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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 캐모선 컬리지
머피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1998년 설립 이후 1만 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축적해왔으며, 가장 많은 유학 후 영주권 고객 DB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학 후 이민은 캐나다 영주권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시작하는 것보다,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유학은 개인의 필요와 선호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민을 위한 유학은 다릅니다.
현재의 이민제도와 고용시장, 직업군, 주정부 프로그램 등 현실에 기반한 데이터와 전략, 개인별 맞춤 컨설팅, 그리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수속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머피의 출발은 유학이지만, 도착은 영주권입니다.
비씨주는 선택을 하기엔 확신이 서지 않고
선택을 하지 않기엔 캐나다를 가는 의미가 없다(?)라고 까지
생각이 들 정도로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은 지역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씨는 꼭 가셔야 하는 분들이 있고,
또 비씨를 선택한 분들은 기어이(?) 가서 꼭 결론을 확인해야만 하는 분들이
제일 많고,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도 명확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특히 자녀 교육을 위한 조기유학, 워홀러성지라는 닉네임은
지금까지도 캐나다라고 하면 밴쿠버를 떠올리고
여전히 가장 추천하는 지역으로 자리 잡기도 했지요.
하지만, 비씨주를 선택하시는 분들 중에
유학과 영주권을 생각하지 않은 분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조기유학의 대표지이기 때문에
유학지, 학군지로 더 탄탄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빠지지 않고 랭크되는 밴쿠버는
모든 사람들이 이민해서 정착하고 싶어하는 도시랍니다.
그러니까, 더 잘 준비를 하셔야 하는데…..
참… 여전히도 알면서도 여전히 모른 척하시지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유학이든 영주권이든 자녀교육이든 뭐든….!
비씨를 선택해야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래도 해봤다! 라는 마음은 들어야 후회가 없으시겠지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1](/images/content/20260923111904_8c94d148548c4d5fbdb4.jpg)
1. 캐모선 컬리지는 어디있나요?
그래서 준비한 도시는 바로 빅토리아입니다.
사실 머피는 가장 캐나다스러운 곳 중 한 곳이 빅토리아라고 생각될 만큼
애정하는 지역 중 한 곳인데요.
(물론, 사심을 담아 추천 드리는 건 결코 아닙니다.. 하핫..!)
비씨주의 대표 도시가 밴쿠버이지만,
사실 토론토가 캐나다의 수도가 아닌 것처럼
비씨주의 주도는 바로 빅토리아입니다.
따라서 비씨주의 역사를 시작하고 관리하고 있는 곳이
빅토리아라고 할 수 있지요!
비씨 주 밴쿠버에서 3시간 떨어져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주도라는 중요한 직무를 수행하는 지역이지만, “비씨외곽”에 속합니다.
여러분들, 이 비씨 외곽이라는 말을 잘 기억해주세요!
빅토리아는 밴쿠버와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차드 가든이나 비씨 주의사당과 같은 랜드마크를 품고 있어
캐나다 대표 관광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2](/images/content/20260923111903_d9d9d3e2e1134e13b890.jpg)
특히 빅토리아 대학교(Uvic)는 UBC는 다음으로
비씨주에서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고 싶어 하는 명문대로 꼽히고 있고,
실제로 캐나다에서도 높은 랭킹에 속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일부러 학군지를 찾아오는 어머님들 중에서
빅토리아를 선택하시는 분들도 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빅토리아는 워홀러들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워홀지이기도 한데요.
빅토리아는 고즈넉하고 조용한 분위기와 온화한 날씨,
도심에서 떨어져 있지만 주도라는 특색으로 인프라구축이 잘 되어 있어
캐네디언들의 은퇴지로 오래전부터 알려진 곳입니다.
따라서 빅토리에 거주민들은 노후자금이나 연금을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은퇴한 케네디언들의 비율이 높고,
관공서 및 주요 기관들을 기점으로 안정적인 물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시급이 높은 편이라고도 하는데요.
그래서 일부 워홀러들 중에서는 밴쿠버 보다 비씨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을 만큼
꽤 매력적인 지역으로 오래도록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2. 영주권을 위한 첫걸음, 추천학과
한편, 빅토리아를 장황하게(?) 설명드린 이유는
바로 캐모선 컬리지를 말씀드리기 위한
큰 그림이었다…라고 보셔도 되는데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3](/images/content/20260923111904_4f1d0dd9bc9d40c0b72b.jpg)
캐모선 컬리지는 학과 과정이
UVIC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로컬 학생들도 최근에는 캐모선 컬리지를 선 입학하여
UVic까지 편입하는 방법으로도 많이 진학을 선호하고 있어
안 그래도 인기 있는 컬리지였는데, 더 높은 인기 반열에 오른 학교이지요.
따라서 로컬학생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있어
국제학생들의 비율이 낮은 학교이기 때문에
일부러 이 곳에서 어학연수를 하거나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꾸준히 늘고 있는 학교 중 한 곳입니다.
특히, 보건헬스 과정을 입학할만한 학교에 대한 선택의 폭이 좁은 비씨주에서
유일하게 보건/헬스 과정을 많이 오픈하고 있고,
그 외 ECE나 비즈니스 계열도 탄탄한 종합 컬리지이기 때문에
직종에 따라 학과를 선택하여 추후 플랜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옵션을 주는 학교라고 볼 수 있답니다.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4](/images/content/20260923111903_df34d48841bf46c7b1b5.jpg)
사실 빅토리아는 캐나다에서 조기유학을 온 학생들이 아니고선,
캐모선 컬리지로 오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은 대학부설 어학원으로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를 오는 학생들의 비중이 높았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일부러라도 캐모선 컬리지를 찾아서
진학을 하고자 희망하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영주권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캐모선 컬리지는 빅토리아에 위치한 대표 공립 컬리지이면서도
종합 컬리지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영주권이라는 목표를 갖고 캐모선컬리지를 보신다면
이 학과들을 추천드릴만 한데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5](/images/content/20260923111903_3890ba1320e74079bc7b.jpg)
먼저 유아교육과정을 빼놓을 수 없죠.
ECE는 캐나다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비씨주에서도 이렇게 많은 보육교사가 다 수용이 가능할까…? 할 정도로
꾸준한 인력화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예전부터 직종타겟 선발로 이민자를 뽑고 있던 비씨주는
Education직종을 따로 선발한 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단연, 보건헬스 분야인데요.
실제 머피 고객님들도 진학을 하시고
꾸준히 문의를 주시는 과정 중에는
Practical Nursing, Kinesiology, Massage Therapy과정이 있고,
최근에는 Medical Laboratory Assistant나
Health Care Assistant와 같이 1년과정도 많이 눈여겨 보십니다.
특히, Health Care Assistant는 캐모선 컬리지만
유일하게 1년과정으로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2년으로 운영되고 있는 비씨 내 컬리지들의 과정이 부담된다…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릴만 합니다.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6](/images/content/20260923111904_972cdc24dfb34151894b.jpg)
마지막으로 추천드릴 분야는 엔지니어 관련 분야인데요.
Civil Engineering Technology과정이나
Mechanical Engineering Technology 과정의 경우,
기존 경력자 분들도 많이 눈 여겨 보시고요,
특히 이 과정은 Uvic편입이 가능한 브릿징 과정으로도
연계가 되기 때문에 캐나다 내에서 이미 유학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많이 선호하는 과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머피가 추천 드린 학과들은
현재 비씨 주정부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분야이면서
부족 직군 및 인력 확보를 힘쓰고 있는 직종이면서도,
이민 흐름상으로는 직종타겟 선발로도
꾸준하게 이민자를 수용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민전략 뿐만 아니라 영주권 이후의 플랜까지도 탄탄하게 설계하기
용이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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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과별 입학 규정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
학과별로 수학, 과학 특정 과목이 필수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영어성적은 아이엘츠 6.0이상, 듀오링고 105점 이상을 요구하는데요.
PN과 같은 헬스/보건 계열은 아이엘츠 6.5이상
또는 영어성적이 반드시 있어야 입학이 가능하며,
그 외 헬스 관련 분야 역시, 듀오링고 성적은 115점으로 상향되어 있습니다.
어학 능력이 부족하거나 성적 준비가 어려우신 경우에는
캐모선 컬리지 내 부설어학원에서 조건부 입학이 가능한데요.
앞서 말씀드린대소, 헬스/보건 계열은
조건부 입학이 불가할 수 있으니 머피와 상의해 주세요.
캐모선 컬리지 역시, 캐나다 컬리지의 장점을 담아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은 물론,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급 인력을 배출하는 데 힘쓰는 학교인데요.
따라서 각 학과 내 코업은 물론,
실무에 적합한 실습 과정을 통해서 졸업과 동시에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도 손색없을 정도의 실력을 보장합니다.
3. 영주권까지의 가능성
비씨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직종 타겟으로
이민자를 선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현재는 보건헬스/교육/ 건설로 직종을 확정지어
관련 직종에 대해 점수제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점수제로 운영하는 여타 다른 지역들과 동일하게
기본적으로 학력, 어학점수, 경력, 급여수준(시금), 지역점수가 기반이 되는데요.
시급 점수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직종과 경력에 따라 시급 점수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 수에 따른 기본 수입(연봉)이 되어야 영주권 신청 여부가
가늠되기 때문에 이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산정되는 점수는 총 200점 만점으로 운영 되고 있는데요.
각 선발 점수는 적게는 70점대 미만~최대 150점대까지도 웃돌고 있어
점수에 따라 희비가 많이 교차한다는 것도 비씨 주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ECE가 포함된 Education 쪽은 연령불문 많은 분들이 도전하시는데,
점수 폭이 큰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최근 점수가 다시 소폭 하락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여기서 킥!이 될 수 있는 점은 바로 지역점수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컨텐츠를 시작하면서
빅토리아가 비씨 외곽이라는 말씀을 강조! 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머피가 비씨주 임에도 여러분께 해볼만하다.. 라고
추천해 드릴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일 수도 있는데요.
자, 빅토리아는 체감상으로는 밴쿠버와 그리 멀다고 느껴지지 않고,
비씨주를 떠올리면 대표적으로 생각하는 지역에 포함되어 있다보니,
체감상으로는 그리 멀다(?)라고 느껴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외곽은 외곽이기 때문에
비씨주 지역점수의 장점을 모두 챙겨갈 수 있는 혜자스러운 곳임이 분명한데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7](/images/content/20260923111904_4d21e451cba843dab729.jpg)
비씨주가 제시한 지역점수는 총 25점 만점입니다.
같은 과정을 졸업했다 치더라도!
밴쿠버내와 Area2에 포함되는 곳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신 분들과
캐모선 컬리지를 졸업하고
빅토리아에서 취업이 된 분들과의 점수차이는 20~25점이 됩니다.
즉, 캐모선 컬리지 졸업생 분들은 25점 만점을 모두 챙겨갈 수 있다는 점인데요.
따라서, 자력으로 채울 수 있는 경력기간, 어학점수를 비교하여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도전을 해볼만한 지역이 될 수 있답니다.
또한 비씨주 역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필수 직종을 나눠두고 있는데요.
여기에 여러분들이 선호하시고,
캐모선 컬리지에서도 학업을 할 수 있는 과정인
ECE(42202), HCA(33102), PN(32101)과 같은
직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 역시 전략적으로 접근을 하셔서 점수를 챙겨갈 수 있다는 점도
하이라이트해 드릴 부분입니다!
1년여의 경력을 쌓은 후에는
EEBC도 할 수 있으니, 조건에 따라서 플랜을 정하시는 것도
머피와 상의해주세요!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8](/images/content/20260923111903_b49c5077e9994df591b6.jpg)
빅토리아는 비씨외곽에 포함이 되는 도시이면서도
빅토리아라는 도시의 이름값이 주는 만족도도 높은 곳이기 때문에
외곽이지만 외곽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는 장점이 큰 지역인데요.
비씨주에서 영주권을 도전하기 어렵다…고들 이미 알고 계셔서
밴쿠버가 아니면 외곽 어디를 가야하나요… 하는 상담도 참 많이들 주고 계세요
캐나다 이민은 곧 밴쿠버다라고 생각하셨는데,
비씨주 외곽을 가라고 하니… 계획을 잃었다 라고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다면,
나름의 밴쿠버 생활권인 빅토리아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다음 지역도 고민해서 또 올게요!
머피는 여러분들의 이민의 여정을 동행합니다.
머피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캐나다 전문 이민컨설팅회사입니다.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영주권을 위해 유학을 한다면, 영주권 잘 나오는 학교를 가야지 : 2탄 BC주 관련 이미지 9](/images/content/20260923111904_223ebe25d6894225b97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