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초청] 기다리다 지칠 때쯤 PPR 통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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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초청] 기다리다 지칠 때쯤 PPR 통보 받았다!!

등록일 : 2020.10.08조회 : 735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초청에 관한 소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네요.

머피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대다나다.jpg

 

 

몇 주 전, 아웃바운드로 초청하신 후

COPR 받으셨던 후기를 전해드렸는데요.

꾸준히 승인소식이 나오는 걸 보면,

기존에 적체돼 있던 신청서들을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얏호!)


 

오늘 전달해드릴 소식도

아웃바운드로 신청하시고 PPR(여권, 사진을 내라는) 통보를 받으신 분들이에요.

아웃사이드로 초청을 신청한 경우

보통 8-10개월 정도 걸리는데요.

물론 더 빨리 끝나시는 분들도 계시고

평균 수속기간보다 더 걸리시는 분들도 계세요.

이번에 이민국 안내를 받으신 분들은 코로나라는 복병이 있었지만

다행히 평균 수속기간과 비슷하게 약 1년 만에 수속이 마무리가 되었네요.

 

 

타임라인 공유해드려요.

 

 

sponsor - psh.jpg

 

 

이분은 대만에서 6개월 이상 체류하신 적이 있어서 서류를 제출하고 나서

대만 신원조회서를 받아 보완요청이 나오기 전에 제출했습니다.

 

 

또 다른 분의 경우에는

 

sponsor-btk.jpg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번에 COPR 소식을 받으셨던 머피 고객님은

여권내는 걸 마닐라 대사관 이메일로 보내

COPR도 이메일로 받으셨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그전과 동일하게 여권, 사진을

캐나다비자지원센터에 제출하도록 안내를 받았습니다.

원상복귀가 된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두 분 모두 마지막으로 이민국에서 연락을 받은 후 PPR를 받으시기까지

너무나 오래 기다리셨어요.

아마 초청 서류를 접수하신 다른 분들 중에서도

이렇게 하염없이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민국에서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좋은 소식을 받아보시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 번에도 즐거운 소식으로 찾아 뵀으면 좋겠습니다!!

 

 

활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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