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유학후이민을 고려한다면 캐나다 특성을 살린 전문가로 정착플랜까지 한번에 오케이! (플레밍 컬리지-도시산림학과)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유학] 유학후이민을 고려한다면 캐나다 특성을 살린 전문가로 정착플랜까지 한번에 오케이! (플레밍 컬리지-도시산림학과)

등록일 : 2022.08.16조회 : 1,104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학과를 선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쉽게 공부할 수 있느냐 보다는

캐나다 뿐만 아니라,

모국 또는 제3국에서까지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느냐

조금씩 흐름이 변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머피가 소개해드리는 학과들은

실제로 캐나다 정착에 조금 더 도움이 되는 학과이기는 하지만,

결국은 크게 보면 전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분야이기도 하기 때문이예요.

 

그럼에도 영주권까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영주권 이후까지도 경력 변경을 생각하지 않고

컬리지에서 배운 기술로 경력을 업그레이드 해가면서

정착을 하시고자 하는데요.

 

이에 정말 다양한 학과들에 눈을 돌리시는 분들도

부쩍 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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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학과는 도시산림학과로

플레밍컬리지에 개설돼 있는 과정인데요.

 

플레밍컬리지는 토론토 외곽이 있는 학교로

워낙 자연 친화적인 학과들이 많아

타 학교들에서 개설돼 있지 않은

에코시스템 관련학과나 야생동물 학과 등등

유니크한면서도 캐나다의 환경을 100% 이해하여

접목시킬 수 있는 분야들이 많은 유일한 학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컬학생들의 입학비중이

조금 더 큰 학교 중 한 곳인데요.

그러나 최근 본인의 경력이나 학위와 연결된 과정을

찾아보시는 분들이 늘면서

환경공학 쪽이나 도시공학 또는 대체에너지 쪽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플레밍 컬리지까지 보시게 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도시산림학과 역시,

캐나다 환경을 잘 이해하면서도

관련 전문가로 우뚝 설 수 있는 학과라고 보실 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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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나무만 팔아도 몇 백년은 먹고 살 수 있다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전세계적인 임업 강대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림을 관리하는 기술이 월등하다고 볼 수 있고,

또 캐나다는 주거지와 도심지가 철저하게 구분된 곳이기 때문에

이러한 도시와 주거지 내 녹지 공간 관리 역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러한 캐나다의 녹지공간의 중요성은

각 학교마다 개설되 있는 조경학과 (Landscape and horticulture)

봐도 알 수 있고, 또 그 학과 졸업 후 전망이 좋다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조경학과는 어쩌면 규모가 작은 부분을 관리한다고 볼 수 있지만

도시삼림의 경우에는 제일 큰 규모의 녹지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따라서 플레밍 컬리지의 도시산림학과는

캐나다에서 가낭 큰 규모의 forestry 관련 Tachniain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플레밍컬리지에서만 배울 수 있다이 말이예요!

 

플레밍 로고.JPG

 

도시산림학과에서는

크게는 산림부터 도시의 숲관리를 하는 전문가 과정이라고 보실 수 있겠고요.

따라서 수목해부학, 생리학을 필수로 배우면서

도시의 숲에 형성된 다양한 종의 나무들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수목관리를 통해

도시 숲을 관리를 하면서 GIS Tool이동을 통해서

도시의 특성에 맞게 숲을 모델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및 각 지역의 도시산림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관리하고 계획하고 예산을 짜는 등의

산림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겠는데요.

 

실제로 캐나다는 주거지 및 도심 가까이에

울창한 숲이 많이 형성돼 있으며,

도시를 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도심 숲의 역할 및 조화까지도 필수로 계획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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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숲을 헤치지 않고 그 안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이나

수목들을 건강하게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도심산림전문가는 캐나다에서 필수로 필요한 인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년과정의 도심산립학과 과정을 이수하고 나면

전문가코스를 위해 대학교로 편입을 할 수도 있고요.

 

혹은 졸업 후 취업 역시,

각 관광서나 도시계획회사, 공원조성 및 조경사업관련 회사 등에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1.JPG 커리큘럼2.JPG

 

특히 학과과정 이후에 코업이 과정이 필수이기 때문에

이러한 코업과정을 통해서 정식오퍼까지도 노릴 수 있다는 장점도 볼 수 있겠지요?

 

또한 배우는 교과목에는 수목관련 지식은 물론,

도시계획에 필요한 여러 아카데믹한 분야까지 배우기 때문에

꼭 산림 전문가가 되지 않더라도

교과목의 특성을 살려서 여러 분야로 취업을 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사산림기술자 NOC.JPG

 

도심산림학과2 년과정을 졸업하면

Forestry technician으로 취업을 할 수 있는데요.

이는 NOC B직종에 포함되기 때문에

영주권 역시, 신청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Forestry technician으로 구인구직을 찾아보면

온주 뿐만 아니라, 전 지역에 많은 수요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산림 테크니션 임금.JPG

 

 

아래는 온주 평균 Forestry technician의 시급이지만

주정부별로 또한 경력별로 급여도 올라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플레밍컬리지가 위지하고 있는 피터보로 지역은

Out of GTA이기 때문에

온주 주정부 점수 산정시에도 지역 점수를 통해

20점씩 확보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데요.

 

특히 피터보로 지역은 호수와 숲의 지역이라고 불릴만큼

많은 호수와 숲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학교 수업 시에도 다양한 수목을 접할 수 있고

또 교수진들 모두 현직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실무에 대한 지식까지도 한꺼번에 쌓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 있겠습니다.

 

또한 플레밍컬리지 역시, ESL부터 자녀무상이 가능하며

이민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이디 때문에

한국인이 적은 곳에서 자녀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지역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캐나다에서 가장 필요한 분야이자,

내 경력을 살리면서 영주권 후에도 또 다른 학업에 대한

부담 없이 유학을 한방에 끝내고 싶으시다면

도시산림전문가도 생각해보세요!

 

플레밍 컬리지 도시산림학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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