만점을 가져가며,
온주 역시, 외곽지역의 인구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많은 관심을 두고 선발을 하고 있는 지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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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연방이민 역시 빼놓을 수 없는데요.
1년 경력 이후, CRS선발 점수에 따라
Express Entry로도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RCIP는 왜 빼요?
선더베이는 RCIP신청이 가능한 대표지역이기 때문에
RCIP까지도 함께 노려볼 수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영주권을 위한 확신의 지역이라는 점을
알고 학업을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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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27년,
이제는 가야 한다! 라고 마지막 계획을 짜고 계신가요?
오래 고민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영주권이 잘나오는 학교를 보셔야 합니다.
컨페더레이션 컬리지는,
머피가 27년, 캐나다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선택한 첫 번째 학교입니다.
컨페더레이션 컬리지와 선더베이 지역에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1탄 온주- 관련 이미지 8](/images/content/20260910111703_278c05b9917248b58cb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